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rance de mon enfance
N"était pas en territoire de France
Perdue au soleil du côté d"Alger
C"est elle la France où je suis né。
La France de mon enfance
Juste avant son rêve d"indépendance
Elle était fragile comme la liberté
La France celle où je suis né。
Le soleil n"était pas celui de Marseille
Ma province n"était pas ta Provence
Je savais déjà que rien n"était pareil
Et pourtant mon cœur était en France。
La France de mon enfance
Mon pays ma terre ma préférence
Avait une frontière Méditerranée
C"est elle la France où je suis né。
La France de mon enfance
N"avait pas tous ces murs de silence
Elle vivait en paix sous les oliviers
La France,celle où je suis né。
On avait l"accent d"une région lointaine
On était perdu comme en Lorraine
A l"école on apprenait la différence
Mais c"était la même histoire de France。
La France de mon enfance
Par amour,par désobéissance
Son prénom était un nom étranger
C"est elle la France où je suis né。
La France de mon enfance
Moi je pleure encore de son absence
Elle était française on l"a oublié
La France,celle où je suis né。
[내사랑등려군] |
내 어린 시절의 프랑스는
프랑스 땅이 아니었어요,
알제리 연안의 태양을 잃어버린
그 나라가 바로 내가 태어난 프랑스예요
내 어린 시절의 프랑스는
막 독립하려는 꿈을 꾸기 전,
마치 자유와도 같이 깨지기 쉬운 나라였지요
내가 태어난 나라 프랑스…
그 곳의 태양은 마르세이유의 태양과는 같지 않았어요
우리 주민도 당신 주민과는 달랐어요,
아무 것도 같지 않았음을 저는 이미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마음은 프랑스에 있었지요
나의 나라,나의 땅,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내 어린 시절의 프랑스는
지중해와 경계를 하고 있었어요
그 나라가 바로 내가 태어난 프랑스예요
내 어린 시절의 프랑스는
침묵의 그 모든 벽들을 가지고 있지 않았어요
내가 태어난 나라 프랑스,
그 나라는 올리브나무 아래 평화로이 살아가고 있었어요
우리는 멀리 떨어진 지역의 억양을 가지고 있었죠
우리는 마치 로렌 지방에 있는 듯 외따로 있었지요
학교에서도 우리는 차별됨을 깨닫게 되었어요
하지만 그것은 프랑스의 역사와도 같았어요
내 어린 시절의 프랑스는
사랑에 의한,반항에 의한
그 이름은 이질적인 이름이에요
그 나라가 바로 내가 태어난 프랑스예요
내 어린 시절의 프랑스,그 나라가 이제는 없어져서
나,나는 또다시 눈물이 나네요
내가 잊어버린 그녀는 프랑스인이었어요,
내가 태어난 나라 프랑스…
[번역/빠리윈터] |
첫댓글 Enrico Macias 특히 여성 분들이 좋아하죠?
그렇군요, Allegro님이 소개했었는데 좋아서 파일을 만들어 봤습니다.
그런데 Allegro님이 원문을 지워 버렸네요, 번역도 있던데~ ;;
Enrico Macias·엔리코 마샤스:1980년 c/w“Ouvre Moi la Porte”싱글발표 이후,
1981년 앨범“Enrico Macias”,1987년,1992년 앨범에 수록하여 발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