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립보서1:3~6
비가 엄청 내리는 주일입니다.
흩어졌던 백향목교회 성도들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준비된 예배자로 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 예수 대문 밖에 기다려 섰으나
단단히 잠가두니 못들어 오시네
나 주를 믿노라고 그 이름부르나
문 밖에 세워두니 참 나의 수치라
...
이런 일이 없기를 소망합니다.
오~~ 주님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새신자 등록카드를 받았습니다.
추철오 안수집사님 전도로
정영회ㆍ추점순 부부가 백향목교회 예배를 참석하시고
두번째 예배를 드리시며 등록을 하셨습니다.
앞으로 주 안에서 말씀으로 뿌리를 든든히 내리고
견실하게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시길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청년시절에 결혼후 단절되었던 믿음을
다시금 중년에 회복할 수 있게 하심이 은혜일뿐입니다.
다시 찾은 믿음이 더욱 굳건하게 세워지길 기도로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주의 사랑으로 환영합니다.
첫댓글 반갑습니다. 성전에서 함께 교제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