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토요칼럼]
선순환하는 '선한 영향력'
출처 한국경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644411
BTS 멤버 '슈가' 50억원 기부로
자폐 장애 전문치료센터 열어
팬들의 후속 기부만 4억원 넘어
'이건희 기부금' 수혜자 데이터는
신약·진단법 개발로 이어져
희망 나누는 새 문화로 자리잡아
이지현 바이오헬스부 차장
지난해 12월 연세대 대강당에선 특별한 공연이 열렸다. 자폐스펙트럼 장애 탓에 웃음과 울음마저 잃고 살던 아이들이 원하는 악기를 찾아 수개월간 연습한 뒤 합주를 선보였다. 1600석 규모 강당 무대에 오른 아이들은 기타, 색소폰, 클라리넷 등을 손에 들고 여름 내내 흘린 구슬땀의 결실을 보여줬다.
아빠 엄마와 눈조차 마주치지 못하던 아이들은 장애의 틀을 깨고 나와 처음으로 ‘자기만의 소리’를 냈다. ‘너에게 난, 나에게 넌’(자전거 탄 풍경) ‘버터플라이’(러브홀릭) 등의 연주가 강당에 울려 퍼지자 객석을 메운 부모와 청중은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렸다.
이날 공연은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의 기부로 시작됐다. 슈가는 지난해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앓는 아이들을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50억원을 전달했다. 그의 본명을 딴 ‘민윤기 치료센터’가 문을 열었고 아이들을 위한 합주 치료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세 살이 되기 전 증상이 시작되는 자폐스펙트럼 장애는 신경 발달이 늦어져 사회성과 언어능력 등을 잃는 질환이다. 이 병을 앓는 아이들은 성장기 자연스레 익히는 표정, 몸짓 같은 사람 간 신호를 이해하지 못해 또래와 어울리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증상이 폭넓고 다양해 ‘스펙트럼’이란 수식어가 붙었다.
병을 단번에 고쳐주는 약은 개발되지 않았다. 오랜 기간 차곡차곡 아이들의 사회성을 키워주는 치료가 필요한데 그동안 이를 위한 장소도, 프로그램도 마땅치 않았다. 센터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속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것이다.
슈가의 첫 기부는 새 생명을 얻어 계속 자라나고 있다. 센터가 문을 열자 이곳을 향한 BTS 팬 ‘아미’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까지 센터엔 5000여 명이 4억2000만원을 기부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등 각국에서 1800여 명이 전한 금액만 1억7000만원에 이른다. 아픈 아이들을 돕겠다는 취지로 시작한 아이돌의 의미 있는 행동이 그의 팬 사이에서 희망을 나누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았다.
생명을 살리기 위해 매순간 고군분투하는 병원은 선한 영향력의 선순환을 올곧이 확인할 수 있는 장소다. 병을 이겨내는 데 힘이 된 의료진에게 표할 고마움을 대신해 형편이 어려운 환자를 돕는 사례는 비일비재하다.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유족은 2021년 소아암과 희소질환 극복에 써달라며 3000억원을 쾌척해 기부의 정석을 썼다. 기금 운영 등은 서울대병원에 위탁했지만 단 하나 조건을 달았다. “특정 의료기관에 치우침 없이 전국 모든 병원에서 치료에 소외된 환자가 없도록 해달라”는 것이었다.
다섯 살에 백혈병을 진단받고 투병 생활을 하던 열세 살 김다엘 군은 ‘이건희 기부금’으로 면역세포가 암만 찾아가 없애주는 치료(CAR-T)를 받았다. 약이 잘 듣는 환자는 완치까지 가능해 ‘유도탄 항암제’란 별칭이 붙었지만 상용화된 치료제는 가격만 3억원에 달한다. 기부가 없었다면 상상도 못했을 치료다. 바닥난 체력 때문에 산책 한 번만 나서도 열 번 넘게 쉬어야 하던 다엘이는 이제 쉬지 않고 집까지 걸을 수 있다. 집보다 익숙하던 병원 학교를 졸업하고 ‘요리사가 되겠다’는 꿈도 꾸게 됐다.
생후 15개월 만에 허벅지에 큰 덩어리가 생겼지만 병명을 못 찾아 ‘진단 방랑’을 하던 네 살 소녀도 도움을 받았다. 기부금을 활용해 200만원 넘는 유전자 검사를 받고 ‘고형암’이란 병명을 찾았다. 아이는 오랜 방랑을 끝내고 치료를 시작했다.
지난해 이건희 기부금으로 원인 모르던 질환의 정체를 알게 된 환자는 6254명이다. 이 중 4460명은 치료로도 이어졌다. 전국 201개 병원에서 이들의 진료에 참여한 의사만 1571명이다. 선천성 희소질환 치료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아픈 환자들이 직접 등록한 검체 데이터는 1만5217건이다. 도움받은 환자의 또 다른 기부가 신약과 진단법 개발을 위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아이들이다. “모든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보살피는 일이 우리의 사명이다.” 이 선대회장의 유지다. 그는 세상을 떠나 고인이 됐지만 고귀한 뜻은 그대로 남아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들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빛명상
부를 대물림하는
구조를 만들라
한 개인의 노력으로 이룰 수 있는 부의 크기는 한계가 있다. 세계 각 나라들이 점차 긴밀한 관계 속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을수록 개인의 한계는 더욱 커진다. 미국발 금융위기는 세계 전체를 불황으로 몰아간다. 중국의 경기 악화가 한국경기에 즉각적인 영향을 준다. 어느 누구 한 사람만, 한 국가만 잘 산다는 식의 논리가 통하지 않는다. 우리 모두는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앞서 설명한 ‘부의 그릇’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 그릇은 나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부모와 선조로 부타 물려받은 인자, 보이지 않는 환경으로부터 총체적인 영향을 받아 만들어 진다. 따라서 부는 단지 한 사람에게 국한되어 있기보다는 가족, 사회, 국가 전체가 함께 엮여있는 복합적인 부분이다.
그래서 혼자 부유하기보다는 가족 전체가 부유했으면 좋겠고, 한 가족보다는 사회, 국가, 나아가 세계 전체가 부유한 구조로 바뀌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큰 틀이 풍요롭게 자리 잡으면 그 안에 있는 작은 개개인들도 자연스레 그 흐름을 따라가게 되어 있으니 말이다. 뿌리에 물을 주면 크고 작은 가지나 이파리들도 따라서 싱싱해지는 것과 같은 이치다.
가끔 해외에 나가면 선조들이 이미 닦아놓은 부의 구조 속에 후손들 또한 부를 누리며 살아가는 나라들을 보게 된다. 특히 유럽의 국가들이 그러하다. 몇 백 년 전의 건축물이나 예술작품들, 그리고 그 안에 녹아든 장인정신이 어떤 자연자원에 비할 수 없는 든든한 자산이 되어 이들 국가의 부를 유지하는 저변을 만들어주고 있다. 이를 물려받은 후손들은 선조들이 일구어놓은 부의 바탕 속에서 그것을 누리며 살아간다.
그 모습을 보며 드는 생각이 있다. 우리 또한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한민족 고유의 독창적인 문화와 아름다운 유산을 물려받은 후손이 아닌가. 그런데 왜 그것이 오늘날 그네들과 같은 부를 대물림하는 구조로 정착되지 못하였을까? 또한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과 정신을 더욱 큰 부를 일구고 후손에게 남기는 과정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을까?
우선 우리의 역사에 한 원인이 있다. 20세기 초, 열강들의 이권다툼 속에서 일본의 지배를 받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열강들의 수탈 형태로 강압적인 문물 개방이 이루어졌다. 외세에 의한 개방이기에 우리의 전통과 서구문물의 급격한 차이에 있어 완급을 조절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 또한 부족했다. 이 밖에도 민족의 정기를 말살하고 전통문화를 탄압하고자 했던 일본의 정책으로 우리 민족 스스로 우리 것을 가벼이 보고, 구태의연한 인습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것도 바로 이때부터이다.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그 시절의 잔재가 보이지 않는 곳에 깊이 남아 있음을 본다. 자신의 뿌리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감사할 줄도 모르니 그러한 후손에게 선조의 유산이 제대로 전달될 리 만무하다.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우리의 뿌리를 바로보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감사를 바탕으로 제대로 된 부의 씨앗을 뿌리기 시작해야 한다. 그러면 후세에는 지금과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더욱 크고 풍요로운 부의 그릇을 가진 아이들이 미래를 부유하고 행복하게 열어갈 것이다.
또한 소진되지 않는 부의 구조, 대대손손 물려줄 수 있는 탄탄한 부의 그릇을 만들고자 한다면 무엇보다도 부의 특성을 알아야 한다. 부의 가장 큰 특성은 순환하는 가운데 힘을 발휘하는 것이다. 부는 마치 전기처럼 끊임없이 돌고 도는 과정에서 그 에너지를 발산하다. 나는 그것을 잠시 빌려다 쓰고 있을 뿐이다. 부를 지속적으로 순환시키지 않는다면 그저 소진되고 만다. 일시적으로 왔다가 사라질 뿐이다.
그러니 지금 당신에게 머물러 있는 부를 다만 아주 조금씩이라도 순환하는 연습을 시작하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를 위해, 나아가 사람들의 마음을 밝히는 일에 내가 가진 것을 나누어보라. 이때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의 행동을 남에게 과시하거나 드러내기보다는 묵묵히 소리 없이 부를 순환시켜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저 그렇게 세상과 나눌 수 있다는 자체에 감사한 마음으로 말이다. 그러면 부가 보이지 않게 순환하는 가운데 더 큰 부의 그릇을 만들 내면의 에너지가 축적된다. 그 에너지는 나에게만 머물러 있지 않고 자식에게, 후손에게 대물림된다. 태어나면서부터 그 부의 그릇을 갖고 태어난 아이는 소진되지 않는 부의 구조 속에서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이 원리를 이해하면 빛VIIT이 왜 부의 힘인지, 빛VIIT과 함께하는 가운데 찾아드는 부가 단순한 우연이 아닌 필연적 인과관계에 바탕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또한 몇 차례 빛VIIT을 받아 일시적으로 에너지를 충전해 작은 결실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식 대가지 물려지는 부, 소진되지 않고 지속되는 부를 쌓을 수 있게 된다.
지금 경제적으로 넉넉하고 풍요로운 시기에 있다면 훗날을 위해 묵묵히 부를 순환시켜두어야 한다. 또한 힘들고 어려운 시기라 하더라도 미래를 위해 더 넓은 마음으로 작은 부분부터 부를 순환시켜나가야 한다. 이것이 부를 오래도록 대물림하고 영원히 소진되지 않는 풍요의 구조를 만드는 방법이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5쇄 중 P. 84-87
부富의 비밀
누구나 풍요로운 삶을 원한다. 어떻게 부를 만들 수 있을까? 풍요를 누리고 싶다면 풍요를 누릴 만한 자격을 갖춰야 한다. 다음 부의 특성을 알고 행해보라.
첫째. 자신이 가진 부를 나눠보라. 부는 나눌수록 커지는 힘을 가졌다. 부는 축척하고 쌓아두는 것보다 돌고 도는 순환의 과정에서 더 큰 에너지를 발산한다. 부자든 아니든 누구나 자신에게 머물러 있는 부를 아주 조금씩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연습을 해보라.
둘째.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나눔으로 이름이 알려지고 누가 알아주길 바랄 것이다. 공명심은 부가 되지 않는다. 자신의 공 功을 남에게 드러내기 보다는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그 자체에 감사하면서 묵묵히 실천하라
이 두 가지를 꾸준히 실천하면 좀처럼 바뀌지 않는 내면의 그릇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에너지가 축적되고 더 큰 부의 힘이 되돌아온다.
향초다반香初茶半, 나눌수록 커지는 힘, 더불어 행복해집니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96-97
나눌수록 커지는 힘
‘순환하는 가운데 힘을 발휘하는’ 부의 특성을 인지해야 한다.
부는 무조건 축적하고 쌓아두기보다는
돌고 도는 순환 과정에서 더 큰 에너지를 발휘한다.
부자든 아니든 누구나 자신에게 머물러 있는 부를
아주 조금씩이라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순환시키는 연습을 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때 자신의 공을 남에게 드러내기보다는
더불어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그 자체에 감사하면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좀처럼 바뀌지 않는 내면의 그릇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에너지가 축적되고 이후 더 큰 부가 나 자신은 물론 이웃들과 후손에게 되돌아온다.
출처 : 향기와 빛(VIIT)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P. 95
풍요를 담는 그릇
능력을 갖추고 최선을 다했음에도
사람마다 차이가 나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누가 보아도 나무랄 데 없는 능력을 갖추고
최선을 다해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막판에 가서는 일이 꼬이고 실패하거나
손해를 보기 일쑤인 사람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비슷한 수준의 능력을 지니고도
누구는 사회에서 큰 인정과 보상을 받는가 하면
누구는 그러지 못하기도 한다.
대체 이러한 차이는 어디서, 왜 생기는 걸까?
해답은 각자의 내면에 존재하는 ‘부의 그릇’에 있다
우리 모두의 내면에는 풍요를 담는 그릇과 같은 것이 있다.
이 그릇의 상태가 어떠한가에 따라
사람이 담을 수 있는 부의 크기도 다르게 나타난다.
부의 그릇, 산에 살며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62-63
첫댓글 ‘순환하는 가운데 힘을 발휘하는’ 부의 특성을 인지해야 한다.
부는 무조건 축적하고 쌓아두기보다는
돌고 도는 순환 과정에서 더 큰 에너지를 발휘한다.
감사합니다.
나눌 부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나눌수록 커지는 힘,
부의 순환, 부의 특성.
잘 담습니다 .
감사합니다 .
풍요를 담는 그릇
부의 대물림
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와풍요 말씀 감사합니다
묵묵히 나눔 실천
부의 그릇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나눌수로 커지는 힘
부의 비밀
아주작은 것이라도 실천하는
빛명상인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는 돌고 도는 순환 과정에서 더 큰 에너지를 발휘한다.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 나눌수록 커지는 힘 >
깨우침의 귀한 빛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면에 존재하는 부의
그릇을 관조하며
귀한 글 마음에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드립니다. 내면의 존재하는 부의 그릇의 나눌 수록 커지는 부의 그릇의 대물림을 관조와 깊으신 빛 행복말씀 뜻하심 온전히 임해주시옵는 감사함 담아 영원무궁의 공경의 감사마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선순환하는 선한 영향력을 마음에 담습니다.
제가 받은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다는 그 자체에 감사하며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눌수록 커지는 부의 힘...
깨움침의 귀한 글 마음에 잘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눌수록 커지는 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순환하는 선한 영향력이 이 사회의 희망입니다. 부모들이 얼마나 감사할까요?
부를 나누되, 이름을 드러내지 말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눌수록 커지는 힘
귀한 말씀을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선한 영향력 왼손이 하는일
오른손이 모르게 하는것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잘 보아습니다.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를 순환하는구조...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순환의 법칙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귀한빛글 감사히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순환의 법칙
부의 그릇
귀한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