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간제경력이 몇십년됩니다. 그런데 올해 새로옮긴 학교에서 원래는 석식을 자유롭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6월부턴 조석식을 먹을때 이름과 사유를 기입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초과근무 달은 날 초과근무를 해야되서 급식을 먹었는데 그걸 다 급식빌 지불해야 된다고 합니다. 제가 근무한 다른 학교들에선 초과근물 하면 가까운 식당에가서 학교 이름대고 먹거나 급식을 무료로 먹게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서 너무 황당해서 문의남깁니다.
첫댓글그런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근무했던 학교도, 지금 근무하는 학교도 저녁은 이름을 쓰고 먹습니다. 나중에 먹은 날짜만큼 급식비 계산하더라고요. 점심도 체크하고 먹는 학교도 있었습니다. 먹은 날짜만큼만 계산했고요. 그래서 저는 선생님 계신 학교가 그렇게 이상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이건 다른 방향의 이야기이긴 한데 요즘엔 출장을 가면 그곳에서 식사를 제공한 경우나 학생 인솔 시 단체로 간 경우에는 출장 경비에서 식사비와 교통비를 제외하고 지급합니다. 학교만이 아니라 우리 나라 모든 기관이 이렇게 투명해지나 싶긴 하지만 이것이 정확하나 봐요.
첫댓글 그런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근무했던 학교도, 지금 근무하는 학교도 저녁은 이름을 쓰고 먹습니다. 나중에 먹은 날짜만큼 급식비 계산하더라고요. 점심도 체크하고 먹는 학교도 있었습니다. 먹은 날짜만큼만 계산했고요. 그래서 저는 선생님 계신 학교가 그렇게 이상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이건 다른 방향의 이야기이긴 한데 요즘엔 출장을 가면
그곳에서 식사를 제공한 경우나 학생 인솔 시 단체로 간 경우에는
출장 경비에서 식사비와 교통비를 제외하고 지급합니다.
학교만이 아니라 우리 나라 모든 기관이 이렇게 투명해지나 싶긴 하지만
이것이 정확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