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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매 나준 온 자들로부터 시작하여 나중 온 자까지 삯을 주라-마지막 심판 때 율법과 복음의 품꾼. 마태복음 20장 8절-20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20장 1-7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포도원 품꾼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이른 비 늦은 비 성령의 세례를 받지 않은 때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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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20:8-16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마 20:8절의 말씀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하신 말씀으로 저물매 나중 온 자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자까지 삯을 주라 하신 말씀의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저물매 하시는 것은 이제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 마지막 심판의 때를 계시하는 말씀으로서 이제 이 포도원에 들어간 이 첫 언약 율법과 새 언약 복음의 두 언약의 품꾼 중에서 제11시 이전에 포도원에 들어간 품꾼들은 이 하나님의 첫 언약의 말씀을 받은 율법의 품꾼들로서
이들은 이 하나님의 영이 비밀이 담겨져 있는 말씀을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는 깨닫지 못하는 소경들로서 이들이 이 하나님의 첫 언약의 율법의 말씀을 깨닫지를 못하니까 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자기들 이 사람의 생각 세상 지식으로 만든 헛된 율법의 종교 교리 종교법을 만들어서 그 사람이 만든 헛된 계명 아래서 헛된 경배를 하며 전부 이 열매들을 추수하지 못하고 전부 지옥 자식 만들어 버리는 자들 이 율법의 품꾼들로서 그나마 이들이 삯을 받은 수 있는 길은 제11시 이후에 이른 비와 늦은 비 성령의 세례를 받은
이 새 언약의 복음의 품꾼들이 전하여주는 새 언약의 천국 말씀 이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오신 예수님이 주시는 생명의 떡 생명수의 말씀으로 그들의 죄를 씻는 이 회개에 합당한 굵은 베옷 곧 흰옷으로 갈아입고 구원의 표를 받는 이 예수 이름의 죄 사함의 세례를 받는 자들만이 온전한 하나님의 종들로 추수될 수 있는 자들 이 율법의 품꾼 여자의 사명자들이며, 이제 이 나중 온 복음의 품꾼들은 하나님의 때에 따라 내려주시는 이른 비와 늦은 비 성령의 세례를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 새 언약의 천국 복음의 말씀을
이미 하늘 보좌로 승천하여 가셔서 이 땅에 안 계신 예수님을 대신하여 화목 직책의 하늘 대사의 직분을 받아 모든 민족 온 열방에 이 천국 복음을 전파하게 됨으로써 이 복음의 참빛인 이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의 빛을 보고 듣고 하여 자신의 죄를 씻는 회개의 역사가 모든 열방에서 일어나게 됨으로써 하나님께서 이 땅에 심어놓은 하나님의 종들과 천국 시민들의 열매를 하나님께서 온전하게 추수하게 되는 이 화목 직책의 남자의 사명자 복음의 품꾼들이 받게 되는 삯에 대한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이제 왜 이 복음의 일군들인 이 복음의 좋은 씨를 가진 품꾼들을 이 포도원의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냐 하면 지금 이들은 아직 이 율법 아래 있었기 때문에 이 율법 아래에서 맨날 회개하는 제사만 드리는 이 율법 아래에 있어서 율법의 그 규례를 따라 맨날 회개하는 제사만 드리니까 이들이 할 일이 없어 맨날 정죄당하고 그러니까 이 복음의 씨들은 그때 할 일이 없는 거예요. 맨날 그냥 핍박받고 그걸 뭐라 그래요? 이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는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죄와 사망의 법에 매인 자들한테 맨날 정죄 당하고 그냥 저것들은 회개도 안 하고
저것들은 응. 봉사도 안 하고 말이야 저것들은 막 선교도 안 하고 막 이래. 그래가지고 할 일이 없어. 자기들이 다 하니까 그거는. 그래 할 일이 없는데. 없는데. 이제 주님이 너희는 들어가라 하는 것은 이 이른 비 성령의 세례가 오순절을 맞이해서 임할 때 그 성령의 세례를 받고 나서 이들이 뭐예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유대 땅에서부터 이방 땅까지 자, 이게 우리가 이 이른 비 때 사도들이 했던 그 복음의 일군들이 했던 사역이에요. 자, 그런데 그러니까 이제 이 예수님께서 하신 얘기가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저물매 그러는 것은 이제 재림의 때가 온 거예요. 재림의 때. 이제 이 심판의 때가 어두워질 때 그때 추수 때가 왔을 때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를 때 품꾼들을 불러가지고 나중 온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줘. 주는데 나중 온 자를 먼저 줘. 그다음에 먼저 온 자를 삯을 주는데 제11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 11시에 온 자들이 그러니까 이른 비 때 온 자들이 똑같이 한 데나리온씩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먼저 온 자들이 뭐라 하냐면 아니 이럴 수 있습니까? 저들은 1시간만 일했고
우리는 종일 수고하고 이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이 품삯을 주십니까? 그러니까 주님께서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너희는 하나님 나라의 비밀도 모르고 날마다 정죄하고 회개 제사를 드리느라고 이 율법 아래서 맨날 헛된 경배만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나를 죽이는 행위라고 그랬어. 그러니까 이들은 뭔 소리예요? 우리가 지금 몇 시간을 일했는데요. 그러니까 그런데 쟤네들은 1시간 밖에 일 안 했는데 우리랑 똑같이 줘요? 아, 쟤네들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성취하는 비밀을 알아서 그들에게 성령의 기름이 부어지니까
그의 나라와 그 의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너와 네 집을 온전히 구원하는 그 화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했기 때문에 저들에게는 그 품삯을 주는 거예요. 1시간만 일해도 아시겠죠? 그러면 이제 우리는 반 시간 일하는 거예요. 반 시간^^ 지금 거의 끝자락에 와갖고 지금 반 시간째 되는 거예요. 이 7년 풍년이 지나고 이제 7년 흉년이 이제 내년 아니 올가을부터 오니까 그러면 거의 반쪽 3분의 1은 3분의 1은 지나갔으니까 마지막 3분의 1 남았으니까 그 반쪽 반 시간만 남은 거예요. 우리는. 7년 흉년 중에서도 3년 반이 남았단 말이에요.
고거 전 3년 반 남고 후 3년 반 때는 우리는 휴거 되어 거고 이 땅에 없어요. 여기 전 3년 반이 남았는데 반 시간만 남았어. 그래 반 시간 남았는데도 일을 안 할 겨^^ 할겨 안 할 겨. 예. 할 거야^^ 그러면 쟤네들이 더 난리 칠 텐데 저것들은 반 시간 일했는데 또 똑같이 준다고^^ 예. 자, 이게 지금 예수님이 하시는 얘기는 뭐냐? 지금 예수님이 내 뜻대로 하는데 네가 왜 저 1시간 밖에 일 안한 사람한테 우리랑 똑같이 줍니까? 해. 내가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하는데 이렇게 내가 선하다는데 너희가 그걸 왜 악하게 봐. 저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고
너희는 너희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이 땅에 그들은 죄의 권능인 이 율법 아래서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가지고 이 땅의 모든 자들을 정죄하게 됨으로써 그들을 사망으로 이끌어 갔다는 거예요. 지옥 자식으로. 그래서 그 안에서 그나마 이 저들이 주는 새 곡식을 먹고 이 묵은 곡식을 버리고 회개하고 나오는 그자들에게는 선한 하나님의 종으로 택함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 맨날 회개하고 있는 그 땅은 결국은 나중에는 귀신의 처소가 돼. 그 회개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회개를 하는 거예요. 그럼 결국은 그들이 하는 회개는 이 사단에게 종노릇 당한 거예요.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가지고 그 죄에서 벗어나지 못해. 그래서 그 죄와 사망의 법에 매이면 아무리 몸부림을 치고 주 예수 부르고 회개를 한다고 난리를 치고 금식하고 해도 회개가 안 돼. 왜? 이 새 곡식의 양식을 먹어야 이 묵은 것을 버리게 되어야 그것이 회개가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그 생명의 양식을 먹어야 내 안에 정결한 피가 돌아가는 거예요. 이 예수의 피가 그 육신의 피를 걸러내버린단 말이에요. 이 예수의 피가 그를 정결케 해주는 거예요. 그럼 예수의 피는 뭐야? 언약의 말씀이야. 새 언약의 말씀.
그 새 언약의 말씀으로 씻어내야 되는 거예요. 씻어내야 돼. 성령의 세례는 인을 치는 거지만 물세례는 씻어내는 거예요. 예수의 이름의 죄 사함의 세례는 물세례와 같이 예수의 피로 씻어내는 거예요. 그런데 성령의 세례는 아들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도함을 받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도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의 몸 된 지체도 하나님의 자녀. 그래서 한 성령 안에서 하나가 돼버리는 거예요. 예수님과 그의 몸이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이것은 회개하는 심령이 아니고 이것은 범죄 가운데 있는 생명이 아니고 이미 창세전 처음부터 말씀 안에
그 예수 그리스도의 그 말씀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 복음의 좋은 씨였다는 거예요. 이 복음의 씨는 회개하는 생명이 아니고 처음부터 영생하는 생명이란 말에요. 범죄 할 수 없는 생명이란 말이에요. 죄 가운데 있을 수 없는 생명이야. 그래서 성령의 세례를 받고 그들도 그의 몸이 육신이 성육신이 되는 거룩한 몸이 되는 거예요. 거룩한 몸이 되어야 예수님과 그 거룩한 몸이 공중 재림 때 한 몸으로 합방할 수가 있는 거예요. 한 몸으로 연합을 이룰 수가 있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나팔절의 화목제의 성물이라는 거예요. 화목제의 성물.
이 화목제의 성물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화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하는 자가 이 화목제의 성물이라는 거예요. 예수님도 오셔서 화목 제물로 오셨지만 생명나무의 실과들 그 안에 있었던 생명 말씀 안에 있던 생명들을 하나님께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완성하신 분이 예수님이에요. 그분이 완성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의 몸 된 지체로서 그리스도를 대신해서 화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 예수님의 몸 된 지체도 하늘나라의 대사의 권세를 주는 거예요.
권세를 줘서 그 일을 준행하게 하는 거예요. 그들을 노아와 같은 요셉과 같은 자들을 당대의 의인이요 완전한 자라고 칭하신다는 거예요. 할렐루야. 그래서 우리도 빛의 아들들은 나중에 주님이 오실 때 등에 기름을 충만히 담아서 그 밤중에 오시는 그 신랑을 맞이하는 그 영생의 빛을 비추는 거예요. 이 진리의 빛을 비추는 거예요. 그 비추는 자를 의인이라 그래. 완전한 자라 그래요. 그래서 우리도 날마다 날마다 회개하는 생명이 아니고 우리는 날마다 날마다 이 성령의 기름을 채우는 생명이야. 그래서 슬기로운 다섯 처녀로 우리는 열매가 맺어지게 되는 거예요.
이게 이게 비밀인데 지금 그걸 모르니까 저렇게들 지금 고생들을 하고 계세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16절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이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장 40-41절에 그때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하고,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한다. 이게 뭐냐면 데려감을 그때 두 사람은 이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 두 사람에 대한 얘기. 그러면 이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은 마지막 아담이 나중에 오셨어요. 이 첫 사람 아담은 먼저 여기 와서 땅에서 지음을 받았고, 마지막 아담은 나중에 오셨는데 이 마지막 아담은 하늘에서 오시고 살려주는 영이었기 때문에 그분은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그분이 먼저 공중 휴거 승천하시는 데려감을 당해버려요. 그다음에 이 첫 사람 아담은 이 땅에 버려둠을 당해서 무덤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부활해서 승천하지 못해. 그런데 두 여자가 있는데 이 두 여자도 뭐예요? 이 두 여자도 두 교회를 얘기하는 거예요. 두 교회. 그래서 두 교회인데 매를 갈고 있다는 것은 매를 간다는 것은
추수한 곡식들을 이제 곡식들을 거두어서 갈고 있는데 이 추수 때인데 이때 두 여자 중에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지체는 하늘에 속한 교회이기 때문에 그 교회는 예수님이 공중 재림하실 때 그분의 몸에 연합을 한 몸으로 한 성령 안에서 한 몸으로 연합을 이루기 위해서 먼저 휴거 시켜 버린다는 거예요. 데려간다는 거예요. 먼저. 그다음에 이 땅에 속한 교회는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그들은 회개에 합당한 구원의 표를 받고 하나님의 종으로 인 맞은 천사를 통해서 인을 맞고 이들은 성령이 아니고 천사를 통해 인 맞은 자 144000은
야곱의 남은 자손 곧 이 땅에 여자의 남은 자손 이 첫 아담의 돕는 배필인 여자의 남은 자손으로 시온산에 지상 재림할 때 그때 그 지상 재림할 때 들어가는 나중에 들어가는 자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 종들은 나중에 추수되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에 속한 교회와, 땅에 속한 제단을 남자와 여자로 성경은 비유하고 있어요. 그래서 계시록 12장에. 그래서 그 의미는 뭐냐 하면 이 첫 사람 아담은 혼이 사는 산 영이 되고, 또 이 마지막 아담은 영이 사는 살리신 이의 영이 그의 영을 살려서 살려주는 영이 돼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혼과, 영의 생명의 본질이 완전히 다르다는 거예요. 본질이 다르기 때문에 이 복음의 참빛으로 오신 분은 영의 생명으로 와서 먼저 그가 첫째 부활의 첫 열매로 하늘 보좌로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 첫 아담은 혼이 사는 혼의 생명으로서 산 영을 받게 되니까 그는 휴거 되는 이 들림을 받을 수가 없고 이 땅에 주님이 지상 재림할 때까지는 이 땅에 이 아브라함의 무덤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 아브라함의 품에. 하나님의 품에 있는 것이 아니고 아브라함의 품에 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 부분들을 우리가 그것을 예수님께서 와서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되는 것을 계시하기 위해서 열 처녀 비유도 하시고 슬기로운 다섯 처녀, 미련한 다섯 처녀, 그다음에 오른편의 양과 왼편의 염소도 비유하시고 또 버려둠을 당하는 이 좌편 강도와, 또 이 우편 강도는 먼저 낙원으로 데려가는 우편 강도와 좌편 강도로 비유해 주시고 이게 다 뭐냐 하면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그 비밀한 계시의 말씀을 증거하신 거예요. 그래 우리는 지금 이 땅에 사는 우리는 지금 마지막 주님이 오시는 때가 임박했는데.
주의 재림이 임박했는데. 우리 안에 성령의 기름이 담아져 있지 않고 우리 안이 이 살리시는 영이 없고 영의 생명이 아니라면 우리는 먼저 데려감을 당하는 자가 될 수가 없어요. 우리는 이 땅에 남는 자가 돼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 혼의 생명들은 이 땅에 다 남는 자가 다 돼버려요. 예수님이 살려주는 영이시고 성령의 이끌림을 받은 분인데 그분하고 그분하고 몸이 하나가 되려면 우리가 같은 영이어야 돼. 그런데 영이 다르면 한 몸이 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 혼의 생명은 하나님의 종으로 추수하는 자들은 그 혼이 살아나는 soul 소울 산 영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성령의 세례를 받은 분이에요. 성령의 세례를 받은 거예요. 그 성령은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시고 그 성령은 살리신 이의 영이에요. 그래서 우리도 죽은 예수님도 그 살리시는 영이 부활시켰듯이 우리 안에도 그 살리시는 이의 영이 우리 안에 임하면 예수님이 살아 부활하셨듯이 우리도 부활하게 된다는 거예요. 할렐루야. 그래서 그 종의 혼의 생명이 부활하는 부활체를 여자의 부활체라고 그러고 그 하나님의 아들들이 부활하는 부활체를 남자의 부활체라고 그래요. 그래서 바울이 고린도전서 11장에 남자의 머리 되신 그리스도
그러니까 이 그리스도는 남자의 머리가 돼. 그러면 남자의 머리가 된다는 것은 예수님의 몸 된 지체는 남자의 부활 생명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남자는 또 여자의 머리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여자는 여자라는 것은 여자는 여자의 생명은 이 남자 복음의 아들들이 주는 새 곡식을 먹어야 돼. 이 새 곡식을 먹어야 생명나무의 12가지의 잎사귀로 접목이 되어서 여자의 부활체로 하늘 보좌의 좌편 보좌 성소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성소의 영역에는 새 예루살렘 성에 12 문 위에 이스라엘 12지파의 이름으로 기록돼 있는
그 성소의 영역에 들어가서 영원히 거주하는 땅을 계시해 주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아들들은 새 예루살렘 성의 우편 보좌에 12기초석 지성소의 영역인 12기초석 12보석으로 단장된 그곳에 어린 양의 12사도의 이름으로 기록돼 있어요. 그럼 그곳에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으로 연합을 해서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이을 그 후사로서 그곳에서 영원히 거주하게 되는 거예요. 이걸 성경은 계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할렐루야.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제12시가 됐어. 12시 제12시. 제12시에서도 반 시간 남았어요. 반 시간 반 시간,
반 시간 동안에 어떻게 잘 가셔야 될 텐데 가실 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이 말씀을 받았으니 이 말씀이 깨달아진다면 그 의의 열매로 맺혀지게 되겠죠. 왜냐하면 이 말씀에 기름이 부어지니까 이 말씀에 이 말씀 이 깊은 영역의 비밀을 못 깨닫는다면 그 기름 부음이 없는 거지. 그래 저와 여러분들은 이 말씀을 깨닫고 이 말씀의 은혜를 받는다면 반드시 그 열매로 나타나서 주님 오실 때 먼저 데려감을 당하는 복된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 20:8-16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마 20:8절의 말씀 저물매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싹을 주라 하신 말씀의 비유 계시의 말씀으로 마지막 주의 심판 때 이 하나님의 첫 언약의 일군 여자의 사명자 율법의 품꾼들과, 새 언약의 복음의 일군 남자의 사명자 복음의 품꾼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 20:8-16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기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WkSVBAIkH7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