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2 막 10:13~31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을 바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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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경에 나오는 청년은 모든 것을 갖추었다.(율법도 잘 지킴, 영적 관심과 순수와 경제적인 부도 가짐) 인간적으로 훌륭한 청년 / 이 청년을 통해 알게 되는 3가지 생각해볼 것 : 하나님 믿는 장애물 3가지
1) 행위로 구원받는 줄 알고 있었다. 10절 - 율법적으로 당당한 자
- 바울이 율법으로는 문제없다는 자였으나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라. 죄인의 수괴
2) 물질이 우상임 - 울상과 근심으로 떠나갔다. 주님이 너무 과혹하고 과도하게 요구한 것이 아닌가?
- "나"라면 어찌할 것인가? 주님을 따르기엔 가혹한 조건
- 주님은 각 개인의 수준에 맞추어 접근하신다. 이 청년에겐 우상 중 하나가 재산이었다. 이것을 포기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
* 사람마다 우상이 있다. 자녀, 40평 아파트에 20평이 수석으로 장식을 한 사람, 낚시, 골프, 재산, 건강, 사업, 공부, 지위, 명예, 직분, 美-외모, 여행, (인간)관계, 지식 등 등(돈과 명예는 버리기엔 아깝다)
- 기독교(종교)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어떤가요? 세상적으로 잘 나가는 사람들은 심령이 가난해 지거나 마음이 애통해 하는 자
* 사람들은 못하지만 하나님은 하시는 것 : 니고데모, 총독 (마5장 33~34장,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해 하는 자)
- 지금 가진 편안하고 갖고 있는 기득권이 주님을 따라가는데 장애물이 되지 않도록
3) 주님 따를때 "얻는 것이 잃는 것보다 많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이다.(천국에서 영생 확보, 세상에서 박해,
- 너의 재산을 가난한 사람을 위하여 가치있게 사용하라고 하신 것이다.
- 버린다는 의미 : 가족 중 주님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것을 의미
말씀구절 막10: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