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염화실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사람사는 이야기 오늘 편안하다....
慧明華 추천 0 조회 303 08.01.30 23:02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8.01.31 05:46

    첫댓글 나무 약사 여래불 ~ ,,,,, _()_

  • 08.01.31 07:23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는 소리가 들렸어요.다른 사람 일 같지가 않아요.고관절이란 부분이 한번 다치면 회복하기가 수월하지않다고 하더군요.조심 또 조심하셔서 더 이상 나빠지지 않고 하루 빨리 회복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바랍니다.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_()_

  • 08.01.31 08:10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_()_

  • 08.01.31 08:36

    고통을 견디며 행복을 찾을수 있음은, 살아 있다는 또 하나의 행복이겠지요. 혜명화님의 아버님 어머님께서 하루 빨리 회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_()()()_

  • 08.01.31 09:49

    행복한데 그 것이 유한하다는 것. 외출 준비를 하면서 머리 말리는 시간을 이용해 잠시 들어왔다가 혜명화님 만나고 나갑니다. 방가 방가!

  • 08.01.31 12:07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은 어김없이 찾아오듯이 힘든 오늘이 있었기에 행복한 내일을 기약할 수 있겠지요...아버님 어머님께서 하루빨리 쾌차하셔서 혜명화님의 마음에 밝은 햇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혜명화님! 힘내세요!!

  • 08.01.31 13:12

    그러셨군요. 아버님 어머님께서 편안하신 것이 자신의 행복이라는 걸 실감하셨겠어요. 회복이 잘 되시도록 많이 보살펴 드리고, 이 기회에, 여태껏 못한 사랑의 고백을 한번 해보셔요. 혜명화님은 많이 그리고 자주 하셨을줄 알지만.... 엄마! 아빠 사랑해! 귀속말로..... 두분 모두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_()()()_

  • 08.01.31 13:57

    예쁜 코스모스 혜명화님 한테 그런일이 있었군요. 어머님 아버님 빠른 쾌유 하시길 기원합니다.._()()()_

  • 08.01.31 15:26

    혜명화님에게 그런일이 있으셨군요..두분 모두 빠른 퀘유를빕니다_()()()_

  • 08.01.31 15:41

    일전에 제가, 연이은 부모님 병환과 우환으로 힘들다고 얘기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혜명화님도 많이 힘드셨군요...그 상황에서 이상하게 행복을 느끼고,평생을 괴롭혀 오던 어떤 심지 하나를 빼낸 기분이라는 말,어떤 의미인지 알 것 같아요.저 역시도 그렇거든요...부모님의 빠른 쾌유를 바래요^^*.통도사 화엄산림 큰스님 법문중에 "제발! 좀 씩씩하게 살라"고 하신 말씀이 제 머리속에 항상 박혀 있는데요,지금까지처럼 늘 씩씩하고 밝은 혜명화님이시기를 바랍니다~~~^-^

  • 08.01.31 18:53

    부모님의 빠른쾌유를 기원합니다.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_()()()_

  • 08.01.31 19:22

    바깥 날씨는 쌀쌀하지만 언제나 훈훈한 염화실입니다~~~헤명화님의 넉넉함으로 므흣

  • 작성자 08.01.31 20:45

    !♥♥♥ 모두께 감사합니다! 오늘 엄마 병원에서 공포가 모두 가신 얼굴보고 저와 언니는 기분이 좋아서 다시 아버지께로 왔는데 이웃 할머니께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머니 상태를 궁금해 하는 할머니에게 여러 번 설명을 하다가 무릎을 갈은 거냐고 물으셔서 그게 아니라 엉덩이를 갈은 거라고 하는데 언니가 옆에서 웃어서 저도 전화를 받다가 갑자기 웃음이 터져나왔습니다. ^^ ..고관절치환 이라고 전문용어를 쓰라고 언니가 가르쳐 주었습니다. 요즘 저는 간병인이라기 보다는 환자식 조리장 역할에 전념입니다. 세 끼 꼬박 영양식을 만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책을 열자 졸음이 쏟아집니다. ^^

  • 작성자 08.01.31 21:04

    추신 : 오늘, 몇 개월만에 보는 엄마의 천진한 모습 보면서 순간적으로 '염화실에서 기도해주셨나보다' 싶었습니다. 하루만에 그렇게 달라진 모습 보니 제가 마지막으로 사용한 카드가 식구들의 카드중에 제일 쎈 거 같아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08.01.31 21:32

    慧明華 님 마음이 편안해 졌다니 내 마음이 이렇게 가볍습니다..많이 걱정했거든요..두 분의 쾌유를 기도드립니다..^^*

  • 08.02.01 07:00

    慧明華님, 두분 부모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慧明華님의 씩씩한 모습에서, 그리고 효성스런 보살핌에서 부모님들은 힘을 얻으실거예요. _()()()_

  • 08.02.01 07:14

    잘 되셨다니 정말 기쁜 소식입니다. 가족을 수술실에 보내고 기다리는 시간은 일분 일초가 ...예상했던 시간을 너무 초과하여도 수술실 문이 열리지 않으면..또 다시...혜명화님, 효도드리고 기도하는 시간...늘 밝은 빛 함께 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를 빌어드립니다.샤방샤방

  • 08.02.01 08:14

    혜명화님 ... 꽃물들다님 ... 그냥 ... _()()()_

  • 08.02.01 08:15

    귀하신 분들 빠른 회복 기도 드립니다 _()()()_

  • 08.02.01 21:52

    慧明華님 늦었지만 두 어르신 빠른 쾌유를 빕니다. 힘 내세요._()()()_

  • 08.02.02 00:30

    혜명화님.. 저는 이제 기억에도 희미해진.. 님의 손을 꼭 잡아 드립니다..

  • 08.02.02 16:42

    나무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_()()()_ 빠른 쾌유를 빕니다...

  • 08.02.03 03:54

    빨리 회복하시길^^ 부모님께 힘드시더라도 맛난거 많이 공양 해 드리세요 ^^ 부모님이 안계시니까 가끔 좋아하시는 음식 해드릴때가 그립고 좋아하시던 음식 먹을때는 그때 더 실컷해드리지 못한게 아쉬워요... 더구나 몸이 아플때는 입에 맞는 음식이 빠른 회복의 지름길 입니다,,, 효심이 지극함 혜명화님 수고 하세요^^

  • 08.02.03 14:51

    평소에 기도정진하신 ...편안안 뒷바라지가 곧 약이 되겠습니다. 빠른 쾌유을 빕니다. ()()()

  • 08.02.03 23:40

    그런 아픔이 있었군요.혜명화님,늘 온화한 미소만 생각했는데.....부모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_()()()_

  • 08.02.04 15:50

    관세음보살 ........_()()()_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