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 시편121:1~8
하나님 감사합니다.
선하신 뜻과 계획하심 속에서 허락하신
김풍길 안수집사님 ㆍ황영이 권사님 가정에 허락하신 명지스넥과 삐아채레 사업장이 만18년 4개월 횟수로 20년
경영하던 사업장을 정리 하셨습니다.
그 동안 모든 일들을 큰사고와 사건없이
돌봐주신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백향목교회가 세워지는 과정 가운데
재정적인 부분을 감당해 주시고 보이지 않게 섬겨주심과
그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아있는 삶을 통하여
김풍길 안수집사님의 믿음이 회복되어지시길 기도합니다.
황영이 권사님의 누적된 피로 또한 하나님의 손길로 만져주셔서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벧에돔 가정의 섬김이 자녀들과
그의 후손들 가운데 함께 하셨듯이
오늘 주께서 이 가정을 축복하사 복에 복을 더하여 주소서.
그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안수집사님, 권사님 폭삭 속았수다!"
카페 게시글
+ 코 이 노 니 아 +
명지스넥과 삐아채레사업장 정리합니다.
주님사랑
추천 0
조회 48
25.11.24 15:19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