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무지무시(聖經無知無視)로 말미암은 화(禍)
2026.9.6
(호4:6-10)
6 my people are destroyed from lack of knowledge. "Because you have rejected knowledge, I also reject you as my priests; because you have ignored the law of your God, I also will ignore your children. 7 The more the priests increased, the more they sinned against me; they exchanged their Glory for something disgraceful. 8 They feed on the sins of my people and relish their wickedness. 9 And it will be: Like people, like priests. I will punish both of them for their ways and repay them for their deeds. 10 "They will eat but not have enough; they will engage in prostitution but not increase, because they have deserted the LORD to give themselves
오늘의 본문에서 눈에 띄는 구(句)
‘lack of knowledge’ 와 ‘ignored the law of your God’
지식의 결핍 그리고 하나님의 법에 대한 무시(無視) 혹은 묵살(默殺)
그것 때문에 인생들은 하나님을 이용하여
밥벌이 혹은 생계수단(生計手段)을 지나 야욕성취수단(野慾成就手段)이라는 목적달성(目的達成)을 추구(追求)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느니...
성경을 모르면
마치 소경 혼자 서울의 김 아무게를 찾아 나서는 꼴
누군가가 표현했듯
성경은 인생 네비게이션일 뿐만 아니라
지구촌(地球村)이 안고 있는 수 많은 문제(問題)에 대한 해설해독서(解說解毒書)이거늘
성경을 대하는 작금의 세태는
성경무용론(聖經無用論)을 지나 사멸사장화(死滅死藏化)를 위하여 문화문명(文化文明)을 적극활용(積極活用)하고 있는 상황(狀況)
『(from,of,by) God』 차원(次元)의 원칙(原則)에 의한 설교(說敎)가 되어져야 하는데
그래서 완전신본주의신앙기독인(完全神本主義信仰基督人)이 되게 해야 하는데...
성경은 가지고 있으나
낫 놓고 ‘ㄱ’자 모르는 기독인(基督人)을 양산(量産) 유지(維持)하고 있으니...
하나님의 공의(公義)는 외면(外面)하고
사랑 자비 긍휼 용서 화해 ... 등등 만을 강조하는 편식적설교(偏食的說敎)
딤전6:10을 전하면서도 수전노(守錢奴)가 되어 버린 ...
우리는 누구나 때가 되면 히9:27의 자리에 서게 될 것
나는 그 날 어떤 모습이 되어 주 앞에 서게 될 것인지를 두려워하고 있다
그야말로
독청묵기적(讀聽黙祈適) 왕제중양(往弟重養) 언지신행일치(言知信行一致) 자왕파왕(自往派往)
그렇게 습득(習得)하고
그렇게 흘려 보내야
BC(292-236)년 중국 진나라 재상 여불위가 말 했다는 유수불부(流水不腐)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 다는 말처럼 될 터인데... 하는 마음
오늘 새벽에도 그런 마음이 되어
오늘 이라는 하루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