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눌의 법문 486
세상을 바르게 사는 방법
세상사람들은 제 욕심이 가득하다.
온통 하루종일 애욕이 아니면 탐욕으로 일생을 보낸다.
재물과 명성을 구하는 것에는 만족함이라고 조금도 없다.
한번 돌아보라.
그대가 걸어온 길을 재물이 많다면 거만하고 가난한 이를 이를 업신여기고.
또한 재물이 없다면 비굴하고 아부와 아첨으로 일생을 보낸다.
권력이 높다면 오만하여 부정과 비리를 저지르는 것이 당연시 한다.
또한 부하나 아랫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그릇된 행동을 가지고 산다.
그대도 처음부터 그 자리에서
있었던 것이 아니잖는가?
누구나 미약한 모습이 수련과 단련으로 지독한 훈련과 인고의 노력으로 장부의 모습으로
거듭난다.
또한 그러한 자리는 한시적이다.
그러하므로 누군가가 부정한 방법으로 이득을 취하면 정당한 노력으로 사는 사람들은 손해를 입는다.
공과 사의 구분이 되지 않는 무리는 악한 세상을 구현하는 무리이다.
겉으로는 공정을 외치면서
않으로는 부정과 비리를 탐하는 무리가 많다.
언행일치가 되지 않는 무리는 상종할수 있는 무리가 아니다.
똑바로 정신을 차리고 살자.
한 생각이 어긋나면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진다.
임종지일에는 온갖 악한업에 가로 막혀서 불국토나 천상에 나기 어렵다.
바른 정견.바른정심을 배양해야 하는 것인데...
언제나 삿된견해와 욕망의 견해 관념적인 쾌락을 탐취하여 청정한 그대의 본심을 장애한다.
누가 그렇게 하는가?
바로 그대의 그릇된 생각이 그러한 세계를 만들어서 나간다.
허공은 무심하다.
타인도 그대에 대하여 무심하다.
지독한 불행도 잊어버리고 산다.
그러하다면 망각의 동물이 되는 것이다.
자유도 누군가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것이다.
즐거움과 쾌락은 기억하면서 고통은 기억하지 못한다면 다시 그러한 반복적인 고통을 몰고 오는 것이다.
각골난망
남에게 입은 은혜는 뼈에 새겨야 하며.
일부당경
한 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신의가 굳은 사람이 불의를 버리고 의를 행하면 *
족부천경
천명의 사람이 두렵지 않다.
*무수한 사람이 불의에 의한 두려움이 없다.*
마타도어
근거없는 것으로 흑색선전을 하는 것.
분기탱천
불의에 대항하는 것에는 응당 분노가 허공을 가를 것처럼
분기가 서려있다는 뜻이다
의기충천
장부라면 의기와 기개가 하늘을 찌를 만한 기세를 가져야 한다.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카페 게시글
오늘의 법문
장부의 가상을 가져야 한다
태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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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9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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