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왜 나를 이 땅에 보내셨는가?
글쓴이/봉민근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사는 사람은 실상이 아닌 허상을 사는 것이다.
나의 정체성이 분명하지 못한 사람은 세상을 살아도 흐리멍덩하게 살수 밖에 없다.
짐승은 짐승의 정체성이 있고 식물은 식물로서의 정체성이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은 각자의 정체성을 가지고 이 땅에 존재한다.
그냥 태어난 사람은 세상에 하나도 없다.
우연히라는 말은 신앙인이 입에 담을 말이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존재 가치를 가지고 태어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분명한 계획과 목적이 있다.
만세전에 작정하시고 나를 택하신 이유가 분명히 있다.
그것을 부인하면 하나님을 아무런 계획도 없는 분으로 전락시키는 일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가운데 세상을 다스리고 통치하신다.
천지는 없어져도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변치 않고 영원하다.
세상을 살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신 목적에
반기를 드는 행위와 같다.
나만 잘 먹고 잘살면 되었다면 소나 돼지로 만드셨을 것이다.
나를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심은 나로 하여금 감당할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목적 없는 하나님의 일은 없다.
나를 이 자리에 있게 하심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시간을 허비하는 것은 죄다.
세월을 아끼라 하였다.
지금 나로 하여금 보게 하시고 알게 하심이 곧 내가 감당해야 할 사명인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기도 응답이 늦어질 때
하나님이 언제 초록불인지 아세요.
하나님
당신보다 앞서가지 않겠습니다.
순적한 상황에서도 당신께 물으며
한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당신께서 함께 가지 않으신다면
저도 가지 않겠습니다.
때를 늦추신다면 그때까지 기다리겠고
방향이 잘못되었다면
제 방향을 틀겠습니다.
그렇게 당신만 붙들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그분께서 나와 함께 가주시길 기도합니다.
내가 정한 때가 늦춰져 불안하고
때로는 고집스러운 기도를 드리기도 하지만
이제 발을 떼도 된다는
그분의 응답을 기다리는 것에 후회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기도한 것 이상으로
나를 생각하시고
더 멀리 계획하시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하든 또 어디를 가든
그분이 나와 함께 계셔주시는 것
그것이 나에게 가장 큰 복입니다.
- 하나님, 오늘은 어떠셨나요,김유림 ☆자료/ⓒ창골산 봉서방
복음에 관한 다섯 가지 주의사항(존 C.라일)
1. 그리스도를 어떤 것으로 대체해보라. 그러면 복음은 완전히 손상된다!
2. 그리스도에 어떤 것을 더해보라. 그러면 복음은 순전함을 잃어버린다!
3. 그리스도와 사람 사이에 어떤 것을 놓아보라. 그러면 그 사람은 그로 인하여 그리스도를 무시하게 된다!
4. 그리스도의 복음의 일부분을 손상시켜보라. 그러면 당신은 복음의 효력을 손상시키게 된다!
5. 복음적인 기독교는 복음, 온전한 복음, 오직 복음이어야만 한다!
1. Substitute anything for Christ, and the Gospel is totally spoiled!
2. Add anything to Christ, and the Gospel ceases to be a pure Gospel!
3. Put anything between a person and Christ, and that person will neglect Christ for that very thing!
4. Spoil the proportions of Christ’s Gospel, and you spoil its effectiveness!
5. Evangelical religion must be the Gospel, the whole Gospel and nothing but the Gospel!
- 존 C.라일 ☆자료/ⓒ창골산 봉서방
승자와 패자
승자는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고,
패자는 말로 행위를 증명합니다.
승자의 입에는 솔직함이 가득하고
패자의 입에는 핑계가 가득합니다.
승자는 자기보다 우월한 자를 보면 존경하고, 그 사람으로부터 배울 점을 찾습니다.
패자는 자기보다 우월한 자를 만나면 질투하고 그 사람의 약점을 찾으려고 합니다.
승자는 자기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며, 패자는 남의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춥니다.
따라서 패자는 자기를 상실하고 있습니다.
승자의 주머니 속에는 꿈이 있고,
패자의 주머니 속에는 욕심이 있습니다.
승자가 즐겨 하는 말은 ‘다시 한 번 해 보자’이고,
패자가 자주하는 말은 ‘해 봐야 별 수 없다’입니다.
승자는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고,
패자는 늘 바쁘다고 말합니다.
승자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쉽니다.
패자는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쉽니다.
승자의 하루는 25시간이고,
패자의 하루는 23시간 밖에 없습니다.
승자는 땀을 믿고,
패자는 요행을 믿습니다.
특별이익이 생겼다고 너무 좋아하지 말고,
특별손실이 생겼다고 너무 슬퍼하지 말자!
우리의 수익구조를 장기적인 안목에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 실제로 특별손실(고난)을 많이 겪은 사람들이 오히려 그것을 이겨냈을 때, 더 큰 이익을, 얻는 것을 많이 보게 된다. 그리고 특별이익으로 잠깐 뜨겁게 타올랐다가 자취를 감추어 버리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것입니다.
◈ 절름발이로 만들어 보십시오. 거기 월터 스크트 경이 있습니다.
◈ 감옥에 가두어 보십시오. 거기 존 번연이 있습니다.
◈ 폴지 계곡의 눈 속에 파묻어 보십시오. 거기 조지 워싱톤이 있습니다.
◈ 빈곤가운데 양육하여 보십시오. 거기 아브라함 링컨이 있습니다.
◈ 소아마비로 때려 눞혀 보십시오.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될 것입니다.
◈ 심하게 화상 당해 의사가 다시는 걸을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할지라도, 1934년에 1마일 경주 세계 기록을 세운 글렌 커닝햄이 있습니다.
◈ 귀먹게 해 보십시오. 거기 루드비히 베이토벤이 있습니다.
◈ 지진아라고 부르십시오. 또 무학자라고 악평해 보십시오. 거기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있습니다.
‘
l 승자와 패자의 구분
1. 홍해를 가르고 말씀에 순종한 이스라엘백성은 육지로 건넜고, 말씀을 거역한 애급 군사들은 수장되어 한 사람도 살아 남지 못했다.,
2. 광야 40년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한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안식했고, 불순종한 무리들은 광야에서 죽었다. (민14: 20-34)
3.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 (신28: 1, 15) ☆자료/ⓒ창골산 봉서방
우리의 삶을 빛나게 하시는 은혜
우리는 하나님을 알기 전부터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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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들고 너를 모태에서부터 지어낸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하지 말라
이사야서 44장 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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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태중에 있을 때도
하나님은 우리를 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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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자라도록 한 것 같지만
조금 생각해본다면 어머니의 태의 문을 여신 것이
하나님이시며, 어머니에게 먹을 양식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며, 어머니의 양식이 된 쌀과 물을
만드신 이가 하나님이심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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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나기 전부터
그분의 은혜 안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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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전부터
이미 받은 은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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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나님을 알지 못한 그때에도
우리 하나님은 만물을 주관하고 계셨고
그분의 섭리에 따라서 일하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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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해와 달과 별을 주관하고 계시며
지구와의 거리를 지키시고
필요한 곳에 비를 내리시며
하루도 빠짐없이 태양을 뜨게 하시고
바다와 육지의 경계를 매일 지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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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변화를 주관하시며
겨울의 씨앗을 지키시고
새싹이 돋아나기까지 도우시며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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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거스르는 연어의 모습을 지켜보시며
넓은 초원의 동물들과 곤충들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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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이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 안에 있음을
알게 될 때 내 삶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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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신앙생활 가운데 지칠 때가 있습니다.
몸이 힘들기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려서
그럴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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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는 마르지 않습니다.
나의 눈이 어두울 뿐,
지금도 은혜를 공급해주십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