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비철금속(Overweight) | 다올 철강/비철금속 이정우]
★ 회복의 철강, 격변의 비철
▶️ 회복의 철강
- 전년도 낮은 기저를 바탕으로 2026년은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 존재. 대외적, 개별적 회복 가능
- 중국은 바닥을 지나는 중. 2025년 중국의 공급 감소율이 수요 감소율 하회하며 수급 개선 기대
- 짐바브웨의 수출 통제는 단기간으로 끝날 이슈가 아님. 공급부족 심화로 리튬 가격 톤당 25,000달러 유지 가능
- 철근 회복 시작. 미국향 수출 증가는 미국 주요 수입국의 AD/CVD 제재로 인한 반사수혜. 1H26내 발표될 국내 구조조정도 기대
- 최근 열연 유통가격의 상승세는 수입산 재고 시기 도래 판단. 반덤핑으로 인한 가격효과 발현 기대
▶️ 격변의 비철
- 공급이 견인하던 광물 가격흐름은 지정학 리스크가 더해지고 있는 중
- 금은 달러화자산의 의존도 축소 기조로 대체투자 수요 증가 중. 은의 가격은 금과 동행할 것. 금/은 비율은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개별 이슈로 가격 급등은 제한적
- 구리는 여전히 공급부족. 구리 가격 상승과 부산물 수요로 T/C 역사적 저점 0달러 형성. 거래소 재고 우려는 있지만 성수기 이후 해소 전망
-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는 여전.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의 수혜와 탈중국 프리미엄 형성 가능
- 광물 수출통제 배경에는 광물 가격 상승기 정제시설 투자유치로 부가가치 증대 가능하다는 점 존재. 니켈의 성공적인 선례로 타 광물로 확대
▶️ 투자전략
- 철강업종 최선호주 POSCO홀딩스(투자의견 BUY, TP 48만원), 차선호주 현대제철(투자의견 BUY, TP 4.6만원)
- 관심기업 포스코인터내셔널(투자의견 BUY, TP 9.3만원), 제이에스링크(Not Rated)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MYFvF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