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년도... 그러니깐 아직 CDJ 가 나오기 전이고 클럽의 DJ들은 검정색 바닐이 가득 담긴 네모난
레코드 가방을 상징처럼 들고 다니던 시절, 하드하우스가 그 위력을 떨치던 시절
그시절 최고의 하드하우스 DJ 였던 전설의 ilogik 이 그시절에 이퀄라이져도 없는 턴테이블로 녹음했던
라이브 실황. 그저 감사할 따름.!!!
This is the Hard House as we know!!
추신: 표절의 여왕 이효리의 H-,logik 을 들으면서 ilogik을 떠올린 사람은 아마 대한민국에 나밖에 없었겠지?
Ilogik 3 deck 2002 turntable mix by Ilogik
당시 파티 플라이어에 The wor;d's hardest hard house dj 라고 홍보하던 문구가 떠오르네..
일로짓 파티는 항상 초 만원이었는데...근데 막상 2005년도에 만난(?) 일로직은 이미 테크노로 ]
선회한 후였다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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