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역학살롱
 
 
 
카페 게시글
명조분석 토론방: ..............命析堂(명석당) 야구 선수 최동원님 사주가 맞는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영훈 추천 0 조회 381 15.01.31 09:5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5.02.01 07:42

    첫댓글 명주의 실상을 잘은 모르겠지만, 큰 맥락으로는 얼추 맞는 것 같군요..

    월령에서 戊가 드러나니 정관격이 인성변격이 되었고,
    그 인성격이 칠살을 보아 인용칠살격을 이루었군요.

    월령 정관이 인성을 대신 내 보내고 자신은 은둔하고 있으므로,
    관살혼잡 기운은 드러나지 않은 사주로군요.

    인성과 칠살이 강하고 일간이 좀 부족하여
    무오,기미 인성왕운에 많은 덕(인기,명예에 따른 이익)을 보는 때가 되는군요.
    경신,신유 비겁운에도 나쁘진 않으나
    일간과 비겁의 세가 왕해지니 살인상생의 공덕은 감소되는 형편이군요.
    따라서 인성운 때 보다는 저조하고,
    신왕의 자신만만함에서 오는 실책이 따를 수 있는 운이라겠지요.

  • 15.02.01 08:06

    임술대운에는 정임합의 칠살합거로,
    월령이 유축 회국하게 되고 겁재庚이 겸격을 이루게 되니
    사라진 칠살로 인해, 일간과 비겁이 절제없이 인성의 생조만 받아들이는 신강사주로 되는군요.
    따라서 庚,辛의 과다로 인한 대장 쪽의 질환이 생길 여지가 있고,

    이후 계해대운에 이르자마자 무계합에 의해,
    격국이자 상신인 인성이 날아가니
    칠살이 여과없이 일간을 그대로 덮쳐 졸명에 이르는군요.

  • 15.02.01 12:50

    최동원님의 명조로는 부족해 보이는군요...

    팔과 어깨와 다리를 주로 사용하는 야구의 속성상 목기가 왕해야 하지만,
    상명은 목기가 부족하고, 시지 인목은 경금에 눌리고 있고 인사형까지 당하니
    오히려 목기운에 문제가 있는 명이고,

    또한 부친의 영향력이 절대적이었기 때문에 재성이 왕해야 하지만,
    재성은 미약하고 형까지 당하고 있으니 상황에 맞지가 않고,

    운동선수로서 식상이 없는 것도 핀트가 맞지 않아 보입니다...

    또한 학생시절에 살인격에 대운에서 인수가 투하고 관향으로 흐르니 오히려 공부를 열심히 했을 것 같은데,
    운동을 하였다는 것도 뭔가 불일치하는 것 같읍니다...

  • 15.02.01 12:55

    또한 사망시기도 임술대운 신묘년인데,
    칠살 인수 겸격인경우 임수 상관이 희신으로 작동하고 대운 금방지에 대운지지 술토는
    임수 상관이 힘을 받는 시기이고, 신묘년도 딱히 기신으로 작동할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되는군요...

  • 15.02.01 14:58

    @아사달 아하..사망시기가 계해대운이 아닌 임술대운이었군요.
    저는 앞서 계해대운으로 든 줄 알고 무계합으로 절명한 걸로 통변했더니
    순 애먼 소리를 한 셈이네요..
    정확한 사망일이 2011년 9월 14일이라고 하니...임술대운 신묘년 정유월 임신일.....
    이러고 보니 할 말은 또 숭숭 생기는군요 ..
    함 들어 보시렵니까?

    일진까지 보면, 원국의 칠살은 대운에 의해, 또 일진의 칠살은 시진에 의해 각각 합살되고
    남는 것은 토금, 인비운 뿐 ...
    문제는 임술대운에 정임합이 되면서 사축합도 형성되고 월겁격도 겸해진 탓에
    파격의 정도가 커진 것 같습니다
    즉 식상의 설기가 없는 월겁격 겸 인성격 사주가, 관살의 작용도 사라진 채

  • 15.02.01 15:09

    @우명 인비태왕운을 만난 것이니 파격운이 너끈히 되죠
    비록 (인성합거와 같은) 절명에 이를 만큼 심각한 운은 아니다 하더라도
    金왕세로 인해 한 두해 전부터 이미 대장암에 시달려 온 점을 감안하면
    신묘년의 사망시점은 신왕을 더 부추기니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보이거든요

    또 운동선수 사주에 식상이 없는 점은 안 어울리는 면이 있지만
    이 명주는 체력의 소모 못지 않게, 투수로서의 날카로운 감각과
    민첩하고 정확한 판단력이 중시되는 입장이란 점에서
    칠살과 인성의 조합구도는 부합하는 면이 있다고 보이고요..

    또 운동선수 사주 지지의 형충파해는, 뛰고 넘어지고 때리고 던지고
    치고 박고 한다는 측면에서

  • 15.02.01 15:35

    @아사달 오히려 특별한 직업성을 나타냄직도 하거던요.

    그런데 부친께서 나서 명주에게 뭔 영향을 준가 보네요..사주통변 복잡해지게스리...
    정 그렇다면 또 좀 맞춰 보죠 뭐..ㅎ
    ....시지 寅편재가 부친이겠는데, 임술대운 정임합이 되기 전까지는
    인술합으로 관살국을 이루어 칠살의 근이 되어 왔으니
    이 명주에게 아주 엄중한 아버지였으리라 딱 맞춰지네요.
    또 편재가 격국에 형을 걸었으니 자신의 진로를 좌지우지할 영향력을 행사했을 법도 하고요.

    또 물형으로 들이대어도 이 사주가 투수 사주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우선 일간인 명주(辛)가, 앞에 상대방 적수인 타자(丁)를 마주하고 있죠.
    어깨에 방망이를 살짝 대고

  • 15.02.01 15:54

    @아사달 긴장하는 모습을 역력히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또 타자 뒤(연간)으로는 내 편인 인성(포수)가 든든히 지켜 보고 있고요..
    뒤(시간)으로는 도루를 시도하려 알짱거리는 상대편 주자(겁재)의 모습도 보이시지요

    일이 이러하고 보니.. 암만 봐도 이 사주가 투수 사주일 수 밖에 없는데...
    저간의 사정들을 십분 헤아리시어, 아사달 선생님이 앞서 내셨던 통변은
    이쯤에서 없던 일로 하실 의향이 없으신지요?

  • 15.02.01 17:49

    @우명 아....이 멘트는 농이니 불쾌하셨다면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글 올리고 난 후, 아사달 님께서 근엄하신 스타일이란 생각이 차 안에서 퍼뜩 떠 올랐네요....ㅎ;

  • 15.02.01 20:04

    서로가 토론으로 잘못을 지적함으로서 서로발전하는 명석당 아닙니까..
    우명님의 지적이 약이 많이 되지요.

    임술대운 신묘년에 사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명은 임술대운에 살인겸격에 임수를 상신으로 쓰는데 정임합으로 임수 상신이 합거되고,
    천간 정화가 합거되니 겁재경금이 살아나고, 사축금국에 일지 축술형으로 신금 비견이 인출되어 활동이 왕하게되니
    비겁이 왕한가운데 왕한 인성이 비겁을 생하니 인비가 날뛰고 있는 상황,
    세운 신묘년에 신금 비견이 투출하여 비겁이 함께 동하게 되어 인목 재성과 세운지지 묘목 재성을
    극파하므로 명을 다할수 있겠네요.
    재성이 몰함으로서 사망했다고 볼수가 있겠읍니다.

  • 15.02.01 20:05

    부친이 최동원씨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역할도 했으니 인목 편재가 정관 사화를 형하고,
    칠살 인수 겸격에 재성은 病이되니 부친의 명예손상역할도 어느정도 부합되는 측면이 있는데,

    상명에서 목기가 문제가 생기니 근육 팔다리의 발전에 문제가 있는데, 운동선수가 될 수 있느냐는 문제,
    최동원선수는 과감했는데 식상이 없는데 과감한 행동이 나올수 있느냐는 문제,
    몇가지 문제에 있어서 부합되지 않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최신목록