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사랑이랍니다
소성 윤상현
달빛에 허기진
바다의 지문이 흐릿하다
별의 눈이 뻐근하고
바다가 목까지 차올라 출렁일 때
섬 하나
한쪽 모서리를 끌고 있다
아직도 다 하지 못한 말
손 닿지 않은 고백
첫댓글 사랑은 아무리 주어도 다 못 주고 아무리 받아도 다 못 받지요 그래서 사랑은 영원한 게 아닐까요고운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청노님 고운 마음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지요 사랑은 다 주고도 또 주고 싶은 게 사랑일지 모릅니다 오후 시간 시원하고 즐거움 가득하세요
첫댓글 사랑은 아무리 주어도 다 못 주고 아무리 받아도
다 못 받지요 그래서 사랑은 영원한 게 아닐까요
고운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청노님
고운 마음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지요
사랑은 다 주고도 또 주고 싶은 게
사랑일지 모릅니다
오후 시간
시원하고 즐거움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