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담은 하나님 앞에서 바른길을 걸으며 점점 강해졌으나, 아하스는 이방의 역겨운 풍습을 본받고 하나님을 버리면서 혹독한 일을 겪습니다.
1-9절 인생의 모든 행사를 살피시고 공정하게 평가하십니다. 요담은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고 하나님 앞에서 바른길을 걸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요담에게 전쟁에서의 승리를 주셨고 점점 더 강해지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는 인간의 행사를 면밀히 살피시고 그에 따라 공정하게 평가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Coram Deo) 살아가고 있음을 안다면 우리의 말과 행실에는 하나님의 자녀다움이 더 많이 묻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28:1-7 우상숭배를 가증하게 여기십니다. 다메섹과 이스라엘의 침략으로 유다의 많은 이들이 죽고 사로잡혀 간 이유는 우상숭배입니다. 그들은 바알을 부어 만들고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며, 자녀들을 불사르고 산당 곳곳에서 이방 신들에게 제사장으로 하나님을 떠나 추악한 죄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혹독한 심판은 그 죄에 따른 마땅한 결과였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없는지, 하나님이 정하신 한계 이상의 것을 가지려는 탐욕은 없는지 돌아봅시다.
2절 요담은 그의 부친 웃시야가 성전에서 분향하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사건이 두려워 감히 성전에 출입하지 못했습니다. 실수로 인한 형벌이 무서워, 성전을 통한 은혜와 복마저 누리지 못한 것입니다. 성전을 멀리한 지도자와 부패함에서 벗어나지 못한 백성의 모습은 예배와 삶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고 친밀하게 유지할 때, 우리 삶도 정결하고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28:8-15 이스라엘 군대는 유다 백성을 노예로 삼으려고 포로로 끌고 왔습니다. 그때 사마리아의 선지자 오뎃이 나서서, 유다 백성이 그들의 형제이며, 그들을 노예로 삼는 일이 죄임을 일깨웠습니다. 이 말을 들은 이스라엘 군대와 지도자들은 포로들을 입히고 먹이고 치료한 후에 돌려보냈습니다. 다른 집단을 혐오하고 배척하는 자세를 지양하고 관용하는 마음을 지닙시다. 하나님이 받으신 사람을 적으로 간주하고 정죄하는 일 없도록 조심합시다. (매일성경, 2025.09/10, p.144-145, 바른 길과 그릇된 길, 역대하 27:1-28:15에서 인용).
① 요담은 하나님 앞에서 바른길을 걸으며 점점 강해졌으나, 아하스는 이방의 역겨운 풍습을 본받고 하나님을 버리면서 혹독한 일을 겪습니다 인생의 모든 행사를 살피시고 공정하게 평가하십니다. 요담은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고 하나님 앞에서 바른길을 걸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요담에게 전쟁에서의 승리를 주셨고 점점 더 강해지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는 인간의 행사를 면밀히 살피시고 그에 따라 공정하게 평가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Coram Deo) 살아가고 있음을 안다면 우리의 말과 행실에는 하나님의 자녀다움이 더 많이 묻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② 우상숭배를 가증하게 여기십니다. 다메섹과 이스라엘의 침략으로 유다의 많은 이들이 죽고 사로잡혀 간 이유는 우상숭배입니다. 그들은 바알을 부어 만들고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며, 자녀들을 불사르고 산당 곳곳에서 이방 신들에게 제사장으로 하나님을 떠나 추악한 죄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혹독한 심판은 그 죄에 따른 마땅한 결과였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없는지, 하나님이 정하신 한계 이상의 것을 가지려는 탐욕은 없는지 돌아봅시다.
③ 요담은 그의 부친 웃시야가 성전에서 분향하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사건이 두려워 감히 성전에 출입하지 못했습니다. 실수로 인한 형벌이 무서워, 성전을 통한 은혜와 복마저 누리지 못한 것입니다. 성전을 멀리한 지도자와 부패함에서 벗어나지 못한 백성의 모습은 예배와 삶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고 친밀하게 유지할 때, 우리 삶도 정결하고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④ 이스라엘 군대는 유다 백성을 노예로 삼으려고 포로로 끌고 왔습니다. 그때 사마리아의 선지자 오뎃이 나서서, 유다 백성이 그들의 형제이며, 그들을 노예로 삼는 일이 죄임을 일깨웠습니다. 이 말을 들은 이스라엘 군대와 지도자들은 포로들을 입히고 먹이고 치료한 후에 돌려보냈습니다. 다른 집단을 혐오하고 배척하는 자세를 지양하고 관용하는 마음을 지닙시다. 하나님이 받으신 사람을 적으로 간주하고 정죄하는 일 없도록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