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와 그후손들 모욕한 광복회장
김원웅 광복회장이 최근 퇴임을 앞둔 추미에 법무부 장관에게 독립운동가 최 재형상을 수여 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경악을 금치 몼했다. 추전장관이 누구인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검찰 총장 찍어 내기하다가 동부구치소 재소자들을 코로나 구렇텅이로 몰아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않았는가?
광복회는 보훈처 등록 단체인 독립 운동가 등로단체인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 사업회나 유족과 아무런 사전 협의 도 없이 지난해 초 상을 제정했고, 고 김상현민주당 의원, 유인태 전 민주당 의원에 이어 세번째로 추전 장관에게 상을 주었다.
김원홍 회장은 2019년 취임이후로 최재형 상 뿐만 아니고 우리 새 독립군상 , 단채 신채호상을 제정해 모두 민주당 소속 정치인에 수여하고 있다.
이들 상을받은 정치인은 모두 민주다 ㅇ당 소속 의원 들이다. 이게 우연의 일치일까
(2021년 2월4일 조넌일보 순국선ㅇ열 이사회 이사 김세원)
출처: 비봉산 오두막 29 원문보기 글쓴이: 정대옥
첫댓글 광복회장 김원웅.....이자에 작년부터 행동은 조국이나 추미애 못지않게 드럽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제발 이자앞에 광복이라는 단어를 빼기 바랍니다.
첫댓글 광복회장 김원웅.....
이자에 작년부터 행동은 조국이나 추미애 못지않게 드럽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제발 이자앞에 광복이라는 단어를 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