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우주 근원을 체험할 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
부조화가 입력되지 않은
순수한 존재들도 지구공간으로
들어 왔다.
본태극의
진정한 근원의 부활은
우주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진정한 근원을 먼저 체험한
그들은 육체적 에고는
진짜 “나”가 아니며
거짓 “나”에 속지 말라고 한다.
순수한 존재들은 그동안
존재들의 본성이 무엇인지
사람들에게
일깨워 주는 역할을 해왔다.
진짜 나는
인간의 욕망도 사라지고
생각이 끊어진 고요함 속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모든 물질적 집착도
끊어내야 한다고 다그친다.
인간의 욕망은 존재의 본성을
깨닫는데 장애가 된다는 것이다.
그들은 체험의 도구들을
모두 버리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존재들이 지구에 온
이유를 잘 알지 못하는 것 같다.
그들은 존재들에게
지구의 혹독한 삶이 왜
필요한지 잘 모르는 것 같다.
지구가 왜 고통을 체험하도록
설계됐는지 모르는 것 같다.
존재들은
전체로부터의 분리는
고통이라는 것을
깨닫기 위해 지구에 왔다.
그래서 물질적 삶을 통해
분리체험이 반드시 필요했다.
내면의 부조화는 진실이
아님을 처절하게 깨달아야만
우주는 하나가 될 수 있다.
그동안 우주는
하나가 된 적이 없었다.
그래서 끝없이 펼쳐질 수 있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아무리 설법을 듣고 수행하고
경전을 읽어도
깨달음에 이르지 못한다.
육체가 너무 딱딱해져
무지 속에 갇혔기 때문이다.
그리고 삶의 목적이
깨달음도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구라는
연극무대에 서 있다.
연극이 끝날 때까지
자신의 역할에 집중해야만 한다.
때가 되면 지구의
모든 사람들은 지구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던
근원을 느끼기 시작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순수한 존재들의
역할은 아주 중요하다.
카페 게시글
진선생의 도
그들의 도가 지나치다
진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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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1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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