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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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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스크랩 안양에서 교복을 이렇게 입는 다는데..
하라짱 추천 0 조회 2,727 10.03.25 14:37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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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3.25 14:44

    첫댓글 일본교복 같네

  • 10.03.25 14:47

    교복입은게 가장 이뻐보일땐, 자신의 몸에 딱맞게 단정하게 입는것이란걸 모르다니.. 또래 눈에 이뻐보인다고 진짜 이쁜게 아니란걸 어른이 되면 알겠죠.

  • 10.03.25 15:03

    교복 안에 티 입고 교복은 가디건처럼 입는 거 정말 별로던데 ...
    왜 그리 입는 지 모르겠어요. 제가 늙은 건지 ㅠ ㅠ
    통 이해가 안감
    일본에서 살 때 일본여자고등학생들 그 치마 ㅜ ㅜ
    왜 그렇게 짧게 입는 건지...

    어른이 되면 안그러던데 참 신기하데요

  • 10.03.25 20:19

    늙으신거 맞는듯.ㅋㅋ(농담임다.강퇴는 싫어요.)
    저도 나름 동안인데..2004년에 한열사 생활하면서..폭삭. 에고 허리야..

  • 10.03.25 21:1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0.03.25 16:55

    남자들 겨울에 노스페이스 점퍼 입은거 많큼 많이 저러고 다님 ㅋㅋ

  • 10.03.25 17:19

    인천 교복은 그럴듯하네요!!

  • 10.03.25 17:24

    나 중고딩 때부터 느낀거지만 저 또래 애들의 미적 감각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대체 저게 뭐가 예쁘다는건지.. -_-;;; 단순히 편견에 차서 하는 말이 아니라 교복은 단정히 입는 것이 최고 예쁜 법이죠.. 그나저나 학교에서마저도 저렇게 짧게 입고 다니니 참 할말이 없을 지경이네요.. 예전에는 불과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나 때는 치마가 무릎 위로 살짝 올라가기만 해도 선생님이 째려봤을 정도였는데 말이예요.. 화장 했는지 안했는지 손가락으로 싹 훑어보기도 했었어요..

  • 10.03.25 19:31

    요즘 치마 저렇게 짧게 입고 다녀요 ? 서울... 울 동네 중,고생들은 저렇게 안입던데... 몸에 맞게 깔끔하게 줄여서 너무... 예쁘던데; 다 날씬해보이고... 옛날처럼 터지게 줄이는게 아니고... ㄱ-; 저렇게 입으니까 너무 후줄근해보이고... 빈티난다;

  • 10.03.27 22:35

    맞아요~ 저도 서울사는데 울 동네 중, 고생들~ 이제는 몸에 맞게 이쁘게 입고다니더라구요~ 터지게 입고다니지않고, 교복알바해보니까 요즘엔 라인들어가서 이쁘게 첨부터 잡혀서 나오더라구여~

  • 그냥 교복 그대로 깔끔하고 정갈하게 입는게 최고

  • 10.03.25 22:34

    교복 상의가 너무 짧게 나와서 안에 티셔츠를 안입을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앉으면 뒤에 등이 다 보여서..

  • 10.03.25 22:57

    대구 귀엽다 ㅋ

  • 10.03.25 23:09

    정말 하나도 안이쁘네요......츄리해보여요-_-;

  • 10.03.25 23:17

    내가 나이가 많은건 아니지만..진짜 딱 학생답게 깔끔하게 입는게 제일 좋단다.. 다음에 너네 사진봐봐라.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누군가가 펴줘야 할껄?

  • 10.03.25 23:24

    체크무늬 치마 무릅위로 올려입고 위에 가디건 입구 다니면 저게 교복인가 사복인가 헷갈림......
    근데 안양 특이하네여 ㅋㅋㅋㅋ
    나때는 꽉 조이게 입던데..

  • 10.03.26 00:09

    대구2가 나은데요

  • 10.03.26 00:23

    부산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03.26 01:59

    지저분해 보임...

  • 10.03.26 03:07

    요즘 학생들 교복 상의 다 풀고 안에 흰티길게 입는거 보고 참 신기하게 생각했었는데요.. 전혀 이뻐보이지 않았음.. 우리땐 상의는 별로 안건들고 치마만 줄이던가 접어입었었는데말이죠~ 잠깐 루즈삭스도 유행했구요~

  • 10.03.26 03:28

    한 3년 전쯤 나 고등학교 다닐때생각나넼ㅋㅋㅋ 교복 상의가 통이 작게 나와서 사이즈 맞게 사도 숨이 턱턱 막혔는데 길이도 이상하리만치 짧아서 사이즈 큰걸로 사도 배꼽이 보였고;; 교복 자체가 통풍이 잘 안되는 제질이라 여름엔 학교 안에서 아예 벗어버리고 체육복이나 반팔티 입고 있었어요. 요샌 안그런거 갔던데 제가 학교 다닐때에 교복 줄여입는게 절정이었던듯.

  • 10.03.26 08:51

    3번째 사진에 조끼까지 갖춰입은 학생이 있는거보니... 저렇게 입는 학생들은 노는 학생들인거 아닌가요...;;;;

  • 10.03.26 09:54

    저희동네에는 선화예고가 있어서 그곳 학생들을 많이 보는데요...... 아무래도 예고인지라 외모가 틀출난것도 있겠지만~정갈하게 입은 교복에 스타킹에(양말은 거의 안신더군요 여름엔 신었던가?..-_-?)구두신고 꽉~틀어올린머리가 어찌나 예쁘던지...삼삼오오 모여서 수다떠는모습을 보면.. 학창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맘이 새록새록~~ 교복은 정갈하고 깔끔한게 최고인거 같에요

  • 10.03.26 16:17

    저 인천사는데 진짜 요즘 인천학생들 치마ㄷㄷㄷㅋㅋㅋㅋ치마가 완전 짝달라붙게 줄여서 교복 아닌줄 알았어요..회사원? 같은 느낌이에요ㅎㅎ제가 고등학교때는 아무리 교복을 줄여도 저렇게 교복이 아닌것처럼 입지는 않았는데...몇년사이에 많이 변했나봐요ㅋㅋ 학생들 교복 튜닝?ㅋㅋ안하고 평범하게 입는게 이쁘던데ㅋㅋㅋ내가 나이먹어서 그런가ㅋㅋㅋ요즘 교복만드는 회사들도 아예 교복 작게 만들어져서 나오던데~그냥 입어도 이쁠텐데 말이죠..^^ 아마 지금 학생들도 졸업하면 느낄거라 생각해요ㅋㅋㅋ교복은 깔끔하게 있는 그대로 입는게 이쁘다는걸...ㅋㅋㅋ

  • 10.03.27 22:33

    졸업하면 알꺼다 교복은 교복답게 입어야 이쁘다는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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