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이레 예순두이레+일곱이레 1이레
2026.8.26
(단9:20-27)
20 While I was speaking and praying, confessing my sin and the sin of my people Israel and making my request to the LORD my God for his holy hill-- 21 while I was still in prayer, Gabriel, the man I had seen in the earlier vision, came to me in swift flight about the time of the evening sacrifice. 22 He instructed me and said to me, "Daniel, I have now come to give you insight and understanding. 23 As soon as you began to pray, an answer was given, which I have come to tell you, for you are highly esteemed. Therefore, consider the message and understand the vision: 24 "Seventy 'sevens' are decreed for your people and your holy city to finish transgression, to put an end to sin, to atone for wickedness, to bring in everlasting righteousness, to seal up vision and prophecy and to anoint the most holy. 25 "Know and understand this: From the issuing of the decree to restore and rebuild Jerusalem until the Anointed One, the ruler, comes, there will be seven 'sevens,' and sixty-two 'sevens.' It will be rebuilt with streets and a trench, but in times of trouble. 26 After the sixty-two 'sevens,' the Anointed One will be cut off and will have nothing. The people of the ruler who will come will destroy the city and the sanctuary. The end will come like a flood: War will continue until the end, and desolations have been decreed. 27 He will confirm a covenant with many for one 'seven.' In the middle of the 'seven' he will put an end to sacrifice and offering. And on a wing of the temple he will set up an abomination that causes desolation, until the end that is decreed is poured out on him."
일곱 이레 (49년) ...예루살렘 성을 중건령(重建令)~성곽(城郭) 광장(廣場) 중건기간(重建期間)
학자이자 제사장인 에스라는 아닥사스다 왕 제7년(BC457)에 2차 포로 귀환을 이끌고 예루살렘에 도착
에스라가 예루살렘 중건 영을 받고 사역을 시작한 BC 457년을 기점으로 잡을 경우,여기서 49년(일곱 이레)이 지나면 구약 역사(役事)의 문(門)이 완전히 닫히는 BC 408년경
예순두 이레 + 일곱 이레 (483년) ... 예루살렘 중건후(重建後) 메시아가 등장할 때까지의 기간(期間)
(단9:25)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BC 457)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AD27)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 -457+483=26+1(※BC-AD의 0년=+1년 요인) = AD27년 (※ 예수님의 공생애 시작년도)
다니엘에 알려주신 그 계산법을 그대로 적용한다면
마지막 한 이레 곧 7년을 계산한다면
AD27+7= AD34년 = 스데반 집사의 순교 시점이 된다
그러나 27절을 보면 그 7년간의 기간 중
예루살렘 성전 제사를 금지시키고 각양각종 성전모독 행위를 하는 사건이 일어날 것임을 언급함을 보면
역사주의 신학자 신앙자들의 계산대로 스데반 집사의 순교시점으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로 보인다
과거 BC 167년
헬라 제국의 분할 왕국 중 하나인 시리아 셀레우코스 왕조의 왕 안티오코스 4세 에피파네스에 의해 자행 된 적이 있는데...
세대주의자(世代主義者)들은 인류 역사의 마지막 7년기간 동안 일 것이라고 주장하고
무천년설(無千年說)은 초림~재림심판(再臨審判)까지의 상징(象徵)으로 해석하는 바
같은 장(章)에서의 기간을 마지막 7년은 상징적(象徵的)으로 그 이전은 역사적(歷史的)으로 해석한다는데 대해서는 좀 씁쓸하고 아리송 하지만
나는 끝 부분에서만큼은 무천년설(無千年說)을 적용(適用)함이 타당(妥當)하다 생각한다
예수님 말씀하신 종말의 현상을 보면
① 적그리스도의 출현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마24:5)
② 난리와 난리소문,전쟁과 기근...“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마24:6~7)
③ 기독인들이 핍박받는 때 도래...“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마24:9)
④ 그리스도인간의 배신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마24:10)
⑤ 거짓 선지자 출현 ...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마24:11)
⑥ 불법이 극성을 부리며, 신의와 사랑의식의 감소...
⑦ 복음의 완전전파(完全傳播) 와 재림,심판....“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24:14)
근대 이후부터 현대까지의 거대한 역사적 흐름과 시대적 특징을 보면
1. 근대성의 새벽 (18~19세기)
• 이성의 승리: 계몽주의와 인간 중심 사고의 확립
• 시민의 탄생: 프랑스 혁명과 민주주의 제도의 서막
• 기계의 습격: 제1·2차 산업혁명과 자본주의의 태동
• 제국의 야망: 제국주의 확산과 식민지 쟁탈전
2. 거대한 파괴와 재편 (20세기 전반기)
• 참혹한 총력전: 제1차 세계대전과 군국주의의 파멸
• 자본의 붕괴: 1929년 대공황과 경제적 대혼란
• 광기의 시대: 전체주의(파시즘·나치즘)의 부상
• 인류의 비극: 제2차 세계대전과 핵무기의 등장
3. 이념 대립과 번영 (20세기 후반기)
• 소리 없는 전쟁: 미·소 냉전 체제와 군비 경쟁
• 식민지의 해방: 제3세계의 형성과 민족자결주의 성취
• 황금기의 풍요: 전후 자본주의 체제의 대호황과 소비문화 확산
• 철의 장막 붕괴: 소련 해체와 동구권 공산주의의 종식
4. 세계화와 정보의 폭발 (21세기 초반)
• 하나 된 지구: 국경 없는 무역과 글로벌 세계화(Globalization)
• 인터넷 혁명: 제3차 산업혁명과 정보통신(IT) 시대의 개막
• 보이지 않는 공포: 9·11 테러와 글로벌 테러리즘의 확산
• 금융의 역습: 2008년 세계 금융 위기와 신자유주의의 균열
5. 대전환과 다중 위기 (현재)
• 디지털 대항해: 인공지능(AI) 혁명과 초지능·초연결 사회
• 신냉전의 부활: 미·중 패권 경쟁과 자국 우선주의(탈세계화)
• 팬데믹의 충격: 코로나19가 불러온 인류 삶의 대전환
• 지구의 비명: 기후 위기와 환경 재앙의 현실화
인류가
AI를
단순한 편리함을 넘어
실존적인 '위기'이자 위협으로 본격적으로 느끼기 시작한
2022년 말~ 2023년 상반기
2026년을 살고 있는 나는
거스릴 수 없는 역사적 흐름의 급류(急流)에 빨려 들어간 것처럼
결국 그 결과가 어떠할 것임을 알면서도 막을 수 없는
그런 상황
Ai는 장차 모든 인간의 권리(權利) 감성(感性) 자유(自由)을 박탈(剝奪)
노예(奴隸)아닌 노예(奴隸)로 만들 것이며
결국 소수 인간들의 야욕의 충돌로 이어질 Ai간(間) 전쟁으로 말미암아
3차대전은 발발하게 될 것이고
핵(核)에 의한 지구종말(地球終末)은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豫想)되고...
내 그 날은 보지 못할 것이기는 하지만
벌써 Ai는 사람의 정신(情神)
특히 하나님을 향한 신앙심(信仰心)을 약화(弱化)시킴이 중대(重大)함을 보며
결코 인간적으로는 돌이킬 수 없는 이란격석지감(以卵擊石之感)
하나님의 작정예정섭리(作定豫定攝理)의 불가항력(不可抗力)을 지각인정(知覺認定)하지 않을 수 없다 사료(思料)한다
그러나 루터 스피노자가 가진 생각처럼
비록 내일 그런 일이 발발할 지라도
그들은 사과나무
나는 진아사대신명(盡我事待神命) 하는 것으로
히9:29 말씀이 내게 이루어지는 그 날에 그 앞에서
“하나님 나는 나의 최선(最善)을 다 했습니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자
어제같은 오늘을
지속적으로 살아가야 하겠다믄 마음을 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