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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김전도사의 회개의 외침] 김관운 전도사, "저는 임종호 씨를 모릅니다"
무심천 추천 2 조회 4,224 13.05.24 19:28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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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5.24 19:34

    첫댓글 저도 그 형제가 누군지 압니다. 하지만 친절을 이런 악으로 갚다니 참..

  • 13.05.24 19:53

    저기 욕으로 도배한글이 전도사님이름을 차용한 글인가여? 설교보다 욕을 더많이 써놨네여 ㅋㅋㅋㅋ 너무욕해대니까 진짜 저글을쓴사람이 옳은말일지몰라도 쓰래기글이되버리네여

  • 13.05.24 20:03

    안타깝습니다 ㅠㅠ

  • 13.05.24 20:25

    회복교회.. 전도사님께서 옳은 말씀만 전하시니까...마귀는 이런식으로도 영혼들을 미혹을 시키네요..ㅠㅠ

  • 주여,,,,어찌하오리까,,,,
    마음이 아프네요,,,ㅠㅠㅠㅠㅠㅠㅠ

  • 13.05.24 21:43

    정말 별일이네요. 전도사님 힘내세요.

  • 13.05.24 22:00

    임종호 형제님 회개 하시고 돌아오시길
    부탁드립니다 주님안에서 형제님의 행위를
    7번도 77번도 용서할수있습니다
    형제님께 주님의 긍휼하심이 계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ㄷㄷㄷㄷㄷㄷㄷㄷ....

  • 13.05.25 00:34

    목적이 아무리 정당해도 수단이 정당하지 못하면, 그 목적은 정당성을 인정받기 힘들텐데요.
    비속어, 욕지거리, 인신공격, 안하무인 태도 등등은 언어폭력 수단이며, 지극히 루시퍼적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폭력은 어떤식으로도 정당화되기 힘들고요, 저 형제님이 빨리 깨닫고 회개를 받아들였으면 좋겠네요~또
    저를 포함한 모든 크리스쳔들~!! 자기 입술의 열매를 먹고 살기에, 이제부터는 덕을 끼치는 말로 언어순화를 했으면
    좋겠네요^^.. 물론, 진리가 아닌 것들에 대해서는 절대 타협하지 않는 절개있는 신앙 태도는 고수해야겠지만..

  • 13.05.24 23:11

    어쩌면 이런 일도 다 있네요. 전도사님 기도 많이 할께요...(선이 이깁니다.)

  • 13.05.25 00:27

    눈만 뜨면 매일 여기에 들어와서 전도사님 설교와 세상뉴스를 참으로 진지하게 듣는 회원입니다.
    전도사님의 모든 설교(전 전도사님의 설교를 많이도 들었어요. 외출도 잘 안하구요..)
    의 중심과 간절한 마음을 아신다면 이 까짓의 글로 실족하시는 분들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전도사님께서 과연 어떠한 마음으로 설교를 하시는지 그 애타는 마음을 좀 헤아려주세요.
    한 영혼이라도 바른 길로 인도하시려는 그 절박한 외침을 아신다면 이 따위 글에 뭔 신경이 쓰인답니까...
    우리들은 하나님의 자녀이니까..사람의 중심을 보시면 이리저리 흔들리지 않는답니다.
    전도사님 힘내세요~ 하나님이 다 보고 계셔요~ 홧팅!!!

  • 13.05.25 00:28

    하나님께서 다 알고 계십니다 전도사님.힘내세요

  • 13.05.25 00:49

    전도사님~ 임종호라는분께 전도사님 글이 아니라고 사실을 말씀하셔요~ 말안하면 모르쟎아요~

  • 작성자 13.05.25 02:06

    누구인지를 모릅니다..

  • 13.05.25 00:49

    .... 할 말을 잃었습니다... ㅜ친절을 베푼거 밖엔 없는데도 이런 일이 생기네요... ㅜㅜ 전도사님 힘내시란 말 밖에는....어휴... ㅜ

  • 13.05.25 04:42

    다방면으로 멀티로 공격이 들어 오는 군요. 복음을 전하는 일에 늘상 있어야 할 고난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참된 길로 가고 계시다는 반증인거 같습니다. 이런 일이 없다면 사역자가 아니지요. 화이팅~~

  • 13.05.25 05:52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요. 전도사님 너무 신경쓰지 마십시요.. 정말 이럴수가 입니다

  • 13.05.25 07:05

    놀랬겠?? 전도시님 순수하고순진하시든데 전도사님 ㅠ
    ??힘내세요 우리들 갈길이 멀쟎아요 뜨거운곳에 미혹도 설치나보네요 힘내세요 다 보면 장난인줄 압니다
    누가 교역자가 그렇케 쓰겠습니까 힘내세요 찬앙 은혜됩니다 감사~~!!!

  • 13.05.25 08:08

    하나님 사랑---그 사랑 -- 날 자우케 하---네....하나님 사랑---그 사랑 날 회복케 하네...김 전도사님.. 사랑 많으신 우리 주님이 전도사님 아픈 심장을 주님의 피 묻은 손으로 어루 만져 주시리라....예전 메세지에 그 소녀의 하 나 님 이 우리의 아버지 이시 잖아요..... 샬 롬

  • 13.05.25 08:31

    하나님 나라 가는길이 정말 좁은 길이구나 이렇게 필독을 해서라도 주님나라 못가게 하는구나 전도사님 마음 편하게 가지시고 주님께서도 알고 우리도 알고 저사람 참 불쌍한 영혼임을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좁은길 한 마음으로 같이 가도 어렵고 험한 길인데요 불쌍한 사람 임에는 틀림 없네요 자신이 불구덩이로 영혼들을 유혹하며 달려가고 있네요 불쌍한 사람 하나님아버지께서 보고 알고 계십을 알텐데 불쌍한 사람 정말 불쌍한 사람 전사님 진리의 말씀위에 집을 짓는 사람 영혼들은 마지막까지 흔들리지 않고 인내하며 주님 품에 안기는 그날까지 이보다 더 큰 방해꾼이 있을지 모르니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며 오프라인 예배 할렐루야~

  • 13.05.25 10:01

    전도사님도 참 별일을 다 겪으시네요-_-; 기도 하겠습니다.

  • 13.05.25 10:42

    일단 힘내시라는 응원 합니다 세상 악한 무리들이 아무리 방해를 해도 승리의 면류관을 얻는 그날까지 주님만 의지하며 끝까지 싸워야 겠지요 전도사님의 말씀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으며 새롭게 마음다지면서 주님을 붙잡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13.05.25 11:07

    다윗과 모세와같이 우린 억울해도 하나님께 아뢰고 통회자복할뿐입니다...내 사랑하는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마라.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원수갚는것은 내게있으니 내가갚으리라...(롬12-19)

  • 13.05.25 12:30

    양의탈을 쓴 늑대였군요... 주여 손봐 주시옵소서.... 아멘

  • 13.05.25 22:44

    아--아..멘..

  • 13.05.25 22:44

    말투가부터가 전도사님 말투가 아니네요.... 완전 딴사람. 에고 전도사님.힘내십시요..

  • 13.05.25 23:00

    이렇게 공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성령님으로부터의 평안과 지혜로 드음뿍 채워지시길..
    예수님께서 곧 진리이시고 말씀이신데... 말을 이렇게 하다니.. 말에 발이 달렸으나..
    그 발이 덫에 걸려 스스로 심히 상하였겠습니다.. 돌이키시기에 너무 멀리 가셨습니까~?
    "사특한 자의 패역은 스.스.로.를 망하게 하느니라."라고 잠언에 있습니다..
    그 길을 잘못 들어 가셨으면.. 결국은 원하지 않으시는 길일 것입니다. 돌아 나오십시요..---+

  • 13.05.26 01:40

    본글을 읽는 동안 계속 가슴을 쓰러내렸습니다.
    아무렴요. 사탄이 하는 일이 이렇게 탄로나기 마련이지요.
    전도사님 염려 마세요. 누가 무슨 말로 전도사님을 비난하든 혹,
    어떤 자가 악한 일을 꾸미든지 하나님께서 전도사님 마음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가 전도사님을 곤경에 빠지도록 계획한 일이였군요.

  • 13.05.26 09:38

    앞으로는 이러한 일들이 더많이일어나겠지요?? 끝까지 인내의말씀붙들고 있어야겠어요..전도사님 힘내세요^^

  • 13.05.26 20:02

    주님사랑하며 열정적임을 잘알고있는 마귀의 수작이네요 ``!! 어떻케해서라도 삼킬려고 ㅠ 힘네시고 주님사랑 받으시길 전도사님 명철한설교 감사해요

  • 13.05.26 21:05

    참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이용해 무슨 수작을 부리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할 짓을 왜 하는지 하나님께서 공의로
    심판하실겁니다.

  • 13.05.27 09:54

    마치 어떤 음모가 얽힌 드라마를 보는 것 같네요.. 하나님... 전도사님을 보호해 주세요...

  • 13.05.27 10:13

    드라마나 소설에서나 볼 수 있는 이상한 일이 일어났네요. 마귀가 보기에 김전도사님께서 제대로 가는 모습이 너무너무 싫었는가봅니다.

  • 13.05.28 08:24

    참.....
    어이가 없네요 전도사님 힘내세요 ^^

  • 13.05.31 10:48

    참 사역자는 오직 주님의 심장을 가지고 복을 빌고 복음을 전하건만 은혜를 악으로 갚는
    일이 사역 현장 에서 체험케될때 한사역자로서 그야말로 망연 자실 실감납니다
    전도사님 힘내셔요!!! 참종을책임 지시는 주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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