별이 포옹을 하며 반짝인다면
폭발하고 말겠지
모든 빛나는 것들은
고독하다
두려워마라 섬처럼 고독은
등대를 밝힌다
그 등대가 하늘로 올라가
별이 된 것이다
너는 너의 별이 되어라
나는 나의 섬이 되겠다
섬과 섬이
모스부호처럼 흩어진 바다
깍아지른 절벽 끝에서 등대를 켠다
시인 "손택수"
첫댓글 모든빛나는 것은 고독하다 (공감입니다))혼자서 반짝이니까 고독한가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사랑2님의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맞아요~~혼자서 반짝이니까 고독하다는 말 저도 공감이에요해서 와롭다고 느낄 때엔혼자서 고독을 즐겨 볼까 합니다!!
첫댓글 모든빛나는 것은 고독하다
(공감입니다))
혼자서 반짝이니까 고독한가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사랑2님의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맞아요~~
혼자서 반짝이니까 고독하다는 말 저도 공감이에요
해서 와롭다고 느낄 때엔
혼자서 고독을 즐겨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