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일단 빌려줄때 헤어져도 끝까지 갚아주길 바래 라고 했고 실제로 농협 입출금내역에 이름을 바꿔서 보낸게 찍혀있어요 본인도 받은사진을 저에게 주어서 제가 혹시 몰라 가지고 있구요 전남친이 빌려간돈 420중에 6개월정도 180만원을 갚더니..20년도 1월 25일부터 입금이 안되길래 연락을 했더니 정지된 번호라고 떴어요 .. 그렇기에 카톡으로 문자를 남기니 "일을 안할거고 일을 안하니까 돈이 없다 돈이 생기면 주겠다."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헤어진사람하고 빨리 금전적인문제를 해결하고 끝내고싶은 마음에 피같은 돈을 달라고 하는건데 전남친은 도데체 무슨생각으로 그렇게 뻔뻔하게 하는지.. 빨리 받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받아낼수 있을까요? 전남친 어머님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들이 빌린거 부모님으로써 갚아주셨으면 합니다. 연락 그만하고싶으니까요 . 라고 했더니 지 아들 신고해서 감방에 넣어도 되니 맘대로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소송을 걸기엔 ..일도 못하고 있는상황이라서요
카톡 내용 보면 정말 마지막이다 싶어서 일단 기다려보는중인데요..이것마저 어기면 정말 고소를 할건데 어떻게 해야할지 ㅜ 모르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