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시준비할때는 내신 성적 거의 평균 1등급이어서 미술학원 원장쌤이 학원비는 기본으로 받고 방학 특강비 이런건 무료로 받았어 합격하고 나서 합격 후기같은걸로 많이 불려다니면서 꼭 내신성적 수능커트라인 대외활동같은거 꼭 신경쓰라고 하고다녔는데 성적 챙겼던 후배들은 다 합격하더라 ㅇㅇ 미술에서는 성작 챙기는게 제일 돈 안들고 합격할수있는 비결같음
222 나 미대 다니다 타전공으로 대학까지 바꾼케이스인데 고등학교때 입시미술 다니는 내내 기본 수강료만냄. 내신 1등급대라.. 서울대반, 이대반, 홍대반 이쪽은 기본수강료만 ㅇㅇㅇ 근데 이것도 거의 10년 지난 이야기네...^^ 요즘은 다르려나.. 라떼는 특강비 400-500이었는데 더올랐네
나 h대 미대졸업잔데 돈도 돈이고 체력 정신 다 갈아엎는 입시이긴함 그래도 난 후회1도 없어ㅠㅠㅠ 중학교때부터 쭉 그림그리고 미술입시하는 그 시간이 36년 살면서 내생애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야 ㅜㅠㅠㅠㅠ그땐 힘들었는데 힘들어도 너무 좋았고 행벅했어 다시돌아가도 미대입시 할거야
첫댓글 미술 정시특강 정말… ㅠㅠ 돈도 돈이고 체력적으로도 고생이고… 예체능 다 화이팅
친언니 미대 입시 삼수해서 진짜 집 기둥 두개는 뽑음...
밀국서 음대 다니는데 저거 진짜,,나도 고딩 내내 저랬음 ㅁㅊㅠㅠ
내가 입시준비할때는 내신 성적 거의 평균 1등급이어서 미술학원 원장쌤이 학원비는 기본으로 받고 방학 특강비 이런건 무료로 받았어 합격하고 나서 합격 후기같은걸로 많이 불려다니면서 꼭 내신성적 수능커트라인 대외활동같은거 꼭 신경쓰라고 하고다녔는데 성적 챙겼던 후배들은 다 합격하더라 ㅇㅇ 미술에서는 성작 챙기는게 제일 돈 안들고 합격할수있는 비결같음
222 나 미대 다니다 타전공으로 대학까지 바꾼케이스인데 고등학교때 입시미술 다니는 내내 기본 수강료만냄. 내신 1등급대라.. 서울대반, 이대반, 홍대반 이쪽은 기본수강료만 ㅇㅇㅇ 근데 이것도 거의 10년 지난 이야기네...^^ 요즘은 다르려나.. 라떼는 특강비 400-500이었는데 더올랐네
저렇게 하고 전공따라 취업 안하면 진짜 너무 힘들겠다...
우리언니ㅎㅎ 작곡과 삼수해서 들어갔어ㅎㅎ피아노, 작곡, 청음 다따로 레슨받아야해서 한달에 레슨비 200이 넘었고 저당시에 생활비보다 레슨비가 더 많이들어갔댔어ㅎㅎ삼수할때 첫해에 붙었다가안간 대학교갔고 지금 때려침~ㅅㅂ
역시 돈있는 집안이 예술 한다는게 맞구나...
어휴..
돈 없으면 하지마ㅜㅜ예체능 중에 그나마 체대입시가 돈 제일 덜 들긴 함(엘리트체육 포함x)
미대 특강하면 지방에서 서울올라가서 방도 잡아야지 진짜 시간 체력 돈 다 씀
두번다신 음악 안해야지
경력단절됐음
대학 입학하고도 교수님들이랑 술마시면서 들었던말이 돈 없으면 현실적인 문제때문에 졸업하고 대부분 다른길 간다고하고 반면 집에서 푸쉬해줄 능력이 되면 계속 하기 좋다고 했었음^^ (음악)
작곡과 졸업했읍니다 레슨비 달 300에 연습실비 24만원이었읍니다 방학땐 레슨 더 많이가서 500~600이었읍니다 삼수했읍니다 그러고 작곡 그만둠ㅎ
나 h대 미대졸업잔데
돈도 돈이고 체력 정신 다 갈아엎는 입시이긴함 그래도 난 후회1도 없어ㅠㅠㅠ 중학교때부터 쭉 그림그리고 미술입시하는 그 시간이 36년 살면서 내생애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야 ㅜㅠㅠㅠㅠ그땐 힘들었는데 힘들어도 너무 좋았고 행벅했어 다시돌아가도 미대입시 할거야
나두! ㅋㅋㅋ 돈많이들고 3년 개고생했는데 이때 친구들이 평생친구고 진짜 행복했음
나 학생때는 미대가 제일 안 들었던 것 같음 성적100전형도 있고 그래서 공부만 잘하면...난 특강도 중간부터가서 개 가성비입시해썽
나도 미대 졸업자인데 1도 후회없어 껄껄 외고나 특목고 나온 친구들 얘기들어보면 나보다 돈 많이 썼더라ㅋㅋㅋ 명문대 입시할거면 또이또이래
돈있는 집 애들만 예술 하라는거네 ~
피아노는.. 진짜 전공 살리고 싶으면 유학 거의 필수인데 유학은 기본 몇억 필요함ㅎㅎ 그리고 입학해서도 계속 레슨 따로 받아야 해서 몇백 부어서 입학해도 레슨비 계속 필요하고 유학 서포트도 해줄 수 있어여ㅑ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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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전공은 일반적인 애들 피아노 학원에서 강사하거나 자기가 직접 학원을 차리거나, 홈레슨, 방문개인레슨, 성인레슨, 유치원 방문수업, 문화센터 등등? 암튼 전공 살린다 치면 대부분은 강사…
다시 돌아가면 미대입시 절대 안 할거야..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맞아 나 작곡관데 그나마 음대중엔 돈 덜 들어감.. 악기비용, 유지비용 같은 건 없으니까 대신 입시 때 과목이 너무 많아서 여기서 돈 많이 깨져 ㅠㅠ
진심 없는집은 못하겠다....
나도 고3때 방학때마다 서울가서 살았는데
기숙연습실써서 연습실하숙비만 200이었음 레슨비 제외 ㅋㅋ 악기 렌탈도 해서 렌탈비용도 내고 캠프도 가야됨 ㅋㅋ
암튼 그러고 떨어졌는데 돈 없어서 재수 못했지 .
드는돈은 개많은데 졸업하면 그냥 백수.. 나 나름 좋은 대학교 미술전공했는데 스튜어디스하는애들이 제일 많음
디자인쪽도 10년차 희망연봉이 3천이야
와 우리땐 미술입시 250이엇음... ㅎ 창원.. 홍대로 가서 하는 애들은 500이라햇음 자취비용 따로..
음대 우스갯말로ㅋㅋㅋㅋㅋㅋ진정한 승리자는 재능있는자가 아니고 끝까지 살아남는자라했는데 끝까지 살아남으려면 돈과 시간을 쏟아부어야하니까 그렇겠지.. 뭔가 씁쓸하다..
미대 졸업했는데 입시하는건 그렇다치고 졸업하고 돈을 못버는게 문제야..^^
부모입장에서 투자는 했는데 아무것도 안돌아옴
체대... 미래가 없어보여서 전과했어
미대졸업했는데 입시 자체는 돈 글케많이 안들었어. 그냥 남들 과외비 학원비보다 좀 더 쓴 정도야. 근데 대학졸업 이후에 다른친구들에 비해 낮은 월급을 받고, 그마저도 수명이 짧음. 더구나다 워라벨조차 없어..하려는 사람들은 입시 자체보다 그 이후의 삶을 잘 계산해보길…
미대 저정도 아님 절대로 ㅋㅋㅋ 그리고 성적 잘받아오면 학원에서 디스카운트도 해줬음..
엄마아뻐 미안해…!!ㅜㅠㅠ그 돈 들였지만 결과는 월200충이네…
피아노 저정도 아님,. 더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