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wDsVZVTuzU
장모님 기일이다..
1273차 모악새벽명상후..
흐린 날씨지만
적당히 추운 날씨를 벗삼아..
처와 아들 셋이서 임실 호국원에 다녀왔다..
하늘나라에 계신 장인.장모님!
생전에 배풀어준 그 사랑.은혜를 기억하고 추모합니다..항상 저희와 동행함을 아시고 외롭지 말고 평안하소서!!
그리고
즐건 점심을 즐긴 토요일였다




















카페 게시글
일반산행기
1273차 모악새벽산행은..장모님!
미라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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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3
19.12.21 13:4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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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훈훈합니다
장모님.장인어른까지
챙기시고 형수님이
가장고맙게느끼겠습니다
아름다운가족사랑과
여전한 모악산사랑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만사형통하소서
굿나잇
2019년12월21일 토요일
송일주!
가슴이 뿌듯했던 오늘!..
굿바이..건배!
2019년12월20일 일요일
동지다...
본격적 겨울이다
밤이 제일 길다
올해 마지막 용왕님 만나러 간다..
고군산열도 25키로 종주다
출발
새벽길에 만나는 샌드위치!..굿!
올해 9번째 고군산열도 출정!
넓고 넓은 서해바다...
섬과 섬을 넘어..
요산요수의 진수여라..
창조적..주도적..낭만적 나그네길여라..
2019년12월22일 일요일 출발
바다!..낭만과 자유다!..동행하면 그것처럼 흡수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