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를 조금 바꿔볼까요? 부자가 되어 생활수준이 높아지고 인싸들과 사귀기기 만을 간절히 바란다면 지금 내 곁을 지키고 있는 가족들과 친구들은 상대적으로 초라해보이고 이들에게 소홀해지게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이상향만 간절히 바라고 있다면, 지금 이순간 나에게 소중한 존재들을 소홀히 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러면 간절히 원하는 마음을 버려야 할까요? 도대체 그러면 어쩌라는거야? 하는 마음이 드실 겁니다. 제 나름대로 고민한 답은 이렇습니다.
분명히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원하는 목적지는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해 간절함은 필수이죠. 하지만 감나무 밑에 누워서 감이 떨어지기만을 간절하게 바란다고 내가 원하는 감이 내 입속으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감나무를 흔들던지, 사다리를 만들던지, 아니면 돌이라도 던져야 합니다.
첫댓글 좋은 글 감사해요 느루님~아직 읽어보지 않았는데~꼭 읽어봐야 할 책이군요~^^
느루대장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해빙을 읽진 못했지만..워낙 유명하기에 관련 내용들을 들어들어 알고있었어요
그래서 스스로도 많이 다잡고 수정하고 보완하며 나아가는 중입니다~
느루님 덕분에 한번 더 리마인드 되어 좋네요
잘 읽었습니다 :)
인정과 감사와 실천을 바탕으로 한 끌어당김의 법칙!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
현재 제 모습을 보는것같아 부끄럽네요. 곁에, 주위에 있는 것들에 감사하는게 참 어렵습니다. 항상 더 좋은걸 원하고;;ㅠ
와 느루님 최고!정말 좋네요 해빙 다시한번 읽어야겠어요!
음..독후감은 이렇게 쓰는거구나..완전 독후감 못쓰는 1인으로..잘 배우고 좋은 이야기 잘 듣고 갑니다..^^
느루님 독서량의 끝은 과연 아디인가!?
오늘도 좋은 글 고맙습니다^^
글을 정말 매끄럽게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ㅎㅎ 자동차 내용만 보면 부의 추월차선과는 반대네요 ^^
좋은글보며 반성하고갑니다ㅜㅜ
독후감의 생활화~
다시한번 필요성을 느끼네요
한번더 새기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