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니폼은 아르헨티나 정식 원정유니폼이 아님.
기존 유니폼이 통풍이 안되는 재질이라 선수들이
힘들어함. 그리하여 멕시코 시장가서 파란색 티셔츠를 구매해서 엠블럼을 오바로크해서 입고 나옴.
자세히 보면 벌어져 있음.
근데 우연히도 킷 스폰서인 르꼬끄와 같은 브랜드.
지금은 상징으로 남아버린 전설의 티샤쓰.
첫댓글 재밌네요ㅎㅎ 전설이 되어버린
와 이런 비하인드 넘 좋아여
이런일이 있었군요
오....
신기하네요ㄷㄷ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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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비하인드 넘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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