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콜옵미
까댓 No
분석 Yes
비판 괜찮음 하지만 근거도 말해주기
이런 유형의 성격은 왜 이런 건지 이유 분석해보고
해결방법, 화를 안 내거나 다스리는 법
타인을 이해하는 법 같이 말해보는 달글
(투표 살리려고 스크랩말고 글 복사해서 가져옴 글 쓴 본인 맞아용 블댓 보기 방해될까봐 세컨으로 캡쳐함)
이런 포인트에서 급발진해서 화가 엄청 남
+ 상대방이 말귀 못알아듣을 때, 두번 말하게 하는 것
엄마가 나 6-7살때 한글 알려줄 때
이건 이렇게 하는거야~^^ 하고 착하게 설명해줘도
흥! 하고 방문닫고 들어가버려서 못 가르쳤다함
얘 한글도 못 배우는거 아닐까 걱정하고있는데
유치원 선생님이 애가 똑똑하고 배우는 속도가 빨라서 한글 잘 배운다고 했다함
성격형성 될 시기 때부터 현재까지 꾸준한거 보면 선천적인 성격 같음
이런 성격때문에 불편함이 많음
나조차도 별거 아닌 것에 화가 나는 '나' 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화도 못내고 살고 자존감도 낮아져있는 상태임
여기까지가 원문이고 달글에 달린 타당한 이유 분석 댓글들
와 완전 나다.... 어쩌다가 이 글을 읽게되엇을까... 남들은 잘 몰라 가족이거나 엄청 친한 친구들.. 연애햇엇던 관계한테 드러내는거 같아. 난 내가 분노조절장애같아.. 사실 별일도 아닌데, 누가 머라하면 넘 싫고 0.1초만에 짜증이 콱 나.. 그리고 말귀 한번에 못알아들으면 한심해보여... 가족들은 나보고 성질머리가 드럽다고 해.. 컨트롤 성향이 강하고 자기의식이 높고 예민해.. 도도하다고도 표현이 될까? 무조건 내말은 맞고.. 남들을 내려다보는 성향이 잇어..
나도 진짜 비슷한거 많다
나는 가족들한테만 자주 저러는데 내가 존중받지 못한다고 생각될때 화나는거 같아
가족들한테 유독 화나는건 내가 가족들을 존중하고 신경쓰는거만큼 나한테 안해주는거 같아서 가족한테만 서운하고 화남
외부인은 내가 그만큼 애정도 없고 신경쓰지 않으니 화도 안남
그리고 살아온 세월만큼 중첩돼온 사례들이 있으니 비슷한 일이 생기면 예전꺼까지 합해서 화가 남
집단지성이다... 맨날 내 인성만 탓했는데..
이 글 너무 좋다 고마워 여시
난 이런 특징을 가진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데, 그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읽어봤어
난 신경안정제 먹고 많이 나아짐 저런 자잘한 스트레스 안 받아서 요즘 너무 편안해
연어해볼해
댓글 다 읽어볼래
나는 꼭 고치고 더 나은 사람이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