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036570)|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 안정적인 매출 기반 마련
★ 300,000원(유지), BUY(유지)
▶️ 2030년 매출 5조원 목표를 위한 핵심 전략 발표
- 동사는 장기 성장 동력으로 1) Legacy IP 고도화, 2) 신규 IP 확보, 3)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제시
- 5조원은 향후 비유기적인 성장까지 포함한 목표치이며 Legacy IP 매출은 보수적으로 1.5조원, 모바일 캐주얼 1.75조원(35% 언급)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따라서 2030년 신규 IP 매출 목표는 약 1.75조원인 것으로 파악
- 이를 위해 동사는 MMORPG뿐만 아니라 슈팅, 서브컬처, 액션 RPG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자체 개발 타이틀 10개 이상, 퍼블리싱 타이틀 6종 이상을 이미 확보. 구체적인 내용은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힘
▶️ 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장을 위한 JustPlay 인수
- JustPlay는 2020년 설립되어 모바일 캐주얼 게임 리워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 모바일 캐주얼 게임 40여 종을 북미/유럽을 중심으로 서비스 중
- 게임 리워드 플랫폼에서는 게임을 플레이하면 그에 따른 보상을 제공. 리워드 플랫폼의 BM은 게임 매출이 아닌 광고 매출. 따라서 앱 수수료가 부재
- 동사는 JustPlay의 지분 70%를 2.02억 달러(3,016억원, 전액 현금)에 인수할 예정. 취득 예정 일자는 4월 30일
- JustPlay는 2025년 매출액 2,480억원, 당기순이익은 227억원 기록. 인력은 100명 수준으로 대부분의 비용은 마케팅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 따라서 연결 편입되었을 때 마케팅비는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실제 OPM은 10% 중반 이상인 것으로 파악. 서비스가 보다 확장하여 안착할 경우 20%까지 가능할 전망
▶️ 안정적인 토대 마련
- 동사는 기존 Legacy IP에 더해 모바일 캐주얼 사업으로 확장하면서 안정적인 매출 기반 마련. 다만 모멘텀 측면에서 여전히 신규 IP는 중요하다고 판단. 매년 2개 이상의 타이틀이 출시될 예정
- 현재 동사는 자사주는 215만 주(지분율 10.0%)로 1%는 임직원 보상으로 나머지 9%의 자사주는 상법 개정안에 따라 소각될 예정
- 2026년은 턴어라운드의 시기이며 전분기에 걸친 호실적을 예상.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300,000만원 유지하며 게임 산업 선호주로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5UJVDX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