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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
마음산책
출처 국민일보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2502856&code=11171315&cp=nv
함혜주 이리히 스튜디오 대표
“살면서 언제가 제일 행복했어?” 엄마의 대답은 금방 돌아오지 않았다. ‘행복’의 범위가 너무 넓어서 고르기 어려운지, ‘언제’가 삶을 통째로 펼쳐 보이게 만드는 말인지 그녀의 시선이 먼 시간을 향해 움직였다. 이윽고 사진첩을 한 장씩 넘기며 추억을 읊조리듯이 천천히 입을 열었다. “아빠 만나 연애할 때.” 누군가의 아내나 엄마라는 호칭에 가려지기 전, 당신 이름으로 보냈던 빛나는 시절이었다. 사진으로 보았던 앳된 여인은 사랑으로 물들었던 인생의 한 철에 ‘나의 가장 큰 행복’이란 책갈피를 끼워둔 모양이었다.
이어 말을 덧붙였다. “아기 태어났을 때.” 갓난아기를 바라보듯 시선을 떨구고 허공에 예뻐 죽겠다는 손짓을 했다. 몇 주 전 일도 가물가물하다면서 그 시절만큼은 어제 일처럼 생생한지 목소리에 간질거리는 기쁨이 묻어났다. 나의 등장이 누군가의 인생에 손꼽히는 행복이었다는 사실이 생경한 감동을 주었고, 인생 후반부를 써 내려가는 부모님도 꿈결 같은 미래를 그리는 풋풋한 신혼부부였다는 게 애잔한 마음을 불러왔다. 그저 넌지시 던진 물음이었을 뿐인데, 단조롭던 일상 속에 잊혔던 행복의 빛깔이 순식간에 번져 나갔다. 기억 저편에 잠들어 있던 감정이 그녀의 두 눈동자에 소환되는 것을 지켜보며, 참으로 묻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가슴을 꽉 채웠다.
그간 부모님과 나눈 대화는 어땠는가. 식사는 했는지 혹은 별일 없었는지를 묻는 안부, 무언가를 부탁하거나 일정을 확인하는 용건 위주의 말들이었다. 친숙하기에 잘 아는 사람이라 여겨왔지만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지, 어떤 추억과 상처를 안고 살아왔는지 알지 못했다. 친구와는 편히 오가는 대화 주제가 부모 앞에선 선뜻 입을 뗄 수 없는 어색함이 정지선처럼 그어져 있었다. 그렇게 차일피일 미뤄왔던 마음의 대화를 더 늦기 전에 자주 나누고 싶어졌다. 마주 보며 걷는 마음 산책길에는 새로운 행복이 흐드러지게 피어날 테니.
함혜주 이리히 스튜디오 대표
빛명상
내 마음의 집
웃는 얼굴과 고운 말로
벽을 만들고
감사와 겸손으로
든든한 벽을 삼습니다
노력과 성실함으로
바닥을 다지고
베풂과 나눔으로
창문을 널찍하게 낸 다음
빛명상으로
지붕을 잘 잇습니다
내 마음의 집은
세상에서 제일 튼튼합니다
내 마음의 집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208-209
우주마음이 열어놓은 행복의 문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대자연과 우주의 무한한 혜택을 받아 자신의 삶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꾸려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뜻에서이다.
언제부터인가 명상에 잠길 때면, 40여
년 전 어린 시절에 스치듯 들었던, 도경(道卿)의 얘기들이 현시대에 당면한 문제들과 맞물려 생생하게 떠오르곤 한다.
환경오염의 폐해에 대해 한 얘기 중에 “가로수의 낙엽들이 땅에 떨어져 흙으로 되돌아가 거름이 되어주어야 하는데 각종 오염과 공해를 먹고 자란 잎이라 흙에서도 썩지가 않고, 그 독성이 고스란히 땅에 남아 그 모성인 흙마저도 또 다른 환경오염을 부르고 그 흙에서 살아가는 각종 생물까지도 씨를 말리게 될 것이며, 또한 여름속에 겨울이 있고 겨울 속에 여름이 있는 기후 이상으로 인한 생태계의 교란이 일어나는 시대가 올 것이다. 그즈음이면 신종 감기를 비롯하여 각종 전염병이 되살아나 인류에게 엄청난 고통을 줄 것이다” 라고 하셨다. 또한 “제철이 나는 채소나 과일을 먹어야 그 기운이 음식을 통해 인체에 이로운 작용을 하는데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제철에 맞지 않는 과일과 곡식, 채소들을 먹게 될 경우 우리 몸은 신종 질병에 대항할 힘이 없어져 면역력이 약화 될 수밖에 없다”라고 하시면 한동안 침묵에 잠기곤 하셨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그 어른은 요즘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각종 불건강(不健康)의 요인들을 자연을 거스르는 인간의 행태(行態)에서 정확히 집어내어 어린 내게 일러주셨던 것이었다. 40여 년 전, 현시대의 어려움을 눈앞에서 보듯이 정확하게 내게 들려준 그 어른의 헤안에 새삼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명상 중에 기억이 되살아 난 그 얘기처럼, 사라졌다고 믿었던 옛날 전염병들이 새롭게 변형된 신종 바이러스로 재무장하여 나타나 인류를 괴롭히는 현실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안타
까움을 느끼곤 했다. 그럴 때마다 ‘과연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를 우주마음에 청해보곤 하였는데, 그때마다 매번 이름을 알수 없는 몇몇 종류의 풀들이 뇌리에 선명하게 떠오르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지금으로부터 약 3~4년 전의 일이다.
회원들과 함께 산행을 하던 중 평상시와는 달리 심한 두통과 현기증이으로 잠시 노송에 기대어 앉게 되었다. 그런데 그 순간 머리가 상쾌해지면서 어디선가 진한 향기가 잔잔한 바람결에 실려 온몸을 감싸 안았다. 나도 모르게 그 향기를 따라 몇 걸음 옮겼을 때 강렬한 빛줄기가 한 무더기의 풀을 천천히 내려 비추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무슨 풀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예전에 명상 중에 보았던 바로 그 풀들 중의 하나가 분명했다.
그때 우주마음으로부터 그 풀에 초광력超光力을 봉입하라는 느낌이 강한 향기에 실려 왔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그 풀을 정성스레 캐어낸 후 이를 경북대 지정 캠퍼스벤처인 IDR Labs(난치병 연구소)에 성분 분석을 의뢰해 보았다.
그 결과 그 풀은 동양의 여러 의서(醫書)에 이름이 올라 있는 약용 식물로서, 일찍이 다른 삼백초과(三白草科) 풀들과 함께 뛰어난 효능을 인정받아왔던 아주 귀한 풀이었다. 병이 흔하고 약이 귀하던 시절, 우리 조상들은 이 풀을 만병통치약처럼 사용해 왔고, 그 옛날 진시황이 찾으려 했던 동방의 불로초(不老草)로 알려지기도 했다.
그런데 그토록 귀한 약초가 오늘날 우리에게 친숙하지 않은 까닭은 지난 일제 식민지 시대에 이 풀이 귀한 것을 알고 모조리 캐내어 씨를 말리다시피 한 일본사람들 때문이다. 특히 인류 역사 이래 첫 원폭 피해를 입은 히로시마의 잿더미 속에서 유일하게 살아 남아 있었던 풀이었으며, 지금도 일본에서는 이 풀은 독(毒)을 해독(解毒)한다는 의미의 ‘도꾸다미(どくだみ)’로 불리며 일본인들이 애호하는 차(茶)로 널리 보급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 귀한 풀을 쉽게 구할 수 없다는 점이었다. 아무리 만병통치약이라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멸종되다시피 한 이 풀을 대체 어디서 찾아낸단 말인가. 아무리 궁리해도 묘책이 떠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우연일까, 아니면 나의 간절한 바람이 통했기 때문일까. 지방으로 가던 기차 안에서 우연히 그 풀에 관한 기사가 실린 글을 보게 된 것이다. 그때의 내 기분을 과연 무엇에 빗대어 설명할 수 있을까. 목마름에 지친 사람이 샘을 발견한 것 마냥 그 순간의 기쁨은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었다.
나는 잠시도 지체하지 않고 그 기사에 실린 곳을 직접 찾아가 보았다. 그리고 청개구리가 뛰어놀고 별빛이 쏟아지는 청정한 지리산 황토 기슭에 천연 유기농법으로 이 풀을 정성스럽게 가꾸어 내고 있는 김상목 씨를 만나게 되었다. 그는 이 풀을 여러 약초와 함께 정성스럽게 기르고 있었다.
우연과 필연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이에 대한 정확한 해답은 내릴 수가 없다. 명상 중에 느낌으로 받은 일들이 현실과 바로 연결되어지는 것을 어떻게 말로 설명할 수가 있단 말인가! 언뜻 아무런 관련이 없을 듯 보이는 일들이 우연찮게 이어지며 슬슬 자연스레 풀려가는 것을 볼 때, 이는 우연이라기보다 필연적인 일로 받아들이는 게 옳지 않을까.
그렇다. 누가 뭐라 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어쩌면 우주의 마음은 각종 공해에 황사까지 겹쳐 맑은 공기조차 제대로 들이마시기 힘든 현실과 각종 신종 질병들로 인한 공포로부터 벗어 날 수 있는 마지막 비상 탈출구로서 우리에게 이 풀들을 남겨준 것일지도 모른다.
이 소중한 풀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야겠다는 생각으로 경북대 지정 캠퍼스 벤처 IDR Labs(난치병 연구소)에 이 풀을 건강식품으로 개발할 수 있는 연구를 정식으로 의뢰했다. 그 결과 이 풀과 함께 다른 몇 가지 종류의 삼백초과(三白草科) 식물들을 적정 비율로 배합한 후 그것을 우려낸 물을 장기간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몸 안의 독소가 제거되고 어혈이 풀리며, 염증이 가라앉고, 비만 해소와 변비, 미용과 노화 방지 등 여러 면에서 탁월한 효과가 나타남이 입증되었다. 실로 놀라운 발견이 아닐 수 없다. 새롭게 개발된 이것은 각종 유해 환경과 공해로 삭막해져 가는 요즘 세상에 한 가락 희망이 될 것은 틀림없었다.
날이 갈수록 자연 환경이 황페해져 감에 따라 인간이 살아가기에 더욱 힘든 세상이 되고 있다. 몸에 이상이 생겨 병원을 찾아도 그 명확한 이유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고, 이런 경우 진통제나 기타 약물을 사용해보기도 하지만 이는 임시방편일 뿐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한 채 시간만 허비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혹은 그 사실을 알면서도 뾰족한 다른 방법을 찾지 못해 약해(藥害)를 다시 약으로 다스리는 악순환을 되풀이하기도 한다. 결국 우리의 육신이 각종 공해와 화학 약품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한 채 점점 망가져 가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잊혀졌던 어린 시절 ‘도경’의 예견들이 불현듯 스쳐 지나가곤 한다.
지난 십여 년에 걸쳐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본 결과 육체적 고통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었다.
첫째는 고통의 뚜렷한 원인을 발견하기 힘든 것으로 각종 스트레스로 인한 성인병이나 우울증, 무기력 증세 등 현대의학에서는 흔히 ‘심인성(心因性)’이라는 말로 치부하곤 하는 문제들이다.
둘째는 산업화에 따른 공기와 물의 오염과 수맥이나 전자 제품 등에서 방출되는 각종 유해파로 인해 야기되는 문제들이다.
특히 컴퓨터, 휴대폰, TV 등과 같은 전자 제품들은 없으면 당장 곤란을 느끼거나 심지어는 생활에 마비가 올 정도로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어 버렸다. 또한 주거의 편리함만 내세워 자연의 이치를 고려하지 못한 주거환경이 수맥으로 인한 파장으로 인해 고통을 겪는 등 그 편리함의 이면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대가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즉 이러한 유해 파장들은 우리의 생명까지 위협하고 있는 현실에 직면해 있는 것이다.
건강에 해로운 전자파나 수맥파를 차단한 채 문명의 이로움만을 증폭할 수 있는 방법은 과연 없는 것일까? 이는 누구나 한 번씩은 고심해본 문제일 것이다. 그래서 이미 여러 곳에서 유해파 차단을 고려한 기능성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지만 그 어느 것도 이에 대한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명상 중에 발견한 귀한 풀, 그리고 전자파나 수맥파를 차단할 수 있는 물질에 우주의 느김을 받아 초광력超光力을 봉입했는데, 과연 그 결과는 어떠했을까….
초광력超光力을 봉입하기 전, 그 자체만으로도 실로 우수한 효능을 나타냈던 것들이 초광력超光力에 접목된 후의 결과는?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이미 독자들은 모두 짐작하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나아가 이의 놀라운 효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행복! 이는 분명 우주마음이 열어놓은 행복의 문을 제대로 두드린 것이니라.
훈민정음(訓民正音)의 어지(御旨)를 보면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다. 어리석은 백성, 즉 제대로 교육받지 못하고 무지한 대다수의 백성들이 자기 뜻을 펼쳐 보이려 해도 그 뜻을 글로 표현하지 못함을 안타깝게 여겨,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한글을 만든 것이라 했다.
명상 중에 발견하게 된 이 모든 것들을 수차례의 과학적 검증과 실험을 거처 소중히 세상에 내어놓는 까닭 역시 세종대왕의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다.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대자연과 우주의 무한한 혜택을 받아 자신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꾸려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뜻에서이다. 더불어 우주의 빛VIIT, 초광력超光力을 모르는 사람들도 이를 계기로 그 의미를 깨달아 더욱 마음이 순수해지고 맑아지기를, 그리하여 보다 풍요로운 삶을 엮어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주) 도경(道卿)
저자가 어린 시절 부친과 함게 다닐 때 알게 되었고, 그 당시에 내가 40년 후(현재) ‘빛VIIT’과함게 21세기를 열어갈 것을 예견한 분이다.
천문(天文), 지리(地理), 산학(算數), 풍수(風水), 주역(周易), 산목(算木), 철학(哲學), 과학(科學), 의학(醫學), 신학(神學) 등 다방면에 걸쳐 지식을 섭렵했으며, 인류의 먼 미래까지 예견하는 혜안을 가지셨다. 특히 당시 각종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는 종말론에 대해 “1999년 종말론이 사회의 혼란을 야기시킬 것이고, 이 세상에는 종말도 영생도 없으며 본인이 운명을 다하여 죽는 날이 종말이다”라는 말씀이 아직도 생생하다.
행복을 주는 남자
초판 1쇄 인쇄일 2002년 6월 07일
초판 1쇄 발행일 2002년 6월 20일 P. 272-278
첫댓글 감사합니다
빛명상으로 세상에서 제일 튼튼한 집을 지어갑니다 .
귀한 천성초를 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감사와 겸손으로
든든한 벽을 삼는
빛명상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빛VIIT과의 인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빛명상 ❤️
천성초를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 안의 마음을 더욱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오염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황토삼백초 발효겔을 세상에 내어주신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의 사랑과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주마음이 열어놓은 행복의 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내 마음의 집을 잘 짓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리 예비하여 주신 빛명품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초광력으로 지구와 인류를 위해 애써주시는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우주마음이 열어놓은 행복의 문
그 문으로 갈 수 있도록
늘 빛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주마음께서 열어놓으신
행복의 문안에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귀한빛글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행복... 어렵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ミ
감사합니다.
우연과 필연...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글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근원의빛 우주마음께서 주시는 모든것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내 마음의 집은
세상에서 제일 튼튼합니다
< 우주마음이 열어놀은 행복의 문 > 귀한 빛글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