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류호정의 톱밥 먹는 중입니다]
선을 넘는 일, 선을 긋는 일
출처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6/03/02/T3JMNXIL6VDXDGMGXNHW346ANU/
류호정 목수, 前 국회의원
선을 넘었다.
정치할 때 내가 자주 듣던 말이다. 정치인 평균에서 가장 멀었던 나는 뭘 해도 쉬이 화제가 됐다. 구설의 이유가 오해라 여겨 열심히 설명하기 바쁠 때도 있었다. 모든 게 지나가 차분해진 지금, 흑연심으로 진짜 선을 긋다 문득 생각이 닿았다. 내가 했던 정치도 어쩌면 선을 긋는 일이었겠구나.
목수와 국회의원, 일이 어떻게 다르냐는 질문을 종종 받는다. 선을 타려는 노력도 없는 직접적인 질문도 있다. “그래서 뭐가 더 낫냐?” 나는 뻔한 대답을 해왔다. “무엇이 더 나을 문제는 아니다. 모두 보람이 있는 일이다.” 이제 설명을 좀 더 보태 본다. 예전엔 사회에 선을 그었고, 지금은 목재에 선을 긋는다. 예전엔 합의를 다뤘고, 지금은 자재를 다룬다.
국회의원은 법과 제도를 만든다.
나는 주로 누가 보호받아야 하는지, 무엇까지 허용되어야 하는지에 관심이 많았다. 연대와 추모의 경계에, 범죄와 비범죄의 경계에 새로운 선을 그어 보였다. 선이란 결국 사회적 합의로 만들어진다. 미루어진 합의 때문에 흔들리는 선 위에서 사람들은 불안하다. 그래서 가로막히고 느려 터졌어도 계속해서 손을 보탰다. 죽음은 가해를 덮을 수 없게 됐고, 내 팔목의 문신은 불법이 아니게 됐다. 수많은 논의 끝에 새롭게 정해진 선은 쉽게 되돌려지지 않는다.
목수는 생활 환경을 만든다.
목재 위의 선을 따라 나무를 자르고 붙이면 가구가 된다. 흑연심으로 그린 선도 되돌리기 어려운 건 마찬가지다. 목재에 선을 한 번 긋고 나면 톱이 지나갈 선, 드릴이 들어갈 점, 목재가 서로 맞닿을 면이 자연스레 정해진다. 선 하나가 공정을 끌고 가는 것이다. 틀리면 수습은 할 수 있어도, 이미 잘린 목재를 처음으로 되돌릴 수는 없으므로 늘 긴장한다. 문과 서랍을 만들어 붙일 때쯤에는, 그것들을 잡고 돌릴 누군가의 손길을 상상한다. ‘여기에 따뜻한 저녁이 오르고, 서로의 하루를 묻는 시간이 놓일 것이다. 저기에 그 집 고양이가 앉아 그 모든 걸 구경하게 될 것이다.’ 다시 자를 댄다. 가열차게 선을 긋는다.
더 나은 직업 같은 건 없다. 그려낸 선이 누군가의 일상이 된다는 점에서는 여전히 같은 일을 한다. 나의 노동이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늘 책임과 기대로 마음을 채우며 일한다는 것도 같다. 전체 국민의 복리 증진만큼이나 고객 여러분의 편의 향상도 상당한 기쁨이다. 그래서 다시 뻔히 대답하자면, “모두 보람이 있는 일이다.”
류호정 목수, 前 국회의원
빛명상
불타지 않은 명찰
내 머릿속은 소중한 힘을 보다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야 한다는, 일종의 사명감으로
불타올랐다. 내가 있어야 할 곳은 호텔이 아닌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 우주의 힘을 나누는 학회였던 것이다.
학회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이 일에 전념하면서
호텔 시절 못지않게 바쁘고 분주한 시간들이 이어졌다. 난생 처음 시작하는 일이고 보니 가끔은 시행착오를 겪기도 하고, 생각지 못했던 어려움에 난감해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나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할애 할 수 있고, 늘 우주의 마음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렇지 않은 모양이었다. 예전의 내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혹시나 하는 표정으로 찾아와서는 내가 앉아 있는 방이며 작은 사무실을 한 번 둘러보고는 혀를 끌끌 차며 노골적으로 안타까운 내색을 비치기도 했다.
“정 이사님도 참…. 제 이럴 줄 알았습니다. 대체 뭐가 아쉬워서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신답니까?”
다시 호텔로 돌아가자며 달콤한 제안을 던지는 사람도 있었다.
“이런 곳에 계시느니, 정 이사님, 호텔로 다시 돌아오십시오. 언제라도 정 이사님께서 돌아오실 수 있도록 아직도 자리를 비워놓은 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연봉 걱정 따위는 하지 않으시도록 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원하시면 지금 하고 계시는 일을 어느 정도 병행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나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물론 그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20년 가까이 몸담았던 직장에서 최고의 자리를 곧 눈앞에 두고도 그것을 뿌리쳤으니,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게 오히려 당연했다. 물질적 안정과 사회적 명예가 보장된 길에서 제 발로 걸어나와 별반 세상이 알아주지도 않는 일을 한다고 덤비는 내 모습이 무모해 보이기도 했을 것이다.
나 또한 사람인데 왜 그런 것에 마음이 끌리지 않았겠는가. 풍족하기는 고사하고, 상황이 좋지 못할 때에는 사무실 월세며 각종 공과금 내는 일에까지 신경 써야 했기에 무척 힘들고 버겁다는 생각이 들 때도 없지 않았다.
그러나 그 어떤 근사한 조건이나 제안도 내 굳은 신념을 무너뜨리지는 못했다. 비록 지금의 생활이 예전보다 조금 초라하고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그 모든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내게는 그 어느 누구에게도 꺾이지 않는 당당함과 자신감이 있었다. 무엇보다도 이 일은 나 혼자서만 하는 일이 아니었다. 학회는 항상 모든 회원들의 것이고 또 그들과 함께 꾸려 나가는 것이지 한 번도 내 개인의 소유라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또한 이 학회는 우주의 마음에 의해 세워졌고, 학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우주마음과 함께 할 때만이 가능한 일들이었다.
그런 까닭에 물질적인 풍요로움 없이도 내 마음만은 그 어느 때 보다 편안하고 넉넉했다. 또한 내 머릿속은 이 소중한 힘을 보다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야 한다는 일종의 사명감으로 불타올랐다. 내가 있어야 할 곳은 호텔이 아닌 바로여기, 학회이며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 우주의 힘을 나누어야 한다는 사실만이 마음속에 온통 가득찬 것이다.
마음 깊은 곳에 남아있는 의문
하지만 내 마음속 깊숙이 수그러들지 않는 의문이 하나 있었다.
‘과연 이 빛VIIT이 언제까지 나와 함께 할 것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그 답은 분명치 않았다. 단지 확실한 것은 바로 지금처럼 내가 원할 때마다 어김없이 우주의 빛VIIT이 내려와 줄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어느 누구도 이 질문에 속 시원히 대답해줄 만한 사람은 없었다. 혹 어린 시절 도경(道卿)이 곁에 계셨다면 모를까.
만약 내가 오랜 동안의 수련이나 수도 과정을 통해 이 힘, 초광력(超光力)과 만나게 되었다면 그러한 질문 따위는 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힘은 그런 부류와는 근본적으로 달랐다. 나는 초능력을 얻기 위해, 혹은 도를 깨치기 위해 수련 비슷한 것도 해본 적이 없었다. 더군다나 그런 힘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조차 가져본 적이 없다. 그저 남들처럼 인생의 절반 가까운 시간을 열심히 노력하면서 평범하게 살아왔을 뿐이다. 그런 내게 언제부터인가 이 우주의 힘이 스며들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에 이르자 너무도 자연스레 우주의 큰 빛VIIT과 만나게 된 것이다.
초광력(超光力)이 내게로 온 것이 나의 의지와 무관한 일이었듯, 이 힘이 언제 내게서 떠날지 또한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런 까닭에 나는 늘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을 되뇌이곤 했다. 언제든지 지금 내가 갖고 있는 능력이 사라진다면 그 즉시 아무런 미련 없이 예전의 내 자리로 돌아가겠노라고 말이다. 내가 지녔던 힘을 빙자하여 거짓으로 세상을 기만하며 이 자리에 머물를 생각은 추호도 없다. 이따금 회원들에게 이런 내 생각을 버릇처럼 이야기 하곤 했다. 비울 것은 비워주고 채울 것은 다시 채워야 되는 순리에 따르는 것이 현명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 늘 생각해 왔기에….
학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자리를 잡아갔다. 나는 하루에도 수십 명 씩 다양한 모습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들에게 초광력(超光力)을 주었다. 5년 정도가 지나자, 학회에서 혹은 크고 작은 공개 강연회를 통해 초광력(超光力)을 만나고 거쳐간 사람이 어림잡아 10만 명에 이를 정도가 되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초광력(超光力)을 알고 이 힘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깨달을 수 있었던 것은 비록 그들뿐만이 아니었다. 그 어느 누구보다도 내가 초광력(超光力)에 대해 더욱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거대한 우주의 빛VIIT과의 만남을 통해 초광력(超光力)의 근본 원리를 이해할 수 있었다면, 수많은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문제를 접하면서 일종의 ‘케이스 스터디’가 가능했던 셈이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나는 이 힘의 무한한 가능성과 깊이에 대해 세삼 느끼고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하여 학회 설립 5주년 행사를 하고 난 후에는 항상 마음 속에 남겨져 있던 의문의 해답 역시 나름대로 찾을 수가 있었다. 비록 이 힘이 나의 의지에 의해 생긴 것은 아니지만, 이 능력은 계속해서 나와 함께 하리라는 우주마음의 약속을 느낄 수 있게 된 것이다. 그것만이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서도 확신 할 수 있었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나는 곧 몇몇 회원들과 함께 산청 초광력전(超光力殿)으로 향했다. 오래 전부터 마음먹고 있었던 한 가지 일을 해치워야겠다는 생각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불타지 않은 명찰
산청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오랫동안 한쪽 구석에 쌓아두었던 커다란 짐 꾸러미부터 마당 앞으로 끄집어냈다. 그것은 바로 5년 전 호텔을 그만 두면서 가지고 나왔던 내 잡동사니들로 꽤나 소중하게 여기던 것들이었다. 막상 꺼내 놓고 보니 생각보다 그 부피가 훨씬 더 커보였다.
비록 지금은 먼지만 뽀얗게 앉은 채 무용지물이 되어버린긴 했지만 한때 내가 얼마나 애지중지하던 물건들이었는지. 그 속에는 지난 20년간 호텔 생활을 하며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내 발자취가 담겨 있었다. 호텔 경영 · 홍보 자료, VIP 회원 명부들, 각종 이벤트 기획안, 심지어는 인테리어 자재 샘플과 벽지 견본에 이르기까지 호텔과 관련된 자료라면 없는 게 없을 정도였다.
호텔을 떠나 새로운 길을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이 물건들을 과감히 버리지 못한 까닭은 단 하나, 내안의 힘이 언젠가는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내 마음 한 구석에 남아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제 그 질문에 대답을 안 이상, 이 물건들에 미래를 맡길 이유도, 미련도 없었다. 내 안에 내재 되어있는 힘이 순간적으로 왔다가 사라지는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는 데 대한 확신이 선 이상, 그리고 설사 이 힘이 내게서 사라진다 해도, 훗날에 대한 확신이 분명한 만큼 이제 다시 호텔로 돌아갈 일도, 이 물건을 쓸 일도 없어진 것이다.
잠시 후 물건들을 쌓아둔 짐 더미 위로 불이 붙여졌다. 20년간의 나의 삶의 흔적들이 조금씩 사그라드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 후 그 짐이 놓여졌던 자리에는 불이 탔던 흔적인 까만 잿더미만 남게 되었다.
“어머나 선생님, 이것 좀 보세요! 이게 불에 타지도 않고 이렇게…, 세상에 신기해라….”
불씨를 고르느라 부지깽이로 잿더미를 뒤적이던 류해정 부부가 무슨 대단한 발견이라도 한 듯 큰소리로 나를 불렀다.
무슨 일인가 싶어 마당으로 채 내려가기도 전에 그 부부는 흥분된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계속 말을 이어 나갔다.
“선생님, 이거 제가 가져가서 보관하고 싶어요. 그래도 괜찮겠죠?”
“뭔데요?”
여러 회원들이 무슨 일이냐는 듯 그 주변을 에워싸기 시작했다.
“도대체 뭔데 그러는 겁니까?”
활활 타오른 불길 속에서도 타지 않고 남아 있는 물건은 과연 무엇일까? 나는 갑작스레 의아한 생각이 들어 잿더미 가까이 다가갔다.
“이것보세요. 선생님 명찰이에요.”
모두의 시선이 불타지 않은 명찰 하나에 쏠려 있었다.
내 명찰, 최연소 호텔 총지배인 자리에 오를 당시 교통부에서 받은 자격증 번호와 내 이름이 새겨진 플라스틱 명찰로, 늘 분신처럼 내 가슴팍에 붙어 나와 함께 했던, 내 얼굴과도 같은 존재였다. 그런 이 명찰이 그 뜨거운 불길 속에서 타지 않고 남아 있었다니! 플라스틱은 불에 조금만 닿아도 녹아 구부러지는 성질을 지닌 물질이 아니던가! 하지만 이 명찰은 불길 속에 있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원래 그대로의 온전한 모습이었다.
“허, 참, 세상에 이럴 수가. 이 명찰이 이렇게 멀쩡하다니!”
“그러게 말이에요, 선생님.”
주변에 하나 둘씩 모여든 회원들은 여전히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만 지을 뿐이었다. 나 역시 이 순간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적절한 표현이 떠오르질 않았다.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다. 이 일은 분명 어떤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했기 때문일 것이다. 보이지 않는 힘이라…. 그렇다. 순간적인 느낌이었지만 우주의 마음은 그 많은 물건들 중 왜 유독 내 이름 석자가 담겨진 이 명찰만을 남겨 두었을까?
사람의 육체는 죽어서 한 줌의 흙이 되어 우리가 왔던 자연으로 되돌아가지만 그 이름만은 영원히 후세에 전해지는 것이다. 이 이름처럼 우주의 힘이 영원히 나와 함께 하겠다는 약속의 증표로 이런 현상을 내게 보인 것일까? 아니면 불타지 않고 남겨진 이 세 글자의 이름을 통해 빛VIIT의 힘을 널리 알리라는 뜻일까?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이것이 주는 정확한 의미는 단정 지을 수 없었다. 다만 어렴풋이 짐작만 할 뿐이었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호텔에서 총지배인으로서가 아니라 빛VIIT의 사람으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그간의 모든 미련을 버리고 지난날의 흔적들을 없애려했다는 사실이다.
행복을 주는 남자
초판 1쇄 인쇄일 2002년 6월 07일
초판 1쇄 발행일 2002년 6월 20일 P. 91-98
첫댓글 불타지 않는 명찰 빛역사의 신기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빛의 힘을 널리 알리신 학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을 나누어오신 여정... 그 안에 담긴 수많은 노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을 알리고 나누고자 한결같은 마음으로
빛의 길을 걸어와주신 학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기에 그런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불에도 타지 않은 프라스틱 학회장님 명찰 이야기가 신기합니다.
빛의 힘은 놀랍습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세상엔 이해를 넘어서서 그냥 받아들여야 할 일이 많지요.
감사합니다.
명찰 정말 신기한 빛역사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불타지않는명찰...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마음드립니다...불에 타지 않는 학회장님의 귀한 명찰이 신기하게도 타지않도록 빛과 함께 해주심의 감사마음 담아 영원무궁의 공경의 감사마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불길 속에서도
학회장님의 이름이 담긴
명찰만은 불에 타지 않고
남겨주신 우주마음의 뜻~*
귀한빛글 마음에 담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불에 타지안는 명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역사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경이롭기 그지없는 < 불타지 않은 명찰 > 빛이야기~ 수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빛명상 학회를 설립하시어 저희 회원들이 빛VIIT을 만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학회장님께 무한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 가득 올립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빛역사가 깃든 이야기 감사합니다.
그 현장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귀한글 감사합니다
불타지않은 명찰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귀한 빛이야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을 넘는 일,
선을 긋는 일
아슬아슬 선을 잘 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