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orák - Rusalka 中 “Song To The Moon
(달에게 부치는 노래. Mesicku na nebi hlubokem)” -
Aida Garifullina
Dvorák의 오페라 Rusalka는 아름답지만 슬프고 어두운 오페라이다.
왕자와 사랑에 빠지는 물의 요정 Rusalka.
왕자와 결혼 하기 위해 마녀의 도움으로 사람의 혼을 받지만 대가로 Rusalka는
벙어리가 되어야 했다.
한편 왕자는 다른 나라의 공주와 사랑에 빠져 Rusalka를 배반한다.
다시는 옛날로 돌라갈 수 없는 Rusalka. 호숫가의 저주 받은 혼으로 남는데
어느날 후회한 왕자는 다시 Rusalka를 찾아 오고...
오페라는 왕자가 Rusalka의 품에서 그녀의 입맞춤에 생명을 내오 주고
죽는 것으로 끝난다.
달레게 부치는 노래( Song To The Moon)는
오페라 역사상 가장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아리아 중 하나다.
이 곡은 체코 작곡가 드보르작의 오페라 "루살카" 1막에서
주인공 루살카가 부르는 독창으로, 그 아름다움과 깊은 정서 덕분에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일반 청중에게도 널리 사랑 받고 있다.
첫댓글 감사히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