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일지46회 강화초 김병철교장쌤 면담 보고와 건의
12월 13일 월요일 3시/12월 16일 목요일 3시
두 차례 면담 후
1. 강화초 홈페이지를 비공개로 해 놓아서는 안 됩니다.
‘학교현황’과 ‘교직원소개’를 공개로 전환시키세요.
강화초는 공립학교로 개인 소유가 아닙니다.
학교가 개인 소유의 집인지, 공립학교인지,
자신이 공무원인지, 개인으로 집안일 하는 건지 헷갈릴 수가 있어요.
교직원란에 이름 외에 다른 개인정보가 없습니다.
대통령도 이름이 개인정보라고 비공개로 한다고 하면 웃음꺼리가 될 겁니다.
<사진1> 그림 왼쪽 아래 빨간색 동그라미 ‘교직원 소개’
위에 빨간색 동그라미 ‘회원만 열람할 수 있다.’ 비공개.
‘학교현황’도 공개되어 있어야 합니다.
학교현황이 비공개로 되어 있습니다. 회원만 열람 가능하다는 것이 비공개입니다.
누구라도 볼 수 있어야 공개입니다.
강화초등학교는 개인 시설이 아니라 공립학교이고
학교의 업무는 비공개 공무가 아닙니다.
2. 강화초 홈피에서 유선식 교장쌤 때 로그인이 막힌 상태 그대로입니다.
올해 3월 12일에
홈페이지 담당 교사와 로그인을 해보려다 안 되어서 포기하고
담당 교사가 대신 글을 올렸습니다.
<사진3>에서 95번 글입니다.
3. 학교운영위원회를 공개하세요
운영위원회 개최 공고도 비공개이고
회의결과도 비공개로 되어 있습니다.
회의록은 아예 목록에도 없습니다.
학교운영위원회 자료를 공개하세요. <사진3>, <사진4>
<인천광역시립학교 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20조 회의공개원칙,
제21조 회의록 작성 등에 따라야 합니다.
4. 2019년 교사 사건에 대한 목격자 조사는 고려해보세요
교장선생님께서 13일에 목격자가 있을 거 아니냐고 말씀하셨는데,
부임 전의 일이니까 편안하게 목격자 조사를 해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당시 구성원 태반이 현재에도 학교에 있기 때문에 조사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5. 아이는 6학년 때 검정고시를 볼 생각이 없습니다
각별히 신경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기고 있는데 왜 학교를 그만 두겠습니까?
그리고 원칙상 가해자들이 학교를 떠나야죠.
6. 운영위원에 특정교회 사람들이 많은 것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운영위원회가 비공개인 것은 운영위원장(누구?)과 위원들에게 그 책임이 있습니다.
https://youtu.be/AeTAh6vpWYg
집이 공사중이라 사무실에 와서 폰으로 찍었어요.
첫댓글 김병철 교장쌤 교장이 무지함이 능수 능란합니다. 학교 공립이다. 비공개 비공개는 비밀이 있다는 증거 입니다. 회의록 은 국민께 공개 되어야 합니다. 국가 살림이 비공개로 행사 된다면 어느 도둑넘이 해 처먹어도 알 수 없다. 함으로 국민은 눈을 부릅뜨고 감시 하는 것입니다. 고군분투에 경의를 표합니다. 반드시 교감선생은 그 책임을 면할 수 없습니다. 학자가 어린아이 에게 무엇을 가르킨다 말입니까 강화초등학교 교장을 직무해지 하라 투쟁 !! 교장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도 있다고 사료됩니다. 필승 !!
교장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도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비공개 하나로 이유는 충분합니다. 필승 !!
@청솔 공무원의 덕목 청렴이 그 본질 입니다. 회의록을 숨긴다. 국가 재산을 숨기면 그 범죄행위는 도망가지 못 합니다. 사람은 도망가도 죄는 도망가지 못 합니다. 기록은 남습니다. 역사는 말한다. 역사는 반드시 증명한다. 역사는 반드시 심판한다. 잠시 속일수 있어도 영원히 속이지 못한다. 고군분투에 경의를 표합니다. 건승하십시요 거짓은 반드시 실패한다. 필승 !!
@청솔 지방분권으로
권한이 교육부에서 교육청으로,
다시 단위 학교로 이관이 되었고,
학교운영위원회에서 학교의 일을 처리하라고 되어 있어요.
이유도 시작도 다
운영위원 신청서 쓰는 것이에요.
그리고 저는 제 권리를 협박/폭력 때문에 포기할 수도 없어요.
그리고 자칭 '못난 사람들'만 사는 인구소멸지구에서
교회에서 팀을 짜면,
초중고가 교회 손아귀에 떨어져요.
전국의 모든 인구소멸지역은 같은 조건이 될 걸로 예상해요.
학폭일지의 진원지가 강화초등학교엿군여. 공립학교의 폐쇄성과 비민주적인 운영에 저항하는 최미희님이
앞으로 대한민국 초등교육의 민주화에 초석이되리라 확신합니다 가해자가 반성하지않고 큰소리치는 학폭의 현실
끔찍한 만악의 근원지입니다 국민 신문고에도 이와같은 비리를 올려보셧는지여?
교육부에 최미희 학부모님의 노력에 버금가는 지원을 요청해드리겟습니다!
초중고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장들과 교육청과 교육부가 공통 이해관계에 있어요.
초중고 예산에 한솥밥을 먹어요.
무상교육 무상급식이 한스럽네요.
행정관청 개혁의 선구자 최미희 공동대표님 존경합니다
사실 길은 없어요.
개혁의 생각을 품기에도
현행 제도에서는 가능한 일도 없어요.
법률은
학부모와 교사들의 자치능력으로 해결하라는 건데,
이게 불가능하거든요.
단지 제 권리를 포기하라고 협박과 폭력을 쓰는데,
'알았다' 그럴 수가 없었던 것뿐이에요.
전국이 같은 조건이에요.
학교장들과 교육청은 한 몸으로 움직여요.
@최미희 그렇네요 국가의 백년대계이자 동량을 길러내는 교육계부터
썩었으니 공권력의 갑질 횡포와 그 궤를 같이하는듯합니다
그래고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어렵지만 하나씩 고쳐나가도록 노력해야겟습니다
@길수 똑같아요.
흔히 학교는 낫겠거니 생각하고
크게 관심을 안 두니까 도리어 더할 수도 있고,
여긴 인구가 너무 적은 문제와 맞물려서 심각한 것도 같고 그래요.
멋장이 공동대표 최미희 대표님
화이팅입니다
마음으로 늘 응원합니다.
재판 결과가 궁금해요.
꼭 이기셔야 해요.
교육관리직들 - 교회 - 지자체가
한 편을 짜고 움직이는지라
아이를 학교에 다니지 못하게 하겠다는
저것들의 의지는 확고해요.
근데 뭐 저도 다른 선택권이 없잖아요.
자기 고향에서 뿌리가 뽑혀 나갈 수도 없어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