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위대한 지도자들은 대망(待望)한다
“누가 위대한 정치 지도자인가?”
정치 지도자가
국가의 흥망성쇠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국민의 삶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정치 지도자가 멀쩡한 나라를 파멸의 길로 이끌기도 하고,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기도 한다.
번창하는 경제와 사회의 안정을 일궈내는 정치 지도자가 있기도 하고,
혼란을 부추기며 삶의 희망을 앗아가는 정치 지도자를 보기도 한다.
오늘날 우리 사회가 어지럽고 국가가 누란의 위기에 처했는데도
모두가 한탄하며 허무하게 지내며 남의 탓만 하며 불평·불만으로 나날을 보내는 것은,
우리가 시대의 과제를 정확히 인식해 헌신과 열정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정치 지도자를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 나라 운명의 70% 정도는 정치 지도자 한 사람에게 달려있다.
오늘날 우리나라가 갖가지 이유로 어려움에 처한 원인도 정치 지도자와 관련되어 있고
그 어려움에 벗어나는 길도 훌륭한 정치 지도자를 어떻게 얻느냐에 달려있다.
지도자는 나라의 운명을 좌우한다
신바람의 긍정문화를 가진 민족문화가 일어난다
가슴에 흥을 일으킬 신바람을 불러 일으키라
홍익인간, 이화세계, 광명정대, 대동단결, 선비정신의 정체성을 잘 지키며 세계화했다
무한한 긍정의 에너지이다. 신바람의 문화이다
주인공의 에너지
따뜻한 겸손과 사랑으로
자비와 사랑이 손을 잡고
다정하고 아름다운‘어울림’이 함께, 같이, 더불어 사는
서로 어울려 아름다운 문화가 희망을 열어간다
대한민국은 무한한 신바람의 긍정성 에너지이다
주인공의 에너지는 긍정의 에너지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옳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멋있다, 아름답다. 사랑한다. 덕분이다, 우분투’
‘하면 된다. 할 수 있다. 한 번 해보자’
부정적 에너지는 삶을 힘들게 한다
‘때문이다’ ‘탓’은 언제나 원망 불평이다
‘비비원불은 백회무익이다’(비교, 비난, 원망, 불평은 백회무익)
‘비원불교(비난, 원망, 불평, 교만)는 자신을 죽인다’
삶을 나낙으로 떨어지게 한다
부정적인 말을 하는 인간은 상대도 하지 말라
네거티브 하는 인간은 낳지도 말라
나쁜 색은 보이지 말라
천하위공(天下爲公), 청렴결백(淸廉潔白), 멸사봉공(滅私奉公)과 선공후사(先公後私)
지(志)와 의(義), 그리고 렴(廉)과 애(愛)를 행동으로 실천한 선비정신으로 살았다
백범 김구의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는 문화의 힘을 가진 양심건국(良心建國)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백범일지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편 中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In the golden age of Asia)
빛나던 등촉의 하나였던 조선(Korea was one of its lamp-bearers.)
그 등불 다시 켜지는 날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And that lamp is waiting to be lighted once again
For the illumination in the East.)
1929년,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일제 식민통치의 암흑 속에서 신음하고 있던
‘飮水思原 물을 마시 때 그 물 어디서 왔는지 생각하라’ 백범 김구
‘위국헌신 군인본분(爲國獻身 軍人本分)’,
‘일일부독서 구중생형극(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
‘見利思義 見危授命 이익이 오면 옳은지 옳지 않은지를 먼저 생각하고
나라가 위태로우면 목숨을 바쳐라.’안중근
나라를 사랑하고 세상을 이롭게 하여라.
見利思義 見危受命
이익을 보거든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에 닥치면 목숨을 바쳐라
옳은 길은 죽어도 양보안해. 안중근
‘장부가 세상에 태어나 큰 뜻을 품었으니/ 죽어도 그 뜻 잊지 말자/
하늘에 대고 맹세해본다/ 하늘이시여, 도와주소서’
뮤지컬 ‘영웅’은 ‘빛을 담은 항일유산’안중근
내가 옳으면 세상도 옳게 돌아간다.
진심을 다해 진실하게 살아라
‘옳은 사람이 옳은 짓을 한다’
“네가 옳고 내가 옳으면 진실이다” 도산 안창호 義在正我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The truth will make you free
진실은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온 마음을 담으면 죽은 나무도 꽃을 피운단다. 안창호,
“우리민족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게 하소서.
‘뭉치면 살고 헤치면 죽는다’”이승만 기도(갈라디아서 5:1)
"신이 부여한 본성, 인간성을 되찾아
너희들의 그 썩은 정신을 개조하고 그 부조리와 맞서 싸우라!“
내 일생 조국에
나의 무덤에 침을 뱉어라” 박정희 일사 각오
‘짧은 인생 영원히 조국에’청암 박태준
‘飮水思原 물을 마시 때 그 물 어디서 왔는지 생각하라’백법 김
“모든 걸 책임지겠다
지옥에라도 가겠다” 링컨 대통령
‘짧은 인생 영원히 조국에’청암 박태준
‘飮水思原 물을 마시 때 그 물 어디서 왔는지 생각하라’백법 김구
‘見利思義 見危授命 이익이 오면 옳은지 옳지 않은지를 먼저 생각하고
나라가 위태로우면 목숨을 바쳐라.’안중근
가슴에 희망의 꽃을 피워라
긍정에너지가 기적을 낳는다
“‘자네, 해 봤어!’
‘길이 없으면 길을 찾고 찾아도 없으면 길을 닦아 가면서 나가면 된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시간과 기회를 놓친 사람은 용서하지 말라’
‘안 된다' '못 한다' '안 될 것이다' 등의 부정적인 생각을 허용하지 않는다”정주영
이병철
혁신경영
“다 바꾸어라”
‘동경 시내 비둘기가 몇 마리지?, 마누라 외에는 다 바꾸라’
이건희
"항상 멀리, 깊게 보라"
"마누라와 자식 빼고는 다 바꾸라"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신경영 선언’
"변하지 않으면 모두 죽는다“
3무(三無)로 '무책임, 무관심, 무참여'를 꼽았다. 지금의 삼성도 되새겨볼 대목이다.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
이재용
'멀리 보고, 깊이 보아라'
퍼스트 무버(First Mover)
마하경영 창조시대
호부무견자(虎父無犬子) 아버지가 호랑이였다면
아들은 그보다 더 큰 숲을 지배하는 강자가 돼야 한다.
숲은 기술의 숲, 인재의 숲, 미래의 숲이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을 많다
우주를 항해 눈을 들어라’김우중
늘 심사숙고하고 모든 일에 열 번, 스무 번 다져보고 하는 것도
기업의 문화며 방향일 수 있지만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문화에서 얻을 이점은 생각보다 크다.
‘하면된다. 할수 았다, 한번해보자’
오천만 민족의 가슴 가슴에 긍정적 에너지를 심어주었다
삼천리 반도에서‘일하려가자. 일하려가자’
‘잘 살아보자’
근면(勤勉), 자조(自助), 협동(協動) 정신으로
“재건합시다”
‘새벽종이 울렸네 새이 밝았네 너도 나도 일어나 새마을을 가꾸세
살기 좋은 새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 초가집도 없애고 마을길도 넓히고
푸른 동산 만들어 알뜰살뜰 다듬세’
한국 방방곡곡을 깨웠다
오천만 민족의 가슴 가슴에 긍정적 에너지를 심어주었다
삼천리 반도에서‘일하려가자. 일하려가자’
건국의 위대한 지도자로 이승만,
경제 기적의 위대한 지도자로 박정희, 전두환,
자유민주국가는 자유와 평등을 같이 추구하며 인권과 진보를 지키는 정치체제를 갖추었다.
이승만 대통령은 교육과 과학입국을 통하여
후진국 대한민국이 미래의 선도국이 될 수 있는 기틀을 닦았다.
박정희 대통령의 집권목표는 조국근대화였다.
근대화사업은 시장경제의 바탕 위에서 계획경제의 효율성을 가미하여 이루어졌다.
제1차경제개발5개년 계획의 기준연도인 1960년에 1인당 국민소득 68불의 자본빈국,
자원빈국, 기술후진국 대한민국에서 국가주도 산업화는 필연이었다.
정부가 산업화 전략을 수립하고, 필요한 자금을 해외에서 차입하여
실력 있는 기업에 분배하는 방식으로 본격적 산업화는 시작되었다.
노동집약적인 단순 가공조립제품으로 시작하여 고부가가치 제품생산으로 진전되었다.
산업구조가 고도화되었다.
의료보험공단이 설립되고, 전 국민이 의료보험혜택을 받게 되었다.
“싸우면서 건설하자”
박정희 정부의 경제성장을 권위주의적 통치하의 위계적 계획에 의한 압축성장이라고 한다. 박정희 정부의 공로는 거의 무정부상태로 치닫던 혼란을 극복하고,
강고한 리더십으로 동원할 수 있는 국가적 에너지를 집중하여 한강의 기적을 이룬데 있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었다.
전두환 대통령은 권력 공백기의 혼란한 정치권의 관리능력 부족 상황에서
욕구의 위험한 분출을 관리한 지도자였다.
사회적 무질서와 국론분열과 갈등 속에서도 개발연대에 쌓여진 각종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더하여 석유파동 등 국제적 악조건 속에서 3저 호황의 결실을 최대한
살려 단군 이래 최대 성장을 달성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경제는 당신이 대통령이야’라고까지 전두환 대통령의 신임을 받은 경세가
김재익 수석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성장, 물가, 국제수지라는
세 마리의 토끼를 잡는 기적을 창출했고 단군 이래 최대의 경제성장을 기록했다.”
해방 후 진보와 보수의 다툼으로 정치는 부정부패, 사리사욕으로 나라는 엉만진청이다
그로부터 80여 년 동안 우리는 무엇을 했습니까.
편가르기, 국론분열, 내로남불, 아시타미, 안전인수의 자기만 아는 정치를 하였다
그 앞잡이가 현대오적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좌파들이다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지만, 아무 것도 한 일이 없다.
참으로 부끄럽다
1980년대 민주화 이후 지난 40여 년 간의 역사에서 대한민국이 계속 쇠퇴하고 있는데,
앞으로 단시일 내에 위대한 정치 지도자를 다시 가지는 행운이 없으면
우리의 후손들의 삶이 어떻게 될지 노심초사하는 한숨과 안타까움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훌륭하고 위대한 정치 지도자의 탄생은 지도자 자신의 각고의 노력과
국민들의 나라를 위한 기도의 합작품이다.
유권자인 국민이 독재자를 탄생시켰고,
나라를 망치는 인물을 지도자로 선택한 사례가 역사에 비일비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