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윤은 박건하 감독이 수원 지휘봉을 잡은 직후 영입 1순위로 점찍은 젊고 빠르고 유망한 공격자원이다. 공격형 미드필더, 윙포워드 등 멀티 포지션을 소화하고, 뛰어난 축구지능, 스피드, 공격적 드리블과 저돌적 돌파와 크로스 능력, 배짱과 결정력을 두루 겸비한 영건이다. 새 시즌 부산 아이파크에서 '박건하호'로 자리를 옮긴 오장은 수석코치와 수원FC 승격 도전을 함께 하게 됐다. 될 성 부른 공격자원으로 K리그1·2 통산 78경기를 뛰며 경험도 쌓은 만큼 수원에서 기량이 만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첫댓글 조위제도 가고 페신도 가고 얘도 가면 내년엔 누구랑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