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글)얼레지는 꽃이 땅을 향해있고 꽃잎이 치마를 훌렁 걷어 올린 것처럼 보여 바람난 여인이라는 꽃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부끄러움에 하늘을 쳐다보지 못하니 꽃말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지요. 얼레지는 발아하여 성장하다 꽃을 피워 올릴 때까지 무려 7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 어려움을 딛고 피어난 꽃이기에 더욱 반가운지 모르지요. 얼레지는 엘레지와 다릅니다. 엘레지는 슬픔을 노래한 시를 의미하거든요 여하튼 얼레지라는 명칭이 서구적이어서 멋스럽게 다가올는지는 모르지만 이는 이파리가 얼룩덜룩하여 얼레지라고 이름 붙였다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첫댓글
예 노란피아노님 고맙습니다.
@심 안
전에 저도 남편하고 야생화 찍으러 많이 다녔어요
그때 생각이 납니다
처음보는 꽃이네요
예 정문영님 고맙습니다.
꽃은이쁜데 꽃말은 좀
귀한 얼레지 꽃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푸른하늘님 고맙습니다.
자주색의 얼레지는 만은데 하얀 이쁜이는 만나기가 어렵지요.
@심 안 심안님은 사진 작가님^^
꽃과 자연경관들 멋져요~
덕분에 귀한 꽃을 봅니당
예 쏭쏭님 고맙습니다.
(퍼온 글)얼레지는 꽃이 땅을 향해있고 꽃잎이 치마를 훌렁 걷어 올린 것처럼 보여
바람난 여인이라는 꽃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부끄러움에 하늘을 쳐다보지 못하니 꽃말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지요.
얼레지는 발아하여
성장하다 꽃을 피워 올릴 때까지 무려 7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 어려움을 딛고 피어난 꽃이기에 더욱 반가운지 모르지요.
얼레지는 엘레지와 다릅니다.
엘레지는 슬픔을 노래한 시를 의미하거든요
여하튼
얼레지라는 명칭이 서구적이어서 멋스럽게 다가올는지는 모르지만
이는 이파리가 얼룩덜룩하여 얼레지라고 이름 붙였다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흰색 얼레지는 변종으로 귀한 꽃이랍니다.
사진 찍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아, 엘리지인 줄 알았는데 얼레지였군요
예 향아님 고맙습니다,
얼레지를 나물로 먹는 고향에는 얼레지 타령도 있지요
흰색은 처음봅니다
양구 얼레지타령 https://www.youtube.com/watch?v=d4yReUv7glc
PLAY
예 감자님 고맙습니다.
@비탈 비탈님 안녕 하시지요?
얼레지타령 첨 들어봅니다.
고맙습니다.
@심 안 저도 감자님 덕에 첨 들어 봤어요
보라색얼레지꽃은 지리산에서 본적 있는데 흰얼레지꽃은 첨 보네요
어디서 만났을까요?
예 부족한사랑님 고맙습니다.
가평 어느산에서 보았습니다.
.....굿!...아차산.4보루에서...엘리지보면서....막걸리..한사발하게요^^....
예 이강재님 고맙습니다.
개인적으로 요때가 참 바쁘게 보내는 계절이지요.
짬 내보겠습니다.
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자연의 신비란~~~^^
예 호호바바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