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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칼럼]
AI 시대 리더의 자격
출처 뉴스1 :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4045
이재영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교수
[편집자주] 서울대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학신문 부주간, 교무부처장, 학생처장, 기초교육원장, 인문대학장, 한국연구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특히 중등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국내 대표 중·고등학교 영어교과서(천재교육)의 대표저자이며 현재 한국영어관련학술단체협의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20세기 전반부에 세계가 가장 위태로울 때 미국의 제32대 대통령이 돼 대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을 극복하고 미국이 이후 100년 넘게 세계 패권국가가 될 단단한 토대를 확립했다. 개인으로서는 여러 흠결이 있었고 정치인으로서 행보에도 비판받을 점이 많지만, 난세 극복에 필요한 시대정신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중의 의지를 하나로 모아내는 리더십을 발휘했다는 점에서 그는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꼽힌다.
지금은 해체된 유고슬라비아의 초대 대통령 요시프 티토는 유고슬라비아라는 나라가 있게 만든 인물이다. 제2차 세계대전 때 파르티잔을 조직해 나치 독일과 싸운 그는 전후에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을 세웠고, 사회주의자였으나 소련에 종속되지 않는 독자노선을 걸으며 나라를 지켜냈다. 티토가 죽은 후 유고슬라비아는 민족 분쟁으로 인해 해체돼 잔혹한 학살이 끊이지 않는 내전을 겪는다. 그렇게 갈등 요인이 많은 여러 민족을 하나로 묶어서 냉전의 거센 파도를 헤쳐 나갔다는 점에서, 티토의 리더십도 시대정신을 정확히 읽은 대표적인 예로 꼽힌다.
권위주의적 '스트롱맨'이 주도하는 세계 정치
왼쪽부터 푸틴 러시아 대통령, 트럼프 미국 대통평,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오늘날 세계 정치는 이른바 '스트롱맨'으로 불리는, 강력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지도자들이 주도하고 있다. 트럼프, 시진핑, 푸틴 같은 권위주의적 리더십의 지도자들은 강대국을 이끌면서 독단적 판단, 신속한 결정, 강력한 실행으로 세계 질서를 뒤흔든다. 그로 인해 전후 70년 넘게 지속된 자유주의적 세계 질서는 해체되고, 세계 각국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혼란에 처해 우왕좌왕하고 있다. 대중을 두려워하게 하는 리더십의 강력함만 보면 이 스트롱맨들이 루스벨트나 티토보다 못하다고 할 수 없으나, 그 누구도 이들의 리더십이 훌륭하다고 보지 않는다. 시대정신에 부합하지 않고 역행해 오히려 난세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AI 시대, 새로운 리더십 절실
사회 전체가 파괴적인 변화를 거의 매일 겪어야 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시대정신을 정확히 읽는 리더십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 익숙한 삶의 구조를 뿌리부터 흔드는 AI로 인해 우리는 폭풍이 몰아치는 난세의 한가운데를 건너는 처지가 됐고, 그래서 우리 공동체가 탄 배의 선장이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는지 관심을 기울일 수밖에 없다. 국가는 물론이고 민간 영역의 기업이나 대학까지도 리더가 이런 변화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하는지에 따라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뀐다. 그래서 우리는 AI 시대 리더가 정확히 읽어내야 할 시대정신이 무엇인지 계속 질문해야 한다.
AI 시대를 이끄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 리더들의 면면을 보면 AI 시대의 리더가 어떤 자격을 갖춰야 하는지, 어떤 모습을 보이면 안 되는지 분명히 확인된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애플의 팀 쿡,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같은 경영자들은 끊임없이 미래를 상상하고 과감하게 도전하며,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것이 이런 초거대 기업의 오늘을 있게 한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때로는 혁신의 속도에 취해 윤리적 성찰과 사회적 책임을 망각해 기업과 세상을 위험하게 만들기도 한다. 트럼프 집권 이후 일론 머스크가 보여온 성찰 없는 일방적 리더십은 속도와 효율이 전부가 아님을 일깨워준다.
기술 변화 방향에 대한 이해와 대담한 실행력 갖춘 윤리적 리더십
AI 시대 리더에게 필요한 자격으로 우선 꼽아야 할 것은 기술이 바꾸는 변화 방향에 대한 깊은 이해다. 그것이 없다면 폭풍이 몰아치는 바다에서 해도와 방향타 없이 표류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그런 이해의 전제로 과거의 성공 경험에 집착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며 진화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이미 정상에 오른 기억에 취해 그 경험의 틀을 벗어나려 하지 않는 리더는 AI 시대에 가장 어울리지 않는다.
일론 머스크. ⓒ 로이터=뉴스1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대담한 실행력도 AI 시대 리더가 갖춰야 할 자격이다. AI 시대의 기술 변화 속도는 이미 우리 사회가 익숙하게 감내할 만한 수준을 멀리 넘어섰다. 바꿔야 할 시점에 리더가 결단하지 못하면 두 번째 기회는 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일론 머스크의 사례에서 보듯이, 속도와 효율만 중시하고 인간 고유의 가치를 지키려는 균형감각이 없다면 위험천만한 리더가 될 수 있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윤리적으로 성찰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소통력과 공감력을 겸비한 수평적 리더십
AI 시대에 리더에게 특히 필요한 자격은 수평적 리더십이다. 상명하달식의 위계적 명령 체계로는 AI 시대의 변화에 대처할 수 없다. 구성원들의 잠재력을 자극해 그들이 자율성과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하게 해야 이 변화 속도를 따라갈 수 있다. 그러려면 구성원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리더가 익숙한 경험에 사로잡혀 구성원의 발목을 잡는 게 흔히 보는 문제지만, 혼자 앞서가면서 구성원과 유리되는 건 더욱 큰 문제다. 구성원이 최대한 협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내는 게 AI 시대 리더의 과제다.
구성원을 연결하고 결과를 책임지는 희생적 리더십
AI 시대 리더의 자격은 권력이 아닌 영향력으로, 통제가 아닌 조정으로, 지배가 아닌 공존으로 재정의할 수 있다. 일방적 지시와 강압적 추진으로 단기적 복종은 얻을지 몰라도, 장기적 헌신과 창조적 기여를 끌어내지는 못한다. 소통을 통해 집단지성을 활성화하고, 갈등을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며, 모두가 기여자가 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명령하지 않고 연결하는 리더, 군림하지 않고 책임지는 리더, 이것이 AI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리더십 패러다임이다.
한국에서 근래 주가지수가 천정부지로 오르는 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양대 반도체 기업의 역할이 절대적임을 부인할 사람은 없다. 두 기업이 생산하는 메모리 반도체가 AI 경쟁의 관건이 되는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떠올랐다. 그런데 삼성전자는 불과 1년 전에 '5만 전자'라고 조롱당하고 위기설에 시달리는 처지였다. 그런 처지가 이렇게 극적으로 바뀐 데는 외부 환경 변화가 크게 작용했지만, 내부 반도체 사업 부문의 리더십 변화도 그 못지않게 중요한 이유라고 알려졌다. 리더의 자격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다.
빛명상
하이 소사이어티의
새로운 트랜드,
빛명상
스티브잡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 타이거 우즈, 엘 고어 전 미국 부통령, 리처드 기어, 데미 무어, 헤리슨 포드, 비틀즈의 존 레넌,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그룹 명예회장.
당신은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힌트를 주겠다. 초긴, 스마트폰으로 전 세계 IT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은 스티브잡스가 어떻게 그런 창의력과 통찰력을 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가? 젊은 시절 인도 여행을 한 적이 있는 스티브잡스는 죽기 전까지 꾸준히 이것을 해왔다고 한다.
그렇다, 이들의 공통점은 명상이다.
당신은 선불교에 빠졌던 잡스가 애플사의 이름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아는가? 그는 평소 오리건 주의 사과 농장에 자주 찾아가 선(禪)애호가 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 이런 인연으로 ‘애플(Apple)’이라는 회사명을 자연스럽게 생각해 냈다. 도한, 그는 선의 대가인 코빈 치노라를 두 번째 회사인 넥스트의 공식적인 스승으로 모셨다. 치노라는 스티브잡스의 결혼식 주례를 서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스티브 잡스의 경영 스타일이 치노라에게서 영향을 받았다고 말한다.
놀라운 집중력을 가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어떨까? 그는 이메일 ‘팬들과의 대화’에서 말했다.
“그것(명상)을 위해 나는 많은 교육을 받았다. 나의 어머니는 종교적 배경이 불교였기 때문에 나에게 명상을 소개해줬다. 나는 어렸을 때는 명상을 많이 했다. 그것은 사람들이 교회에 가는 것과 비슷한 일이었다. 요즘은 예전처럼 명상을 많이 하지 않지만 명상하는 방법은 잘 알고 있다.”
이처럼 타이거 우즈는 생활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명상을 한다고 한다.
김수환 추기경, 김대중 전 대통령, 이어령 초대 문화부장관, 강석진 전 GE-Korea회장, 이기수 전 고려대 총장.
당신은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그렇다 빛명상이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많은 리더들이 빛명상을 하고 있다. 실명을 거론한 대표적인 리더들만 이렇다. 앞서 설명했듯이 많은 리더들이 빛명상을 하는 것은 분명한 효과를 얻기 때문이다. 요즘 많은 분들이 헬스, 골프, 등산, 걷기, 마라톤 등 운동을 생활화하고 있다. 하지만 운동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제한적이며, 일부 운동의 경우 오히려 몸에 무리가 와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비해 빛명상은 전혀 부작용이 없으며 그 효과가 실로 엄청나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요 언론사의 한 기자는 건강과 정치적 통찰 면에서 도움을 얻었다고 밝혔다.
“2007년에 제가 몸이 굉장히 안 좋았습니다. 그러던 중 빛명상 회원 한 분의 소개로 2007년 빛VIIT을 만났습니다. 저도 그날 빛VIIT을 체험하고 빛VIIT분도 보고 굉장히 정화된 기분을 느꼈습니다. 이런 계기로 개인적인 건강이나 정치적인 통찰, 미래예측 등 여러 가지를 학회장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은 빛VIIT의 체험을 이렇게 말한다.
“내가 동료 교수의 소개로 정광호 빛VIIT선생님을 만난 것은 몇 년 전 교수로 재직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빛VIIT이라는 초광력超光力 에너지를 통해 많은 사람의 건강을 되찾게 해줄 수 있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솔직히 반신반의 했습니다. 처음 느낀 빛VIIT선생님의 인상은 놀라운 힘을 발휘하는 도인의 인상이 아니었어요. 오히려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평범하고 수수한 이웃 아저씨의 모습이었습니다.
빛VIIT을 실제로 보여주겠다기에 몇몇 교수들과 함께 자리했습니다. 빛VIIT에 대한 설명이 있은 후 빛VIIT을 받을 수 있도록 눈을 감고 손을 내밀라고 했습니다. 잠시 후 나의 두 손에는 빛VIIT분이 나타나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몸도 개운해 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와대 사정 비서관을 역임했던 한 변호사는 당시 막중한 업무와 피로가 누적된 가운데 항상 긴장된 생활을 하다 보니 언제부터 만성피로와 불면증에 시달리게 되었다.
이런 사정을 아는 주변 사람이 그에게 조언을 했다.
“비서관님, 주무실 때 이 빛VIIT명상 책을 머리맡에 놓아두십시오. 아마도 편히 주무시게 될 것입니다. 저도 하루에 겨우 몇 시간, 그 조차도 제대로 자지 못해 고통스러웠는데 한 일간지 기자가 준 이 책을 머리맡에 두고 잤더니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계기로 그는 학회장님이 초청된 모임에 참가했고, 이후 집중력과 지혜 면에서 놀라운 잠재력의 향상을 체험하게 됐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한 모임에 정광호 빛VIIT선생님이 초청되어 오신다고 하기에 일부러 찾아가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책에 기록된 내용으로 볼 때 정말 대단한 힘을 가지신 분이 분명한데 정작 그분의 첫인상은 막연히 머릿속으로 그려보았던 기인 혹은 도인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매우 겸손한 모습이었어요. 정광호 빛VIIT선생님이 나에게 다가오시더니 ‘자, 큰 숨 한번 쉬어보세요. 빛VIIT은 건강을 되찾게 해주는 힘입니다.’ 라고 말씀하시며 내개 빛VIIT을 주셨고, 그 말씀을 듣는 순간 평소 불편하던 호흡이 정말 기적처럼 한순간에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날 이후 오늘까지 빛VIIT선생님을 통해 빛VIIT을 받으면서 건강 걱정은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또한 빛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가벼워지니 자연히 맡은 일에 능률이 크게 향상되었고 계획하고 있었던 일들 또한 무사히 추진되며 좋은 결과를 나타내었지요.
특히, 증거나 자료 부족으로 1심에서 억울하게 패한 큰 사건들을 종종 맡게 되는데 이때 빛VIIT명상을 하고 나면 일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지고 지혜로움이 생기곤 했습니다. 그 결과 2심에서는 기적적으로 승소를 이끌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법조인의 한 사람으로서 가장 보람되고 행복한 순간 이었습니다.
힘들고 복잡한 세상에서 법을 다루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빛VIIT을 받는 순간만큼은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 어린 시절 동심을 되찾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이러한 진정한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누리게 되면 법이 없어도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곤 합니다.”
이제, 당신 차례다. 빛명상으로 사회를 이끌어가는 리더가 되길 권한다.
출처 : 해독제 2012년 7월 7일 초판 1쇄 P. 147~151
100배의 위력
뉴욕의 베스 이스라엘 병원 연구 결과가
포브스지 건강 기사에 실렸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고
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6시간의 수면보다 15분의 명상이 효과적이라고.
빛명상 3분이면
일반 명상보다 100배의 강력한 위력이 있다.
우주의힘인 빛VIIT이 함께하기 때문이다.
빛VIIT터에서 빛명상 중인 청소년들
100배의 위력 빛명상 우주의 힘 다송명茶松銘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294-295
글로벌 리더를 위한 진정한 힘
이기수 < 전 대법원 양형위원장, 전 고려대 총장 >
처음 고려대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훗날 총장이 되어 모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는 꿈을 키워왔다. 이후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모교에서 젊음과 모든 삶의 열정을 바치면서 차츰 그 꿈을 현실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고, 그 연장선상에서 15대, 16대 총장 선거에도 출마하였다.
두 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금 17대 총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지난날 순수한 열정, 총장이 되어 모교와 국가의 발전에 기여 하고자 했던 젊은 날의 꿈을 돌이켜보게 되었다. 그러나 선거활동 중 피부에 와 닿는 현실은 단지 순수한 열정만으로는 무언가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극도의 인내와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였지만 참으로 뛰어넘기 힘든 벽이 둘러쳐져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던 중 정광호 빛VIIT선생님과 인연이 되었고, 그 인연이 내 마음속 깊이 자리하고 있는 간절한 염원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었다. 빛VIIT과 함께 하는 과정에서 지난날 스트레스와 과도한 일정으로부터 경직되어 있던 부분이 풀려나갔고, 더불어 지난 날 부득이하게 의도하지 않았던 오해나 반목이 있었던 분들과도 보다 성숙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화합, 상생할 수 있는 분위기로 전환되는 경험을 하였다.
나는 지난날 고려대학교가 큰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오기도 하였지만,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서 거듭나기 위해서 새로운 변화 또한 감행해야 한다고 주장해오고 있었다. 그리하여 민족혼과 개척정신을 담되 탁월한 글로벌 감각과 경쟁력 또한 겸비한 대학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KU-LA Project와 같은 과감한 아웃바운드 국제화 시도도 계획하게 되었다.
이후 17대 고려대학교 총장으로 취임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마치 길고 긴 터널을 빠져나와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듯한 기분이었는데, 한편으로는 새 정부의 출범과 더불어 고려대학교의 국제화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출발점이라고 본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 순환의 법칙
초판 1쇄 발행 2009년 9월 14일
초판 51쇄 발행 2025년 6월 27일 P. 275
|특별기고|
● 시대의 리더들에게 필요한 한역팔목
(사)한국민간자격협회 이사장, 광운대학교 교수, 재난과학박사 이근재
주나라 주역이 아니라 우리 배달민족의 팔괘는 본래의 뿌리를 되찾고, ‘한역팔목 연구’의 일환으로 혼란한 이 시대의 한 줄기 빛으로써 지혜로운 의사결정을 통한 시대적 리더십을 고찰한 책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올해 국민소득이 2만 달러로 복귀하였다는 소식을 접하고, 국민소득 2만불 축배 속에서도 엥겔지수는 점점 높아지고, 중산층의 붕괴, 계속되는 자연재해와 인재, 국가안보위기, 계층 간의 소통부재 등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이 점점 사그라들고 저마다 마음의 상처를 지닌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현실이 우리가 배워온 리더십이 한계를 보이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우리 민족의 근원인 한역팔목이 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필요한 것이라고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선택의 범람 속에서 한역팔목이 정확하고 신속하며 지혜로운 의사결정의 도구로서 얼마나 큰 역할을 하였는지,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학회장님의 지난 20여 년간의 생생한 경험과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으로 빛VIIT의사결정, 한역팔목을 통한 리더십에 대해서 재정립하였습니다.
인간이 자신의 미래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인간의 내면에는 예지력이 있기 때문에 문제의 답을 밖에서 찾기 보다는 자신 안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빛VIIT의사결정의 도구인 한역팔목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과 다가오는 미래를 빛VIIT과 함께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한역팔목을 통해 리더십 부재로 위기를 겪고 있는 우리 사회에 모처럼 희망의 빛을 던져주는 신간으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지혜로운 의사결정자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과 함께 귀중한 지혜로운 자산을 세상에 전파하시는 학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출처 : 행보예보 생활한역 2015/03/12 초판 1쇄 P. 122~123
첫댓글 감사합니다
새로운 트랜드, 빛명상
글로벌 리더를 위한 진정한 힘,
감사합니다
빛명상을 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
100배의 위력
빛명상과 함께 희망의 나날을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100배의 위력 빛명상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빛명상 3분이면
일반 명상의 100배의 강력한 위력이 있다
우주의 힘인 빛VIIT이 함께하기 때문이다
빛명상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빛명상과함께 희망 같고감사의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항상감사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반명상 100배의 위력으로 함께 하는 빛명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명상으로 100의 위력을 갖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명상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해주신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빛명상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새로운 트랜드 빛명상...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볼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의 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