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3월9일 진도에갔을때 장에 나온 귀여운겄들을 만났다.
3월9일 진도장날 장구경을같는데 새주인을 맞으려 강아지4마리가 철망에 대기하고있었는데 가까이 다가가자 호기심으로 철창으로 다가왔다.
기대하던 먹이도 주지않자 몸집이큰 강아지가 노려보며 째려보고있다.
계속 지켜보자 강아지들이 실망하면서 짜증내고있다(아이짜증나..재미도없잔아)
맛있는 간식기대했는데 실망했네 잠이나자자..쿨쿨쿨,,,
출처: 진도인 원문보기 글쓴이: 박재관
첫댓글 아이고 이쁜거~
웜마 이뿐 갱아지덜! 찰로 구엽구만이라.근간에 진도 가솄었심짜?조굼난리 장탯거리 풍겡도 잔 뵈주시제만이라.
니발들어 올리고 드러눈 갱아지들 어디로갔는지,,,
넘 귀엽네요. 저도 귀촌하면 꼭 강아지 키울렵니다.
첫댓글 아이고 이쁜거~
웜마 이뿐 갱아지덜! 찰로 구엽구만이라.
근간에 진도 가솄었심짜?
조굼난리 장탯거리 풍겡도 잔 뵈주시제만이라.
니발들어 올리고 드러눈 갱아지들 어디로갔는지,,,
넘 귀엽네요. 저도 귀촌하면 꼭 강아지 키울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