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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병일 칼럼]
소중한 것을 당연하게 여긴 사회의 대가
출처 디지털타임스 : https://www.dt.co.kr/article/12049891?ref=naver
예병일 플루토미디어 대표
‘소중한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분위기가 사회 시스템을 붕괴시키고 있다. ‘소중한 것은 소중하게’ 생각하고 존중하며 ‘대가’를 기꺼이 치러야 한다. 그래야 그 소중한 것이 유지가 된다. 건강, 생명, 평화, 자유…. 모든 소중한 것들은 그렇다.
소중한 아이들이 아플 때 가는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지난해 30곳이나 감소했다. 폐업한 소아과 의원이 89곳으로, 신규 개원(59곳)보다 많았다. 신규 대비 폐업률이 150%로, 주요 진료과 가운데 가장 높다. 아니, 소아과는 부족하다고 하지 않았나? 아침 일찍부터 ‘오픈런’을 해도 수십 명씩 대기하고 있어 힘들다는 하소연이 주기적으로 신문과 방송에 나오는 게 동네 소아과 의원인데, 의외다.
‘두쫀쿠 오픈런’처럼, 보통 오픈런까지 해야할 정도로 수요가 많다면 수익성이 좋을테고, 그럼 너도나도 달려들어 제공자가 늘어나야 정상 아닌가. 그런데 현실은 정반대다. 적자와 소송 때문이다. 부모들은 오픈런을 하며 발을 동동 구르는데, 소아과 의사들은 포기하고 떠나고 있다.
얼마 전에는 한밤중에 맹장이 터지면 수술해 줄 응급실이 전국에 5곳뿐이라는 기사가 나와 국민을 놀라게 했다. 정부가 “5곳은 일자별 당직으로 지정된 기관을 말한 것이고, 성인 복부질환 순환당직 참여 병원은 42곳”이라고 해명했지만, 야간에 맹장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아 헤맸다는 하소연은 계속된다. 맹장 수술은 과거 어렵지 않게 ‘곳곳에서’ 받을 수 있는 수술이었다. 내 경험이다. 1995년 늦은 저녁 갑자기 심한 복통이 와 100미터 떨어진 동네 병원 응급실을 찾아가 긴급 맹장수술을 받았다. 당시 서울 용산구 이촌동이라는 곳에 살았는데 금강병원이라는 병원이 있었고, 무려 응급실도(!) 운영하고 있었다. 새벽임에도 즉시 외과의사가 달려와 전신마취 후 수술을 해주었다. 복막염으로 가는 것을 막아주었는데, 다시 생각해보아도 정말 고맙다. 금강병원은 지금도 그 자리에 있지만, 적자만 보았을 응급실과 야간 당직 외과는 문을 닫은 지 오래다.
그 많던 소아과와 응급실, 야간에 맹장수술을 해주는 외과의사들은 다 어디로 갔나? 혹시 의사 수가 감소한 것일까? 그 해 1995년과 2025년의 통계를 비교해봤다. 대략 인구는 4500만명에서 5175만명으로 15% 증가했는데, 활동 의사 수는 4만2000명에서 11만5000명으로 170%(7만3000명)나 크게 늘어났다. 소아과의 진료 대상인 0~19세 인구는 1489만명에서 681만명으로 54% 감소했는데, 소아과 전문의 수는 2900명에서 6300명으로 무려 117%(3400명)나 증가했다.
인구 대비 의사 수도 크게 늘어났고, 특히 소아과는 진료 대상 인구가 절반으로 감소한 상황에서 전문의가 4만에서 11만으로 정말 많이 늘어났다. 그런데 인구 대비 의사 수가 훨씬 적었던 30년 전에는 소아과 오픈런도 없었고 응급실 문제도, 야간 맹장수술의 어려움도 없었다.
그렇다면 원인은 단순히 의사가 부족한 게 아니라 다른 데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 우리 사회가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고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여기에 그 원인이 있다. 소중한 생명을 돌보며 밤낮없이 일하는데 보상은 정부도 인정하듯 원가에도 못 미쳐서(원가의 70~80%) 환자를 볼수록 적자라면, 또 언제 소송을 당해 수억원의 배상을 할지 모르는 환경이라면, 누가 하려 하겠나.
진료 중 부모의 부탁을 받고 어린아이의 귀를 파주다가 몸부림치는 아이 때문에 귀에서 피가 조금 났는데, 민형사 소송 위협과 함께 수천만원의 보상금을 요구받았다는 한 소아과 의사의 믿기 어려운 이야기가 ‘전설’처럼 들려온다. 의료를 소중하게 생각하기는커녕 소송, 갑질, 저수가로 ‘역주행하는 인센티브’가 그 많던 소아과와 응급실, 산부인과 등을 사라지게 만들었다.
특히 걱정되는 ‘소중한 것’은 안보다. 국군의 핵심인 장교조차 인력난이 심각하니 말이다. 올해도 전체 초급장교 모집 총정원(약 5000명)의 60% 수준인 3300명 정도만이 임관했다. 육군사관학교조차도 모집 정원(330명)에 한참 미달하는 250명이 임관하는데 그쳤다. 전방 부대의 하사관 부족 문제는 이미 오래된 일이다. 낮은 임금에 존중도 받지 못하는 장교나 하사관을 왜 하느냐는 청년들에게 사회는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우리가 건강은, 생명은, 안보는, 자유는 ‘소중한 나를 위해 당연히 서비스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하는 동안, 사회의 소중한 시스템들은 서서히 무너져가고 있다.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는 동안, 그 소중한 가치들이 우리 곁을 떠나고 있다.
빛명상
초광력을 체험한 분들의 글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이란 생소한 이름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몇 마디 글을 적어 볼까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은 미흡하지만, 그래도 먼저 접하며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최대한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먼저 인간이란 왜 태어났는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지 한 번씩은 누구나가 생각하면서 살아갑니다. 우리가 지나온 과거와 다가올 메래를 생각해보면, 그 근본은 ’행복‘이라는 단어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견해 차이는 있겠지만 불행해지려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가끔씩은 뒤돌아보면서 정말 소중한 것을 잊고 살아가고 있지나 않은지 조용히 생각하는 그런 시간들을 일주일에 한 번쯤은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 마음으로 우리의 헛된 욕망과 속세도 모두 벗어버리고 내면의 영혼에 눈을 뜨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여유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면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에 성인들의 말씀에 “선하게 살아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비춰 보면, 물질문명의 노예가 된 우리는 물질적 풍요만이 행복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사회 구조의 사슬에 묶인 사고가, 우리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걸 증명해 줍니다. 우리는 마음이 가장 외로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진실이 왜곡되어 참다운 것을 잃어버린 요즘 시대, 세상이 너무나 숨가쁘게 지나가는 정보화 시대, 일면 기계화가 되어버린 우리의 생활,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스승다운 스승이 없으며, 바른길로 인도할 수 있는 용기 있는 스승이 없습니다. 아니 ’교사는 있으되 스승은 없고, 학생은 있지만 제자는 없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 것입니다.
더구나 가진 자의 집에는 더 많은 철장이 겹겹이 쳐져 있습니다. 그 속의 사람은 얼마나 마음이 닫혀 있겠습니까? 점점 인정이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엣날 배고프고 찢어지게 가난했던 그 시절의, 콩 한 쪽도 나눠 먹으며 서로 도우며 살았던 한국적인 정신은 사라졌습니다.
‘푸앗이’ ‘두레’ 등, 상부상조하는 동네 인심이 사라져버린, 이런 각박한 세상에 우리들은 저마다 믿음의 대상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분은 한 사람일 수밖에 없습니다. 종교에서는 ‘하느님’ ‘부처님’ ‘천주님’ 등의 호칭을 붙이지요. 우리는 그것을 통틀어서 오직 한 분이신 그분을 ‘빛VIIT’ 그 자체라고 합니다. 그 빛VIIT을 우주 초광력超光力이라고 합니다.
나무에 비유하면 원 뿌리라고 볼 수 있지요. 그 가지나 줄기는 모두 이 큰 나무의 뿌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름과 호칭만 다를 뿐 결국 그분은 ‘우주 초광력超光力’인 한 분이십니다. 진리는 오직 하나이지 둘이 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누구나 태어나서 죽습니다. 그 죽음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이 무슨 욕망인들 있겠습니까. 그 죽음을 얼마나 편안히 받아들일 수 있는지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며 삶을 마무리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우리들에게 있음을, 초광력超光力을 받는 회원님들께서는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선하게 살며 서로 베풀고 살면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죄를 많이 짓고 남을 짓눌러서 자신을 지키며 살다가 삶을 마친 이들에게는 시커먼 저승사자 같은 물체들이 나타나 두려움에 떨게 합니다.
하지만 초광력超光力을 열심히 받아 온 회원님들은 어떤 두려움도 없이 빛VIIT의 세계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은 초광력超光力의 목적이 가정의 화목과 나아가 혼란스러운 사회 속에서 하나의 촛불처럼 세상을 밝고 맑게 하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루를 보내면서 잠시 명상에 잠겨 자기가 알게 모르게 죄를 짓고 있음을 한 번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정말 진심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그분에게 용서를 빌면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소원을 바라면, 그분은 모든 사람들을 다 평등하게 보살펴 주십니다. 그 마음이 얼마나 순수한가 자신이 스스로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잠시 제가 초광력超光力을 접하게 된 동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신경성 화병’이라는, 병원에서는 도저히 치료가 불가능한 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되지 않고, 가슴이 답답하여 한숨을 내쉰 듯 큰 숨을 쉬지 않으면, 조금만 신경을 써도 머리가 아프고, 위장도 좋지 않아 ‘신경성 위염’에다 어지럼증까지 있어서, 걸어 다녀도 공중을 떠 다니는 것 같고, 심하면 걷는 것도 불편할 정도였습니다.
자연히 조그마한 일에도 신경질적이게 되어, 남들도 쉽게 말을 건네지 않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저는 그런 제 모습이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저 나름대로 바꿔 보기 위해서, 불교 신자인 저는 절에 열심히 나가면서 백 배4h 해보고 법문도 듣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 현실에 부딪치면 제 성격이 그대로 발산되어 버리며 원점으로 다시 돌아오곤 했습니다.
마침 우연히 만난 모 사장님께서 지나가는 말로 “마음이 부자가 되고 싶은데” 하며 농담처럼 말을 건넸더니, 우주 초광력超光力이란 것을 권해주셨습니다.
종교와는 무관하다고 해서 저는 반신반의하면서 선생님을 뵙고 잠시 저의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기’의 일부분 중 뛰어난 힘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곳에서는 어떠한 의식이나 규제도 없으며, 강요나 권유도 없다는 사실이 잠깐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순수하게 믿어 보자고 결심했습니다. 종교와 함께 믿게 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갔을 무렵, 우주에서 그분은 제게 빛VIIT과 향기, 금분 현상으로 확신을 주셨습니다. 지금은 어떠한 불핸과 어려움이 다가오더라도 초광력超光力의 힘으로 견뎌 나갈 수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체험담을 발표할 때면 저 스스로 되돌아볼 기회가 되지요.
지금은 건강은 물론 마음도 평온하며 초광력超光力을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조금 좋아지고 나면 언제 고민거리가 있었냐는 식으로 그 고마움을 잊고 지내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열심히 생활화하여 참다운 행복을 깨달은 분들도 많이 있지요.
초광력超光力은 신앙이 아닙니다. ‘인과율’을 벗어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확신을 가지고 믿는 반면 남편은 아직도 선뜻 나서지 않고 한 발 뒤에서 저를 지켜보고만 있습니다. 아무리 설득시켜 보려 해도 잘 따라오지 않는 것이 늘 마음에 걸립니다. 남자들은 고집이 있어서 쉽게 따라오지는 않을것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런 속상한 제 마음을 우주에 계신 그분은 알고 계시겠지요. 제 딸이 순수하게 엄마를 따라 열심히 초광력超光力도 잘 받아서 무척이나 기특합니다. 한 번씩 아빠를 설득해 보는 딸을 보면, 아직은 어리지만 예쁘기만 하지요.
남편이 그렇게 반대하던 어느 날, 제가 몸이 아파서 병원에 다니는데 “초광력超光力을 받지” 하며 지나가는 말을 하기에 저는 속으로 정말 기뻤습니다. 그래도 마음 속으로 긍정하고 있 않는가 하는 추측을 하면서 우주에 계신 초광력超光力의 힘을 믿게 되었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운전을 하던 남편의 왼쪽 얼굴에 금분이 쏟아졌습니다. 손에서도 나왔는데, 남편이 그것을 보고 신기하다는 듯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손으로 닦아 보았지만 닦이지 않았습니다. 어디서 묻었냐고 묻기에, 초광력超光力의 힘이 당신에게 함께 한 것이라고 말했더니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분명 머지않아서 우리 가족 모두가 함께 초광력超光力을 받으러 오는 그날이 올 것임을 확신했습니다.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남편이 오지 않을 때도 사진을 가지고 가서 함께 초광력超光力을 받기를 소원했더니, 그 답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초광력超光力은 생명수처럼 없어서는 안 될 우리 마음의 등불이며, 앞날의 희망을 이루어 준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앞으로 많은 주위 사람들에게 함께 할 수 있도록 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런 많은 것을 베풀어 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구에서 회원 권명옥 올림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 1쇄 P. 부록 284-287
다음 세대를 생각해보는 여유
산행 중에서 두 세 명의 등산객을 보았다. 차림새와 손놀림을 보니 보통 등산객이 아닌 전문가 같아 보였다. 그들은 한 나무를 통째로 뽑아 분해 작업을 하고 있었다. 그냥 보고 있는데 미안한지 묻지도 않는 답을 한다. 집안에 아픈 이가 있어 약재로 쓴다고. 그래서 한 말씀 드렸다. 그렇게 뿌리째로 뽑아 가면 그 아픈 분이 다음에 다시 아프면 무엇으로 대체하렵니까?
얼마 전 오가피가 몸에 좋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싹쓸이꾼들이 온 산야를 거의 초토화시켜 버렸다. 주변 민박집이나 식당마다 온갖 산 약초와 열매로 담은 술들을 다투어 진열해 놓은 것만 봐도 씁쓸해진다. 물론 건강도 좋지만 그래도 다음 세대를 위한 잔뿌리 정도는 남겨두는 마음의 여유라도 부탁드려본다. 그들이 떠난 자리에 나무들에게 미안함을 대신하여 흩어진 흙이라도 덮어주고 온다.
다음 세대를 생각해보는 여유
능소화 꽃피던 날 홀로 앉아 빛VIIT명상에 듭니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322
다음세대를 생각하고 현재를 살아가라
사람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것만 선택하고 자신이 믿고 싶은 일밖에 믿으려 하지 않는다. 양심의 소리가 일깨워 주지만 외면해 버린다. 애써 거부해 버림으로써 눈앞의 이익과 욕망으로만 향한다. 그 마음이 때로는 진리조차도 거부해 버렸다. 하늘나라와 사랑을 외치는 예수를 십자가형에 처하는 일까지도 그들은 서슴지 않았다. 힘없고 돈없고 빽이 없었던 사람들이 당하는 억울한 일은 수고 없이 저질러졌다. 일부 고위직 관리의 비리는 정정당당히 행해졌고, 그것이 당연한 정의의 판결이라 했다. 참 우습고 안쓰러운 애기들이다.
그러나 사람의 삶이란 수레바퀴와 같다고 할까. 자연에는 음과 양이 있다. 자연은 이 두 가지를 인간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양이 올 땐 음을 생각하고, 음이 올 땐 양을 생각하라는 뜻을 전한다. 꽃도 피면 시들고 시들은 꽃에도 또 다시 봄은 온다. 외관상으로는 전혀 세상 부럽지 않아 보이는데, 조금만 들어가면 생각조차도 하기 싫은 것들이 많이 숨겨져 있다. 특히 마음의 소리를 무시하고 목적만 따라 살아온 사람들이 그 대부분이다. 정당하고 성실하게 살아왔는지, 살고 있는지, 살아갈 것인지를 어수선 해지는 이 세상 삶에서 한 번쯤 생각해 봄직하다.
우리에게는 가족이 있다. 화목과 웃음이 넘치는 부부지간, 부자지간, 모녀지간, 고부간이 되기를 바란다. 불가에서 이런 것을 ‘인과’의 법칙이라 했던가. 내가 지금 어떤 위치에 있어서, 양심에 가책이 되는 일을 크든 작든 남에게 저지르고 있고, 때로는 돌이킬 수 없는 상처까지 주었다고 할 때, 나의 가족 중 누군가, 특히 사랑하는 자녀가 내가 한 것과 똑같은 일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 그래도 좋다고 생각되면 그렇게 행하라. 항상 다음 세대를 생각하고 현재를 살아가라. 한 순간의 그릇된 판단이 평생을 좌우하며, 다음 세대에까지 미치게 된다.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1쇄 P. 263~264 중
첫댓글 의사는 많은데 진료를 보기 힘든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다음 세대를 생각하며 살아가는 마음이 중요함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선하게 살며 서로 베풀고 살면 후회하지 않을 것. 빛과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타까운 현실들입니다.
그래도 저희들은 빛안에서
아주 작은 빛알갱이로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우주빛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마음에 잘 담습니다.
소중한 것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에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깨우침의 귀한 글~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초광력을 알고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다음세대를 위하여...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빛의 귀한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빛글 감사히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의 글 감사드립니다.
귀한글 감사합니다 .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다음 세대를 생각하고 현재를 살아가야함을 일깨우게 됩니다.
빛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