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夫婦)로 표현(表現)할 정도(程度)로의 하나님 사랑을 말씀하신 것
2026.9.3
(호2:14-23)
14 "Therefore I am now going to allure her; I will lead her into the desert and speak tenderly to her. 15 There I will give her back her vineyards, and will make the Valley of Achor a door of hope. There she will sing as in the days of her youth, as in the day she came up out of Egypt. 16 "In that day," declares the LORD, "you will call me 'my husband'; you will no longer call me 'my master.' 17 I will remove the names of the Baals from her lips; no longer will their names be invoked. 18 In that day I will make a covenant for them with the beasts of the field and the birds of the air and the creatures that move along the ground. Bow and sword and battle I will abolish from the land, so that all may lie down in safety. 19 I will betroth you to me forever; I will betroth you in righteousness and justice, in love and compassion. 20 I will betroth you in faithfulness, and you will acknowledge the LORD. 21 "In that day I will respond," declares the LORD--"I will respond to the skies, and they will respond to the earth; 22 and the earth will respond to the grain, the new wine and oil, and they will respond to Jezreel. 23 I will plant her for myself in the land; I will show my love to the one I called 'Not my loved one.' I will say to those called 'Not my people,' 'You are my people'; and they will say, 'You are my God.'"
고멜의 자식들 이스르엘(Jezreel) 로루하마(Lo-Ruhamah) 로암미(Lo-Ammi)
호세아와 고멜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들의 관계를 의미하고
비록 창녀(娼女)의 신분이었지만 호세아의 아내가 된 것은
창녀(娼女)같은 이스라엘
우상숭배자(偶像崇拜者) 들이 삶을 사는 그들
본래는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 이었던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은총긍휼자비복(恩惠恩寵矜恤慈悲福)을 주어
더 이상이랄 것도 없는 사랑의 관계
부부(夫婦)로 표현(表現)할 정도(程度)로의 하나님 사랑을 말씀하신 것
그런데 왜 호세아(Hosea) 일까를 생각했다
확인해 보니
이름의 뜻
'구원' '여호와는 구원이시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들을
마치 창녀와 결혼을 하듯 수치를 무릎 쓰고
상상불가(想像不可)의 큰 마음을 쓰셔서
하나님의 희생(犧牲)을 통(通)한
알고 보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신랑이 계신 신천신지(新天新地)라고 하는 궁극의 의미를 담은
호세아의 결혼 → 이스라엘의 바벨론 회복(BC(537-458-444) → 1948.5.14. 이스라엘의 독립 → 사65:17 사66:22 벧후3:13 계21:1 신천신지(新天新地) 언약성취(言約成就)의 수혜자(受惠者)가 되게 하겠다는 하나님 의지(意志)의 표현(表現)
이런 사실을 성경에 기록하셔서 읽게 하심은
하나님의 그런 수혜(授惠)에는 가불가조건(可不可條件)이 있음을 전제(前提)된 것임을 알게 하는 것
값없이 주시기는 하나 아무나는 아니라는 말씀을 하고 계신 것
그렇다고 공로(功勞)를 요구(要求)하시는 것은 아니나
적어도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설명해 놓으신 성경을
독청묵기적(讀聽黙祈適)함으로
공력공적차원(功力功績次元)이 아닌
이미 베풀어주신 은혜(恩惠)에 대한 화답(和答)으로서의 감사차원(感謝次元)에서의
언지신행일치자왕파왕(言知信行一致自往派往)하여
마6:10 눅11:2 하늘에서 원하셔서 작정계획예정확정예언(作定計劃豫定確定豫言)하게 하신 그 뜻을 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는 하나님의 도통매(道通媒)로서의 완성(完成)을 이룬
내외일관신앙인(內外一貫信仰人)에 이르러야 함을 암시(暗示)한다 하겠다
또한 오늘의 본문을 통해서
신부(新婦)인 결코 그럴 수 없는 고멜이지만
하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신부를 기대하고 기다리듯
이스라엘 민족의 회개회개(悔改回改)하여 하나님께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그 마음이 서려 있으며
무지몽매(無知蒙昧)하여 이미 세속화(世俗化)된
아무리 노력해도 결코 변할 것 같지 않은 작금(昨今) 의 인류(人類)
그리고 돌아온 것 같지만 돌아오지 못한 기독인들을 포함
그들을 신랑이 신부를 기다림 같이
기다리고 계신다는 메시지를 보게 된다
주님 나를
그렇게 기다리고 계신데...
가만 내버려 둬도
일촉광음(一觸光陰)같은 세월
히9:27 그 날을 맞이할 것인데...
힘차게 명랑하게 천부(天父)를 대할 준비가 요원(遙遠)하나
고멜을 받아주시는 모습을 보이시며
기다려 주시다
두 팔 벌려 나를 품에 안아 주실
그 가능성(可能性) 의 의지(依支)하며
오늘의 하루를 또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