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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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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지금 생각해보면 아동학대였던 대표적인 우리세대 어린시절.jpg
christmAs 추천 0 조회 11,022 22.12.13 18:30 댓글 6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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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난 나 어릴때 내 또래 뺨맞는 애들도 여러번 봄;;;;;;;;;;;

  • 22.12.13 19:41

    나도 내복바람으로 개많이 쫒겨남 ㅜ...

  • 22.12.13 19:42

    나도 내동생이랑 내복바람으로 쫓겨난적많음 ㅠㅠ

  • 22.12.13 20:11

    와 기억나

  • 22.12.13 20:21

    나 어릴땨 우리 아랫집은 자기자식을 쫓아냈는데 운다고? 해서인지 물끼얹어서 우리아빠가 걜 데리고온기억이나... 애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젖어서 엉엉우는데 진짜 당황햤었어... 아빠가 엄청말리고 울엄마는 애 케어해주고.... 그 아저씨는 애한테 자꾸 울면 산에묶어둘거라고 협박까지함....

  • 22.12.13 20:26

    나 내복입고 쫒겨났는데 문두드리면서 짐싸서 나가겠다고해서 다시 들어가서 혼남…

  • 22.12.13 20:29

    난 나가라고해서 짐싸니까 얼탱이 없어하더니 어딜가!! 이래서 못나감ㅋㅋㄱㅋ

  • 22.12.13 20:45

    ㅜㅜ힘들었으

  • 어디서 단체로 배웠나 어찌이리도 많아 나도 당해봤는데 어디 티비에서 본걸까? 부모는?

  • 22.12.13 21:52

    맞아...내복바람으로 쫓아났었다..왜 항상 겨울에 저랬을까

  • 22.12.13 21:52

    어렸을 때 딱 한번 동생이랑 대판 싸워서 둘이 내복차림으로 쫓겨난 적 있었는데 서럽지도 않고 걍 나온김에 할머니한테 가자 해서 둘이 싸운것도 잊고 손 잡고 옆단지 외할머니한테 갔음ㅋㅋ 엄마가 우리 안보이니까 혹시나 싶어서 할머니집 찾아왔는데 할머니가 엄마 혼쭐내야된다고 우리 옷장에 숨기고 이 저녁에 애들을 왜 찾냐고 엄마는 우리 없으니까 놀래서 울고 동생이랑 나는 숨어서 얌전히 소리 듣고 있었는데 엄마 우는거 듣고 동생이 따라 울어서 들킴.. 처음이자 마지막 내쫓김이었음

  • 22.12.13 22:10

    당연히 저런것도 당해봤고 머리채잡혀서 질질끌려가서 우산휘어지게도 맞아보고 너죽어도 슬퍼할꺼같냐 이런말도 들어보고 아주 개비한테 거의모든종류의 학대 다 당해봄 ㅎㅎ 싸대기도 맞아보고 가족 다같이 밥먹는데 고기맛있다!한마디 했다고 맨밥만 먹게함ㅋㅋㅋ 지금생각해도 미친악귀새끼같음

  • 22.12.13 23:38

    나도 내복 바람으로 쫓겨나봄 ㅎㅎㅎㅎ 아파트 계단에 앉아서 놀았음

  • 22.12.14 04:55

    와.. 진짜 심하다 댓글들ㅠ 평생 못잊을듯

  • 22.12.14 06:13

    나도 한겨울에 내복바람으로 쫓겨나서 차가운 빌라 계단에 앉아있었는데... 맨발이라 발이 너무 시려웠던 기억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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