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아쉽게도 이번페스티벌엔 스테레오파닉스나 고메즈는 나오지않았구요...^^(저도 고메즈 좋아해요..)
핫 저는 Poodle Rockin'이 좋더라구요...라이브도 정말 열정적이었어요~
Spanish Dance Troupe도 좋았고.....
아 제가 좀만 더 빨리 고르키에 관심을 보였더라면 송리스트도 가르쳐드렸을텐데...안타깝군요...흐(공연은 40분정도 했어요)
Poodle Rockin'은 하도 인상적이라서 기억에 남네요 ^^
메인밴드들은 다 가장 마지막에 나와서 그건 정말 볼수가 없었네요
그 밴드들 보려면 밤을 새서 새벽을 맞이해야 볼 수 있거등요...크...
전 그저 랜시드와 고르키만을 건졌을뿐...보고싶던 마지막 스테이지의 사람들은 다 못봤어요..
음 레딩페스티발 하일라이트 보여주는 코너가 있는데..아직 들어갈수가 없네요
나중에 한번 들어가서 보세요
일단 레딩페스티발 사이트는요
여기로 들어가서 매닉스 사진아래있는 빨간글씨인 QUICKLINK TO READING FESTIVAL을 누르시면
메일이랑 이름등등을 쓰는게 뜨거든요? 거기에 적어넣고 플레이어 선택(리얼이 윈도우보다 좋다네요..흣)하시면 메인화면이 뜹니당
거기 메뉴에서 BEST BITS를 클릭하시면 하일라이트를 보실수있을겁니다
조금 기다렸다가 보셔요
음...보사노바까페인데..모던락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써도될랑가 모르겠네염..
양해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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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ky's zygotic mynci..
저도 전 앨범을 들어본건 아니지만,
스테레오포닉스처럼 웨일즈출신이라네요.
그래서 그런지 더 억센 억양을 내는것 같습니다.
(그 쪽만의 웨일즈 사투리도 쓴다는데..*)
사운드도 포크(웨일즈 민속음악을 차용한)에기반을 두면서도
역동적인면도 있고,
전 GORKY5 앨범에 LET`S GET TOGETHER 란곡을 좋아하는데,
이곡이 그런 느낌이 많이 나는 곡이거든요.
음,,지나가다 모던락 좋아하는분같아서 몇자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