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사는 길은 기술의 숲, 인재의 숲, 미래의 숲인 문화의 실크로드를 넓혀라
한국의 아름다움인 배움의 문화 실크로드 드 넓히는 것이다
오류 정치인은 가장 사람다운 삶이 사랍답게 사는것임을 알고
Integrity는 진실성, 온전함, 정직성 등의 의미를 물으며 살아라, 이똥통들아!
경주 APEC에 가장 한국다움을 선 보인다
APEC은 세계인의 축제로 신라의 미소로 평화와 번영의 길을 가자는 뜻이다
KOREA인는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민족이다
세계인 축제에 친절의 미소, 정의 미소, 평화와 번영의 미소로
다정다감한 코리아의 브랜드를 세계만방에 알리자
신라의 미소로 경주 브랜드 가치를 높이자
일찍이 황금시대 빛나던 코리아
미소로 피리로 촛불을 다시 켜자
신라의 미소, 만파식적, 성덕대왕신종,‘조선 순조 무자년 연경당 진작례 복원 공연’
한국은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임을 알린다
일찍이 황금시대 빛나던 코리아
미소로 피리로 촛불을 다시 켜자
평화와 번영의 미소
만 가지 파도를 잠잠하게 만드는 태평성대를 꿈꾼 통일신라의 화합과 공명의 피리소리
인류공영과 에밀에의 은은한 종소리
자유와 평화의 춤
세계를 포용하는 다정다감함을 세계만방에 펼쳐보자
APEC은‘문화의 실크로드’를 다시 여는 시간이다.
전 세계 정상단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외교의 장으로,
천년고도의 영광이 현대의 첨단기술과 만나 되살아나고 있다.
신라 고도 경주는 한국의 중심이요. 문화의 보고이다
일찍이 황금시대에 문화의 촛불을 밝힌 곳이다
한국의 정신 홍익인간, 이화세계, 광명정대, 대동단결의 횃불을 밝혀
세계가 평화와 화합으로 인류애가 넘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
“경북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중심이라는 자부심이 있는 땅이다.
그래서 경북 사람들은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앞장서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화랑·선비·호국·새마을이라는 경북의 4대 정신은
이 땅에서 최초의 통일국가를 세우고, 나라를 지키고, 잘살게 만든 정신”
“500만 대구·경북 시도민은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러
대한민국이 초일류 국가로 도약할 기회를 만들길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한국의 문화로 세계를 빛나게 해야 한다
세계적인 선도문화를 창조 하려면
기술의 숲, 인재의 숲, 미래의 숲을 만드어야 한다
안목을 가진 명군(明君)의 경영자가 되어야 한다
신라는 기술, 인재, 미래를 꿈꾸었다
인재를 소중히 하였다
황룡사 목탑은 백제인 아비지(阿非知)가 지휘하고,
신라 장인 200명이 힘을 보탠 결과물이다.
완성된 게 645년, 대몽 항쟁 때(1238년) 불타 사라졌으니
600년 가까이 신라의 달밤을 지켜본 셈이다.
신라는‘원수의 나라’ 백제에 비단과 보물을 보내
‘특급 엔지니어 겸 아티스트’를 초빙했다.
백제는 당대의 선진국 남조와 교류하며 건축·조형 기술이 앞서 있었다
‘원수의 나라’ 출신에게 국가 프로젝트의 리더를 맡길 만큼
신라인의 마인드가 열려 있었음도 분명하다.
하나 더. 고려 광종 때 쌍기(雙兾)를‘특급 예우’한 사례는
지금 중국 젊은 세대의 분노와 빼닮았다.
광종이 후주인 쌍기를 귀화시켜 과거제를 시행하고,
고려의 인재 등용 패러다임을 바꾼 것은 역시나 유명한 얘기다.
여기엔 질투와 논란도 따랐다.
광종은 쌍기에게 집과 벼슬을 주고, 그의 아버지도 모셔오게 배려한다.
이때 나중에‘강동 6주 담판’으로 이름을 남긴 서희의 아버지 서필이
“중국에서 온 자를 지나치게 감싸신다. 폐하는 어느 나라 황제입니까”고 항변한다.
광종이 어떤 대답을 했는지는 남아있는 기록이 없다.
분명한 건, 지금 ‘열린 경주’와 광종식 레드카펫이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이병철
혁신경영
“다 바꾸어라”
‘동경 시내 비둘기가 몇 마리지?, 마누라 외에는 다 바꾸라’
삼성 창업주 고 이병철회장은 후계자로
셋째 이건희를 지목한 것은
“건희는 <듣는 귀>가 있어서!”
남의 말을 들을 줄 아는 능력이
아버지 이병철 회장에게
인정받은 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
이건희
"항상 멀리, 깊게 보라"
"마누라와 자식 빼고는 다 바꾸라"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신경영 선언’
"변하지 않으면 모두 죽는다“
3무(三無)로 '무책임, 무관심, 무참여'를 꼽았다. 지금의 삼성도 되새겨볼 대목이다.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
이재용
'멀리 보고, 깊이 보아라'
퍼스트 무버(First Mover)
마하경영 창조시대
호부무견자(虎父無犬子) 아버지가 호랑이였다면
아들은 그보다 더 큰 숲을 지배하는 강자가 돼야 한다.
역사를 바로보고, 국민의 안위를 위해,
기술의 숲, 인재의 숲, 미래의 숲을 만드어야 한다
안목을 가진 명군(明君)의 경영자가 되어야 한다
박사 1000명 길러낸 '인재의 숲' 장학 퀴즈
“인간은 석유와 비교도 되지 않는 중요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자원이다.
석유는 한 번 쓰면 없어지지만, 인간의 능력은 사용할수록 향상되고 가치가 커진다.”
인재를 키우는 데 진심이었던 SK그룹(당시는 선경)의 선대 회장인 최종현 회장의 지론이다.
최 회장은 취임 첫해인 1973년 광고주를 못 구한 MBC‘장학퀴즈’후원을 결정했다.
“청소년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라면 조건 없이 돕겠다”는 뜻이
51년째 이어지는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을 탄생시켰다.
중간에 방송사가 MBC에서 EBS로 바뀌는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온 가족이 둘러앉아 시청할 만큼 인기가 높았다.
이듬해인 1974년엔 한국고등교육재단을 설립했다.
100년을 내다보고 선경이 아니라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인재를 키우겠다는 의지였다.
재단 이름에 회사를 드러내지 말라고도 했다.
해외 유학이 하늘의 별 따기였던 인문사회 계열 인재를 선발해
철저한 사전 교육과 함께 파격적인 유학비용과 생활비를 지원했다.
당시 강남의 소형 아파트가 400만원대 였는데 연 500만원을 보내줬다.
기업 규모가 지금처럼 큰 것도 아니고 오일 쇼크로 모두가 어려운 때였다.
자기 회사를 이끌 인재도 아닌데 아무 조건 없이 거액을 들이니 임원들이 싫어했을 법하다.
그래서 그는 사재인 남산의 건물과 토지를 내놨다.
그리고 오지의 민둥산을 사서 자작나무, 흑호두나무 등 경제성이 높은 나무를 심었다.
안정적인 장학금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서였다.
반세기 동안 나무들은 쉼 없이 자랐고 민둥산은 어느새 울창한 숲이 됐다.
올해 50돌을 맞은 고등교육재단의 장학생 중 박사가 1000명에 달할 만큼
대한민국 인재의 숲도 풍요로워졌다.
지금은 연 30명의 해외 유학생 파견뿐 아니라 고전 교육,
학술 지원 등 인재 양성의 폭도 넓어졌다.
장학생 출신들은 찾아가는 강연으로 지식 나눔에 열심이다.
보여주기가 아니라 뚜벅뚜벅 ‘인재 보국’의 뜻을 이어간 결과다.
남다른 기업가정신의 최 회장이 ‘불법 비자금으로 회사가 컸다’는
판결을 들었다면 하늘에서 쓴웃음을 지었을지도 모르겠다.
SK의 인재보국(人才報國) 50년
SK 최종현 회장은 취임 첫해인 1973년 광고주를 못 구한 MBC‘장학퀴즈’후원을 결정했다.
서울 강남구 역삼역과 선릉역 사이 테헤란로 변에
한국고등교육재단이라는 건물이 자리 잡고 있다.
이름만 놓고 보면 정부가 운영하는 교육기관 정도로 착각하기에 십상이다.
그도 그럴 것이 건물 어디를 찾아봐도 창업자나 후원 기업 이름을 찾기 힘들다.
고 최종현 SK 선대회장의 뜻이다.
최 선대회장은
“사람을 키우듯 나무를 키우고, 나무를 키우듯 사람을 키운다”
1974년 비영리 공익법인인 교육재단을 세웠다.
세계 수준의 학자를 양성해 국가 발전을 촉진하려는 열망이 강했다.
당시 지원 조건도 파격적이었다.
국비 유학생조차 없던 시절 해외 유학생에게는 아무 조건 없이
등록금과 5년간의 생활비까지 지원했다.
장학생 한 명의 박사학위 지원비가 당시 선경(현 SK) 신입사원 25년치 급여였다고 한다.
학위 취득 후 SK에 근무해야 한다는 조건도 없었다.
유학생 중 한 명인 이정화 전 SK 해운 사장은
“학문 연구와 국가 발전에 힘쓰라고 유학을 보내놨더니
왜 여기(SK)에 와 있냐”는 핀잔까지 들었다.
1973년 첫 전파를 탄 이후 국내 최장수 TV 프로그램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장학퀴즈도 SK의 후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
내달 출범 50년을 앞둔 재단을 거쳐 간 장학생만 5000여명,
세계 유수 대학 박사학위자만 947명을 배출했다.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가 1호 장학생이다.
한국인 최초 하버드대 종신 교수인 박홍근 교수, 하택집 존스홉킨스대 석좌교수,
천명우 예일대 심리학과 교수, 염재호 태재대 총장(전 고려대 총장),
김용학 전 연세대 총장, 이창용 한은 총재 등도 학창시절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1998년 제2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최태원 회장은 재단의 역할을 더 확장하고 있다.
장학사업을 뛰어넘어 국제학술 교류사업과 청소년 대상 지식 나눔 등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2019년엔 SK 주식 20만주 등 사재를 출연해 ‘최종현 학술원’을 설립했다.
최 회장은 지난 3일 고등교육재단 홈커밍데이에서
“지식과 재능을 환원하는 선순환을 이어가야 한다”고 했다.
민간 기업이 국가의 미래를 내다본 인재 투자에 나선 건 예나 지금이나 드문 경우다.
대를 잇는 SK의 인재 경영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자못 기대된다.
미래에 대한 약속은 인재를 키우는 일이다
영원한 기업이 되려면 인재를 키워라
한국이 영원히 살려면
문화의 실크로드를 넓혀라
세계를 바로보고
기술의 숲, 인재의 숲, 미래의 숲을 만드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