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하는 방법이라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
처음에 제가 방언을 받았을때를 어떻게 방언을 받게 되었는지 경험담을 올려드립니다..
저는 교구에서 새벽기도가 끝나고 방언을 받기위해 방언 받지 못한 지체님 몇분과 또 중보기도자 지체님과
교구 전도사님과 함께 1시간이 좀 넘는시간동안 방언을 사모하는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방언의은사 즉 방언기도를 받고자 원하실때는 영적인 중보기도자가 곁에서 같이기도해주면서 방언을 받으려하는
지체의 어깨에 손을올리고 기도하거나 등에 가볍게 손을대고 기도하면 영적으로 흘러가기때문에 혼자서 기도하는것
보다 더 좋았던것을 느낍니다 교회에서도 기도할때 그래서 여러명이서 손을 잡고 기도하거나 중보해주길 원하는 지체의
손을 잡고 기도할때 더 중보기도가 영적으로 그 지체에게 흘러들어가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방언받을때 교구 전도사님과 주변 중보자 몇명이서 계속 중보기도 해주시면서 새벽기도시간때에 받았습니다..
기도시작하고 약 40분~1시간10분정도 되는때에 방언을 받았던것 같습니다.. 이른바 작정기도를 하였던 것이였죠..
저의 경험을 이야기해드립니다
방언을 하려면 일단 시도를 해야되는데 그 시도를 안한다는 것이 약간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기도하면서 곧 방언이 나올것같을때 즉 한국말이 아닌 다른말이 입술로 나올것 같을때 주저하지 말고
그 생각나는 발음을 하시면 열어집니다...(먼저 회개기도를 철저하게 해야 방언이 열어집니다)
기도할때 주변눈치를 보시지 마시고 입술이 다른말로 열어질때 그대로 말하면 방언이 열어지게 됩니다
보통 주저하거나 방언이 어떻게 열리게 되는지를 잘몰라서 시도하지 못하게 되는데 계속 사모하면서 시도하면 열러집니다
저는 때에따라 방언이 계속 바뀌는데 이상한 아프리카 언어 처럼 '따띠삐따까빠야하' 이러한 발음으로 나올때도 있고
할렐루할렐루 이런식으로 할렐루야 비슷한 발음으로 나오기도합니다...
제가있는 교회에서는 새벽에는 기도할때 찬양을 크게 틀어놓고 해서 큰소리로 방언을 할때에도 도움이 됨을 느낍니다..
그래서 찬양음악을 크게 틀어놓거나 혹은 중보기도자가 마이크를 잡고 기도하여 통성기도에 힘을 더해주는것도
도움이 많이 되는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방언을 받기위해서는 회개기도를 철저하게 합니다 죄가있으면 기도가 올라가지 못하기때문에고
하나님과 나와의 벽이 생기기때문입니다... 회개기도문은 자유게시판에서 '회개 기도문' 으로 검색하면 장문으로 올라온
"회원님들 이글로 회개 대적 가계저주 끊는 기도문 받아가세요 할렐루야^^ [9] " 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글을 클릭하셔서 받아가세요.. 그리고 그글을 참고하시면서 회개기도와 가계저주 끊는기도를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저는 그 기도문으로 계속 기도하였는데 기도문 글이 길어서 힘들때도있지만 계속 기도하면서 영이 맑아지는것을 느낍니다
기도중보자가 있을때에는 곁에있는 중보자께서는 성령님께 회개의영을 지체에게 부어달라고 계속 중보기도를 합니다
회개의 영을 부어주소서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회개의 영을 부어주소서 하면서 계속 방언과 회개의영을 부어달라는 기도를
하면서 곁에서 중보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방언사모기도자는 입술과 행동과 생각으로 지은 모든 죄악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지은죄악들을 철저하게 회개를 40분(저의 경험)이상을 진정으로 진심을 다해서 기도합니다..
만약 죄가 생각나지 않고 기도가 열리지 않고 뭔가 답답하다면 성령님께 마음의 문을 열어달라고 기도의 문을 열어달라고
지은죄악들을 생각나게 해달라고 기억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죄가 생각나고 떠오르는데로 회개기도를 합니다
기도하는것이 영적전쟁이기때문에 마귀가 기도를 방해하는경우도 있기때문에 중보자에게 자신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하고
기도합니다 만약 중보자가 없고 개인이 홀로 기도할때는 반드시 중보 보혈 찬양을 틀어놓고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는 침묵기도, 새벽기도음악이나 잔잔한 찬송가 연주곡 보혈찬송 연주곡등을 틀어놓고 하는것도 좋습니다
기도하면서 눈물흘리면서 전심으로 기도하면 더욱좋습니다..
어느간증에서 들었는데 기도의 눈물은 천사들이 전부 받아서 하늘나라로 가지고 올라간다고 들었구요...
애통하면서 회개하면 눈물도 올라오기시작합니다,,
회개기도를 철저하게 40분이상 열심으로 하고 난뒤 전도사님께서 저에게 '할렐루야'를 계속 말하면서 기도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떠오르는 단어나 생각나는 단어 말하려고 하는 단어가 있으면 그대로 말하고 입이 어떤 움직임이 있을것같을때에
그대로 움직이게 하라고하셔서 10분이상 '할렐루야' 를 하는데도 뭔가 잘 모르겠더라구요..
뭔가 열릴듯 하면서도 잘 안되었습니다. 말이 어눌한 말이 될려고 하면 방언이 열릴려고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계속 '할렐루야' 로만 10분이 좀 넘게 연속으로 기도하는중에 더욱 사모하면서
'할렐루야' 를 외치며 기도하였습니다..갑자기 무언가 뜨거운 기운이 몸에 느껴지면서
혀가 어눌해지면서 이상한 헬라어? 같은 말이 나오면서 한국말 아닌말이 나오더라구요.. 저도 말하면서 속으로 신기하고
'아 방언이 나온다... 나도 알수 없는 이상한 말이 나오네' 이런생각이 들면서 계속 입으로는 알아들을수 없는 말로 방언을 하며
방언의 은사를 받은것에 감사함과 함께 성령충만하여서 눈물범벅과 콧물범벅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방언을 받고나서 그 느낌과 발음을 다음에 기도할때에 의식적으로 발음을 기억해서 방언기도를 열면
성령님께서 인도해주셔서 발음을 인도해주시기도 하고 계속 방언을 할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주의할것은
방언을 받고나서 오랫동안 방언을 하지 않으면 방언이 잊혀지거나 방언의 은사가 소멸될수도 있습니다..
저는 수년 전에 은사를 받고나서 은사를 사용하지 않고 즉 방언을 하지 않았더니 방언의 은사가 소멸된적이 잠시 있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은사를 받고 난 이후에는 계속 방언기도를 하여서 소멸되지 않게 해야답니다.
그리고 몇년전 다시 방언의 은사를 회복하였습니다 방언의 은사가 소멸되지 않도록 계속 방언으로 기도하세요..
저는 '할렐루야' 방언으로 영감을 얻었기때문에 기도할때 할렐루야 할렐루야 라고 말하다가 입이
강제적으로 방언발음이 나오게 입이 움직여 집니다.
그래서 항상 방언을 시작할때 '할렐루', '할렐루', '할렐루' 발음부터 내면서 계속 반복할때 또 새로운 발음으로 바뀌기도하구요...
발음을 언어로 적어보면 '야라비', '야라바하', ',랄랄랄라, '할렐루야라바카라비야 칼라바하라카' 이런발음이 자주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성령충만할때 방언이 한번씩 바뀝니다 이른바 새방언을 말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진짜 성령충만할때에 '헬라어' 방언이 나오는데 또 어떨때는 방언이 랄랄라라 이런 발음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성령님의 은혜가 부어질때 방언이 새로운 발음으로 바뀌는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방언은 각자 하나님께서 주신 발음이 틀리더라구요.. 어떤 사람은 랄랄랄라 바바바바 이런경우도 있고 또 유창한 방언 하시는분
도 계시고... 모두 방언이 다른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방언을 한이후 그 증거가 있었는데 그것은 성령충만하고 방언받으면 전도하고 싶어집니다..
내가 길거리에라도 나가서 노방전도 세상에 나가서 전도하고 싶어진다는 생각이 들면 성령충만 받은것입니다..
성령충만할때에 전도하고싶은 마음이 충만하게 그렇게 바뀌더라구요..그리고 또 성령충만하지 못할때는 또 마음이 식어지고
그럴때도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길에 다닐때나 평상시 생활할때 빨래하거나 설거지 혹은 대중교통타거나 평상시에도
틈나면 방언으로 작게 기도하는데 참 좋습니다..신앙서적으로는 '하늘의 언어' 라는 책도 읽어보시면 도움되실꺼에요^^
참 그리고 마귀가 기도 방해하려고 할때는 대적하는 기도가 방언으로 나오는것 같습니다..
강한 발음 '차' '카' '파' 이런 쎈 발음과 함께 방언기도가 힘차게 나가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방언과 한국말을 잘 섞어서해야해요.. 저의경우는 방언으로 30분기도하면 한국말로 30분 저같은경우는
새벽에 1시간 기도할때는먼저 회개기도 15분 방언10분~15분 중보기도와 개인기도제목 30분~40정도 합니다..
그런데 타인 중보기도까지 하면 1시간도 모자르더라구요.. 1시간30분정도 하니까 타인 중보기도까지 마칠수 있었습니다..
저는 기도제목이나 중보기도문 회개기도문 등을 프린트해서 보면서 기도하는데 그렇게 기도하니까 1시간이상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말하는 기도하면서 묵상기도도 같이 하면 좋습니다.. 묵상기도는 첨할때는 어렵고 잘 안되기도 하는데 계속 훈련하면 좋습니다^^
아 그리고 방언하면서 통변의 은사도 달라고 기도하세요... 저도 아주 가끔씩 통변이 열리기도 한답니다..
저의경우에는 주로 주님께서는...
사랑하는 아들아 나의 자녀야 너를 사랑한다 나의 피로 값주고 산 아들아...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너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을 알아다오.. 세상으로 가지말고 멸망의 길로 가지말고 나에게 오거라
이런 말씀을 주시더라구요..제가 자꾸 세상으로 갈려고 해서 이런말씀을 주시는듯 해요;;;
그리고나서 영으로 느낍니다..마음이 형언할수 없을만큼 평안해집니다..그리고 저는 눈물을 뚝 뚝 흘리게 됩니다..너무나 감사해서요.. 할렐루야 신부님들 모두 방언기도하시고 은혜 많이 받으세요^^
첫댓글 저는 이분의 방언체험을 추천합니다 방언에 관하여 뾰족한 눈으로 보시는 분들은 기도에 무슨 방법론이 있나 힐난하시겠으나 체험이 있는 분들은 어떤 루트가 있었습니다 방언기도는 성령세례의 증거며 거듭난 자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수동식우물펌프는 물한바가지를 떠서 손잡이운동을 해야 물이 퍼올려지듯 방언으로 기도함도 그와같다 생각합니다
동감합니다. 회개를 해야 방언이 터집니다.
저는 올해 3월달에 방언 받았는데요..
부흥회때 강도사님께서 눈감고 방언달라고 기도하면서 입으로 '라라라"하고 있으라고 하셨어요.
저에게 기름부어 달라고 기도 해주시니 갑자기 제 입에서 목소리가 엄청 커지면서 평상시 제 목소리와 달리 갈라지는 듯한 목소리가 나오면서 말이 빨라지드라고요...또 눈감고 있었는데 갑자기 굉장히 밝은 하얀빛이 느껴지면서 방언이 터졌어요.
저같은 경우는 방언 받고 회개기도가 나오드라고요...
방언기도 한뒤로 눈에 씨뻘겋게 쫙 그어져있던 핏줄이 신기하게도 없어지고 눈이 굉장히 맑아졌어요. 피부도 좋아지고^^;;
영이 맑아지니 외모에도 변화가 생기드라고요.
혼자 힘으로 받기 힘드시면 도움 받아서 꼭 방언 받으세요. 믿음도 커지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것을 느끼게 되었어요...그리고 내가 정말 죄인이라는것을 깨닳게 되었습니다..ㅠㅠ
아 부러워요
주님 제게도 방언을 허락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