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찬양 듣는 중 보좌삼아 임하십니다(시22:3) 마음의 상처와 슬픔도 싸매어주시고 질병고통 받는 자 주의 손으로 만져주심을 환상으로 보게 하셨습니다 다시 들으면서 두 손 불끈쥐며 기도할 때 주께서 안아주셨습니다 가사대로 영의 소원들이 보좌로 올려졌고 꿈에 지체들이 부른 찬양을 종합하여 성전에서 부르게 하셨습니다 각자에게 성령의 감동감화가 있을겁니다 또 하늘영광을 볼것입니다 간증거리들이 있는 것을 먼저 보게하셨습니다 주님께 감사찬양드립니다^^
자주 화면의 가사대로 보면서 곡조붙은 기도를 올려보세요 주님 보좌로 올라갑니다 만약 이 가사대로 저와 여러분들이 살지 않는다면 기름없는 등을 든 미련한 처녀일 수 있습니다 함께 한 지체들 중 이렇게 사는 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중보기도한 후 꿈을 꾸는 데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는데, 우리지체들이 부른찬양을 듣을면서 그 분들의 영적상태를 알게하셔서 주일설교에 말씀드렸지요
토,주일집회 시 본인이 제일 은혜되었고 보좌로 올려진 찬양이라고 믿어진 분은 본인의 찬양일 것입니다 그 찬양으로 특송합니다 미리 어떤 찬양인지 핸폰으로 보내주세요 찬송의 권능이 나타난다고 주님은 약속하셨고 큰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대로 주 앞에서 고백합니다 난, 한국에서 제일 큰 목회자세미나에서 6년간 찬양인도할 때 찬양 중 임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되었고 또 목회자들의 고충처리를 맡게되었을 때 거의 삯군이었던 그 실체를 안 후 나부터 회개하게되었습니다 그 후 교단 총회나 노회 등 1년에 한 번이나 참석한 후 지금까지 모임을 일체 갖지 않습니다 모친과 친족 자녀들 돌보는 것과 성도들을 돌보는 것, 전국 노방전도 다니는 것과 성전과 섬기는 텃밭을 돌보는 것 뿐임을 주님과 여러분들이 잘 압니다
@김베드로순교자 최권능목사 주기철목사 손양원목사님들의 순교사화를 아십니까 앞서간 성경적인 선진들의 믿음을 아십니까 그 길만이 신랑을 맞을 수 있는 길이라고 그 길만을 고집하는 자들이 천국잔치에 모두 앉아있는 모습은 왜? 나혼자만 봐야할까요 잘 따라와 주셔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첫댓글 찬양 듣는 중 보좌삼아 임하십니다(시22:3)
마음의 상처와 슬픔도 싸매어주시고 질병고통 받는 자 주의 손으로 만져주심을 환상으로 보게 하셨습니다 다시 들으면서 두 손 불끈쥐며 기도할 때 주께서 안아주셨습니다 가사대로 영의 소원들이 보좌로 올려졌고 꿈에 지체들이 부른 찬양을 종합하여 성전에서 부르게 하셨습니다 각자에게 성령의 감동감화가 있을겁니다 또 하늘영광을 볼것입니다 간증거리들이 있는 것을 먼저 보게하셨습니다 주님께 감사찬양드립니다^^
자주 화면의 가사대로 보면서 곡조붙은 기도를 올려보세요
주님 보좌로 올라갑니다
만약 이 가사대로 저와 여러분들이 살지 않는다면 기름없는 등을 든 미련한 처녀일 수 있습니다 함께 한 지체들 중 이렇게 사는 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중보기도한 후 꿈을 꾸는 데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는데, 우리지체들이 부른찬양을 듣을면서 그 분들의 영적상태를 알게하셔서 주일설교에 말씀드렸지요
토,주일집회 시 본인이 제일 은혜되었고 보좌로 올려진 찬양이라고 믿어진 분은 본인의 찬양일 것입니다 그 찬양으로 특송합니다 미리 어떤 찬양인지 핸폰으로 보내주세요
찬송의 권능이 나타난다고 주님은 약속하셨고 큰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대로 주 앞에서 고백합니다
난, 한국에서 제일 큰 목회자세미나에서 6년간 찬양인도할 때 찬양 중 임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되었고 또 목회자들의 고충처리를 맡게되었을 때 거의 삯군이었던 그 실체를 안 후 나부터 회개하게되었습니다
그 후 교단 총회나 노회 등 1년에 한 번이나 참석한 후 지금까지 모임을 일체 갖지 않습니다 모친과 친족 자녀들 돌보는 것과 성도들을 돌보는 것, 전국 노방전도 다니는 것과 성전과 섬기는 텃밭을 돌보는 것 뿐임을 주님과 여러분들이 잘 압니다
"나는 성령에 매여" 이 찬양이 빠졌지만 함께 부르겁니다 찬양가사대로 살지 않으면 나부터 가짜입니다
@김베드로 순교자 최권능목사 주기철목사 손양원목사님들의 순교사화를 아십니까 앞서간 성경적인 선진들의 믿음을 아십니까 그 길만이 신랑을 맞을 수 있는 길이라고 그 길만을 고집하는 자들이 천국잔치에 모두 앉아있는 모습은 왜? 나혼자만 봐야할까요 잘 따라와 주셔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