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고향의 봄' 아! 동심과 시심이 충돌하며 그 이름 들을 때마다 충돌했던 시절이원수 선생이 초기에 지은 동시는 노래와 함께 언제나 포근하게 다가왔지요.대학,, 일반부까지 영역을 넓혀 선생의 문학혼을 기리는 행사,더 발전되어 뻗어가길 기원합니다.
첫댓글 '고향의 봄'
아! 동심과 시심이 충돌하며 그 이름 들을 때마다 충돌했던 시절
이원수 선생이 초기에 지은 동시는 노래와 함께 언제나 포근하게 다가왔지요.
대학,, 일반부까지 영역을 넓혀 선생의 문학혼을 기리는 행사,
더 발전되어 뻗어가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