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ctanFB-5i5c
2017년 당시 한국 나이로 남편 22살 아내 20살
친정식구들은 남편을 의심하고, 남편은 아내가 친정식구들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주장하는 상황
영상에는 안나왔지만 아내는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취업 면접을 볼 계획을 세우고 있었고, 남편 성을 따른 아이 이름을 검색한 기록이 남아있었음
부검소견서: 니코틴 농도는 치사농도에 달함
사인: 니코틴 혈관 내 대량투여에 동반한 급성 니코틴 중독
사망 후 신체 기능이 멈췄기 때문에 혈액 속으로 알코올이 들어가지 않은 것
남편은 아내가 초중 학교 때 간호수업을 받은 적이 있어서 직접 정맥에 주사를 놓은 것이라고 진술
부검 결과로 타살 의심이 확고해짐
사망 연락을 받을 때까지만해도 혼인신고 사실을 몰랐던 피해자 가족들
처음 여자의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간 날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계획서를 가지고 간 남자
계획서가 아닌 통보서
아내에게 거짓으로 임신 테스트기를 보내게 했다는 남편
일기의 내용: 곧 오사카로 여행을 갈 생각이고 삼단 절벽에서 그녀를 찌를 예정이다
조그마한 금고를 하나 사면 좋겠다 내 일기장 모두 넣어놓게
일기 외에도 수시로 아이디어 같은 것들이 떠오르면 녹음을 했다
녹음 내용: 집에있는 살인 관련 책들 다 없애고 e북도 일단은 삭제해놓자
자전거 내리고 차에있는 짐들은 정리하고 니코틴이랑 액상 같이 가져오고 전자담배를 어떻게 하는데?
전자담배는 그거라도 일단 가져오고 약통에다가 니코틴 옮겨담고
일하기도 싫어하고 맨날 놀기만 좋아하는X 잘 죽이고
증거가 부실하면 변호사 사서 돈 많이 뜯길 수 있으니까 꼭 증거 많이 확보해놓고 돈에미친X복수해서 잘살자
핸드폰도 최대한 초기화 시켰으면 좋겠다
아무리 내가 의심스러워도 스스로 죽은 동영상만 있으면 아무도 나한테 죄를 묻지 못할거고
아내가 사망한 다음날 아침에 경찰서에서 나와 일본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지나가는 일본 여자 두명에게 길 묻는척 접근해 연락처를 교환하고 만나 노래방에 감
온순하게 조사받다가 자기에게 불리한 증거를 내놓으면 갑자기 화를 내거나 극심한 불안 증세를 보이는 등 심상치 않았다는 남자
유영철 38점 조두순 29점 강호순 27점 이영학 25점
25점 이상이면 재범률이 높고 싸이코패스로 분류
결과적으로 형량은 무기징역 확정
영상에는 안나왔지만 아내 살해사건 4개월 전 고등학교 동창인 여성과 일본 여행을 가서 니코틴 원액을 탄 것으로 추정되는 숙취음료를 먹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정황이 있음 아내 살해사건과 마찬가지로 여행을 떠나기 전 동창 앞으로 여행자 보험을 들었고, 수취인을 자신으로 지정함(니코틴 원액 구입 경로와 관련하여 조사를 하다 밝혀진 사건)
그리고 아내 사망 후에도 부모님이 운영하는 식당에 새로 들어온 아르바이트 직원들에게 숨진 아내와 닮았다라고 말하면서 지속적으로 접근함
상담원으로부터 자살일 경우에는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한숨을 쉬며 노골적으로 실망한 기색을 드러낸 남편
첫댓글 이거진짜 개충격..
멍청하노...;;
사이코패슨데 개멍청하기까지 개새끼
등신
멍청한 싸패;존나 답없노
미친;;
존나 ㅎㅌㅊ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