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동안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장승처럼 서 있었다
서로
바라보는 눈길 속에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지난 시간을
가슴에 간직하고
우리는 떠나야 한다
- 호 쿠 마 -
첫댓글 어떤 사연인지 모르지만 헤어진다는 건 아픔이지요만날 약속이 있다면 모르지만 영원한 이별은가슴에 멍으로 남지요 고운 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어떤 사연인지 모르지만 헤어진다는 건 아픔이지요
만날 약속이 있다면 모르지만 영원한 이별은
가슴에 멍으로 남지요 고운 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