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U3ubk8u7dA
Gilbert O'Sullivan - Alone Again (Naturally) [Official Audio]
https://youtu.be/6Fv7Jkccf34
Gilbert O'Sullivan "Alone Again (Naturally)" (Official Music Video)
(기타리스트는 아일랜드 출신의 빌 샨리(Bill Shanley))
https://youtu.be/KmDE-tDuNzI
Lee So Ra - Alone Again 2010
https://youtu.be/vQf9WAbCpD4
가사] 이소라(Lee So Ra) - Alone Again (원곡자 : Gilbert O'Sullivan)|감자별 105화 삽입곡
Alone Again (Naturally) - Gilbert O'Sullivan 1972
노래:Gilbert O'Sullivan
작사/작곡:Gilbert O'Sullivan
Producer:Gordon Mills
Rmks:
1.이 곡은 아일랜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길버트 오설리번의 노래이며, 1972년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6주 동안
1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곡이며 그의 대표곡 중 하나임.
이 노래는 1991년 미국에서 "Just A Friend"로 유명한 Biz Markie가 이 곡을 허락 없이 샘플링하여 길버트 측에서
법적 소송(저작권 침해 소송)을 하였는데, 법원은 무단 샘플링을 저작권 침해로 인정하여 원고 승소 판결했음. 이후 음악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 선례가 되었다 함.
2.가사는 결혼식장에서 버림받은 남성의 고독을 시작으로, 부모의 죽음 등 개인적 상실을 이야기하고 있음. 전체적으로
외로움, 상실, 삶의 허무를 담은 곡으로, 당시 대중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가장 우울한 팝송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음.
3.국내에서는 독특하고 섬세한 보컬로 '한국 최고의 여성 발라드 가수 중 한명'이라 불리는이소라 버전이 유명하여 유첨함.
[Verse 1]
Oh, in a little while from now
If I'm not feeling any less sour*
I promised myself
To treat myself
And visit a nearby tower
오, 지금으로부터 잠시 후에,
내 기분이 여전히 우울하다면(조금이라도 기분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나 자신에게 약속했지
스스로를 위로하겠다고
그리고 근처의 탑을 찾아가겠다고
*any less sour:조금이라도 덜 시큼한=덜 언짢은=조금 기분이 나아진
And climbing to the top
Will throw myself off
In an effort to
Make it clear to who-ever
What it's like when you're shattered
그리고 꼭대기에 올라가(극한 상황에 이르면)
몸을 던져버리겠지
누구에게든 분명히 알리려는 노력으로
산산이 부서진다는 게 어떤 건지
*'내가 얼마나 부서지고 무너졌는지를 보여주고 싶다'라는 강렬한 표현
Left standing in the lurch, at a church
Where people saying
"My God, that's tough
She stood him up
No point in us remaining
교회에서 난 곤란한 채로 홀로 남겨졌고
사람들이 말하길
'세상에, 그거 참 힘들겠네
그녀가 그를 버리고 떠났어
우리가 더 있을 이유가 없네
*stand someone up = "누군가를 바람 맞히다, 약속 장소에 나오지 않다'
*이 구절은 결혼식에서의 좌절과 수치심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대목임.
We may as well go home"
As I did on my own
Alone again, naturally
차라리 집에 가는 게 낫겠지"
내가 혼자서 했던 것처럼
다시 혼자가 되었지, 그야말로 자연스럽게
[Verse 2]
To think that only yesterday
I was cheerful, bright and gay
Looking forward to
Well, who wouldn't do
The role I was about to play
불과 어제까지만 해도 생각해보년
나는 즐겁고, 밝고, 행복했지
앞으로 다가올 일을 기대하며
글쎄, 누가 그러지 않겠어(누구라도 당연히 그랬을 거야)
내가 맡게 될 역할을 생각하면서
But as if to knock me down
Reality came around
And without so much
As a mere touch
Cut me into little pieces
마치 나를 쓰러뜨리려는 듯
현실이 다가와
단 하나의 손길조차 없이
나를 산산이 조각내 버렸지
*"so much as" = ~조차도 / 심지어 ~하다
Leaving me to doubt
Talk about God in His mercy*
For if He really does exist
Why did He desert me
나를 의심 속에 남겨두고
(사람들은)자비로운 신에 대해 이야기하지
왜나하면 그분이 정말 존재한다면
왜 나를 버리셨을까
*결혼식장에서 버려진 화자가 단순히 인간관계의 상처를 넘어 신마저 자신을 버렸다고 느끼는 깊은 절망을
드러내는 대목
In my hour of need?
I truly am indeed
Alone again, naturally
내가 가장 필요로 하는 그 순간 조차도
나는 정말로, 틀림없이
다시 혼자가 되었지, 그야말로 자연스럽게
[Bridge]
It seems to me that there are more hearts broken in the world
That can't be mended
Left unattended
What do we do?
What do we do?
내가 보기엔 세상에는
다시 치유될 수 없는
부서진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
돌보아 주지 않은 채로 남겨져 있지
우린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린 어떻게 해야 할까?
[Classical Guitar Break]
[Pre-Verse]
Alone again, naturally
다시 혼자가 되었지, 그야말로 자연스럽게
[Verse 3]
Now looking back over the years
And what ever else that appears
I remember I cried
When my father died
Never wishing to hide the tears
이제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며
그리고 그 밖의 나타나는 모든 일들을 (되돌아보며)
내가 울었던 기억이 나네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내가 울었던 기억이 나네
눈물을 숨기고 싶다는 생각은 결코 하지 않았지
And at sixty-five years old
My mother, God rest her soul
Couldn't understand
Why the only man
She had ever loved had been taken
예순다섯의 나이에
나의 어머니, 하나님 그 영혼을 쉬게 하소서,
그분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지
자신이 평생 사랑했던 단 한 사람의 남자가
왜 세상을 떠나야 했는지를(데려가 버렸는지를)
Leaving her to start
With a heart so badly broken
Despite encouragement from me
No words were ever spoken
어머니를 홀로 남겨, 부서진 마음으로 다시 살아가게 하며
심장이 너무나도 산산이 부서진 채로
내가 아무리 위로의 말을 건넸어도
(어머니로부터)그 어떤 말도 끝내 나오지 않았네
And when she passed away
I cried and cried all day
Alone again, naturally
Alone again, naturally
그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나는 하루 종일 울고 또 울었네
다시 혼자가 되었지, 그야말로 자연스럽게
다시 혼자가 되었지, 그야말로 자연스럽게
FM I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