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황사예보로 나들이 망쳤다 엉터리 황사예보’로 주말 나들이를 망쳤다는 기상청 홈피에 많은 항의 멜이 쏟아졌다 기상청은 7일 “주말에 전국적으로 약한 황사가 발생하겠으나 그리 강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보했었다. 하지만 8일 서울의 최대 미세먼지 농도가 m³당 2300μg(마이크로그램·1μg은 100만분의 1g)까지 올라가는 등 최악의 황사가 8일 전국을 뒤덮었다. 기상청 예보를 믿은 시민들은 별 걱정 없이 나들이에 나섰다가 몸에 해로운 모래바람을 뒤집어써야 했다. 회사원 김모 씨는 기상청 홈페이지에 “황사예보가 하루 전에도 안될 만큼 기상청 수준이 낮으냐. 소독하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하하하...저도그렇게 제...마음도소독하고픈 마음입니다 그케 좋아하고 사랑하는 봄을 망치는 한치앞도 못보고 예보하는 처사는 당연히 네티즌으로 욕먹어도 싸다고 봅니다 에이~~~ 휴일 다 망쳤습니다 앞으로 어케 믿고 기상청을 믿고 사랑하는 봄을 싸앉고 나들이를 간단 말입니까??? 그냥 년휴나 휴일에는 방콕하고 티비보는 날로 정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